<?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187; 섹스</title>
	<atom:link href="http://mybink.com/tag/about-sex/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mybink.com</link>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에 제가 느끼는 바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stBuildDate>Mon, 26 Jul 2010 01:21:13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0</generator>
		<item>
		<title>남자의 마음이 식었다는 증거</title>
		<link>http://mybink.com/2010/07/08/signs-he-lost-interest/</link>
		<comments>http://mybink.com/2010/07/08/signs-he-lost-interest/#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Jul 2010 13:48:20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남자의마음이식었다는증거]]></category>
		<category><![CDATA[남자의신호]]></category>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스킨십]]></category>
		<category><![CDATA[연락두절]]></category>
		<category><![CDATA[이별]]></category>
		<category><![CDATA[이별신호]]></category>
		<category><![CDATA[이별을원하는남자]]></category>
		<category><![CDATA[이별하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332</guid>
		<description><![CDATA[누구라도 한 때 사랑했던 사람의 마음이 변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모든 일에 있어 포기해야 할 때는 과감히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고, 연애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내가 겪었던 이별들을 돌이켜보면 내 쪽에서 칼을 뽑아 끝낸 두 번의 이별을 제외하곤 모두 남자 쪽에서 끝내고 싶어 끝난 경우였다. 그런데 재밌는 점은 남자 쪽에서 끝낸 경우, 한번도 남자 쪽에서 먼저 &#8216;끝내자&#8217;고 한 적은 없다는 점이다. 항상 내가 말을 꺼냈다. &#8220;우린 뭐야?&#8221;, &#8220;날 정말 좋아하는거야?&#8221;, 등등.. 그리고 돌아오는 남자의 반응은 결국 헤어지자는 얘기.

연애와 이별의 경험이 있는 여자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이 얘기에 공감하시리라 생각된다. 이별의 말을 꺼내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여자가 아니라 남자라는 것을. 그래서 남자들은 &#8216;끝내자&#8217;고 먼저 얘기하기 보다는 여자로 하여금 끝내도록 하는 것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지금도 당신의 남자가 당신에게 이별을 원한다는 신호를 마구 보내고 있을지 모른다. 그럼 남자의 마음이 식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아차릴 수 있을까?
1. 연락의 빈도수가 현저하게 줄었다
예전엔 항상 먼저 연락하고 하루에 한 번씩 꼭 연락하던 그가 요즘은 며칠이 되어도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10/07/08/signs-he-lost-interest/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8</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아파서 삽입섹스를 즐기지 못한다고?</title>
		<link>http://mybink.com/2010/06/28/painful-intercourse/</link>
		<comments>http://mybink.com/2010/06/28/painful-intercourse/#comments</comments>
		<pubDate>Tue, 29 Jun 2010 03:05:46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삽입섹스]]></category>
		<category><![CDATA[삽입할때아픈이유]]></category>
		<category><![CDATA[성기크기]]></category>
		<category><![CDATA[섹스할때아파]]></category>
		<category><![CDATA[아파서섹스가힘든경우]]></category>
		<category><![CDATA[아픈섹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34</guid>
		<description><![CDATA[너무 아파서 삽입 섹스를 못하겠다는 하소연을 두 명의 여성 분들로부터 들었다. 두 분의 나이는 20대 후반 ~ 30대 초반. 비교적 늦다면 늦은 나이에 첫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남들이 다 하는 섹스라 나도 당연히 잘 할 수 있겠지 했는데, 왠걸.. 너무  아파서 남자친구가 제대로 삽입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전에 올린 글 &#8220;섹스할 때 아픈 이유&#8221;에서 여성이 고통을 느끼지 않고 삽입 섹스를 즐기려면 충분한 전희가 필요하고, 파트너의 도움도 필요하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이 분들의 말로는 남자친구가 나름 자기를 흥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는데, 내가 직접보지 않아 얼마나 어떻게 노력했는지 알 수 없지만 일단 그 말을 믿기로 하자.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1. 너무 크고 너무 작고
남성의 성기가 너무 크거나 여성의 질이 너무 작은 경우는 어쩔 수 없이 고통이 따를 수 밖에. 섹스 앤 더 시티의 한 에피소드에서도 사만사가 대물인 남자를 만나 처음엔 봉 잡았다고 좋아했지만 결국 삽입에 실패하고는 &#8216;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8217;라고 하는 웃지 못할 경우가 등장하는 것처럼, 이건 아주 드문 경우가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10/06/28/painful-intercourse/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지워지지 않는 화장이 필요해</title>
		<link>http://mybink.com/2010/06/10/makeup-and-sex/</link>
		<comments>http://mybink.com/2010/06/10/makeup-and-sex/#comments</comments>
		<pubDate>Thu, 10 Jun 2010 13:08:03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머리스타일]]></category>
		<category><![CDATA[삐지는머리]]></category>
		<category><![CDATA[산발귀신]]></category>
		<category><![CDATA[섹스하면머리망가져]]></category>
		<category><![CDATA[섹스하면화장지워져]]></category>
		<category><![CDATA[화장]]></category>
		<category><![CDATA[화장하는여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116</guid>
		<description><![CDATA[지난 주말은 S와 나에게 꽤 바쁜 주말이었다. 브런치 모임과 오후 약속, 그리고 저녁 약속까지.. 토요일, 일요일 이틀간 대여섯개의 약속과 할 일들이 줄줄이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중간 중간 한 두 시간이 비는 때가 있었다. 그럴 때 만약 혼자라면 윈도우 쇼핑을 하거나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수다를 떨거나 할텐데, S는 누가 남자 아니랄까봐 은근히 quickie (짧은 시간내에 하는 섹스)를 원하는 눈치였다.
S: 음.. 저녁 먹으러 갈 때까지 한 시간 정도 남는데.. 뭐하고 싶어?
나: 글쎄.. 애매하네&#8230;
S: (눈을 찡긋거리며) 애매할 때 할 수 있는거 있지~~
나: 흠&#8230;
S: 왜..?
나: 그거하고 나면 머리도 다 헝클어지고 화장도 다시해야 되는데.. 그럴 시간 없단말야.
S: 엥??

여자분들은 이해하시리라. 여자에게 머리 스타일과 화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남자들 눈에는 비슷해보여도 여자 본인의 눈에는 삐져나온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다 보이게 마련이고, 쬐금 떡진 화장 때문에 하루 종일 일이 안 될때도 있다. 나는 유난히 화장을 많이 하고 다니는 스타일도 아니지만 그래도 누굴 만나러 나갈 때에는 적어도 내 눈에 괜찮아 보일 정도로는 꾸미는 편이다. 그래서 약속이 많았던 지난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10/06/10/makeup-and-sex/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5</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섹스리스 부부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title>
		<link>http://mybink.com/2010/05/12/sexless/</link>
		<comments>http://mybink.com/2010/05/12/sexless/#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May 2010 17:16:21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결혼생활]]></category>
		<category><![CDATA[부부관계]]></category>
		<category><![CDATA[섹스리스]]></category>
		<category><![CDATA[섹스리스부부]]></category>
		<category><![CDATA[섹스리스이혼사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308</guid>
		<description><![CDATA[부부간에 5년 동안 섹스를 하지 않은 사실만으로는 이혼사유가 안된다는 판결이 났다는 기사를 읽었다. 물론 남편이 그것만을 이유로 이혼을 신청했는지는 기사에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 알 수 없지만, 5년간 섹스를 한번도 하지 않은 부부라면 과연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이들 때문에&#8230;라는 이유는 일단 접어두고 생각하자.

다른 글에서도 이미 언급한 적이 있지만, 부부간에 섹스 횟수가 적건 많건 두 사람이 그것에 만족하고 불만이 없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두 사람이 원하는 것이 너무도 맞지 않을 경우다. 같이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면 한 사람은 섹스를 원하는데 다른 한 사람은 원하지 않는 경우도 물론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몸이 피곤하고 섹스할 마음의 여유가 없어 섹스를 하고 싶지 않은 경우도 많다. 하지만 내가 섹스하고 싶지 않다고 상대방이 섹스를 원하는 심정을 혹시 무시해버리는 것은 아닐까?
결혼생활이나 연애의 다른 모든 부분에서와 마찬가지로 섹스에 있어서도 서로 어느 정도는 양보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해 줄 수 있어야 그 관계가 원만하게 유지되는 것이 아닐까?  섹스리스 부부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근본적으로 이런 상대방에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10/05/12/sexless/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너무 이른 섹스, 연애의 장애물일까?</title>
		<link>http://mybink.com/2010/03/15/how-soon-to-have-sex/</link>
		<comments>http://mybink.com/2010/03/15/how-soon-to-have-sex/#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Mar 2010 03:24:07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만난지 얼마만에 섹스를 해야 할까]]></category>
		<category><![CDATA[섹스 후 변하는 남자]]></category>
		<category><![CDATA[연애 실패의 이유]]></category>
		<category><![CDATA[연애 초기의 실수]]></category>
		<category><![CDATA[집착]]></category>
		<category><![CDATA[키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459</guid>
		<description><![CDATA[만난지 얼마만에 섹스를 해야할까? 어찌보면 한심한 질문인 것 같지만, 의외로 많은 분들, 특히 여성분들이 새로운 상대를 만나 사귀기 시작하면 한 번쯤 떠올리는 질문일 것이다. 연애 박사들이나 연애서적들을 보면 새로 만난 상대와 진지한 연애를 원하는 경우 너무 빨리 섹스를 하는 것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식의 조언들이 널리고 널려있다.
과연 만난지 얼마되지 않아 섹스를 하는 것은 연애 실패의 지름길일까?
일단 &#8216;연애 실패의 지름길까지는 아니지만, 실패로 갈 가능성을 높인다&#8217;라고 간단히 말해두자. 여기서 중요한 변수는 도대체 &#8216;만난지 얼마되지 않은&#8217; 기간이 어느 정도인가이다. 한국사람과 미국사람에게 이 질문을 하면 아마도 크게 다른 답변이 나올것이라 예상된다.
내가 한국에서 연애를 했을 때를 돌이켜보니 3년을 사귄 첫 남자친구와는 섹스를 끝끝내 하지 않았고, 2년 넘게 사귄 두번째 남자친구와는 사귄지 6개월이 지나 섹스를 한 것 같다. 미국에 온 뒤엔 친구로 지내다가 섹스를 하게 된 경우가 몇 번 있었는데, 섹스 이후 연애로 이어진 적은 없었다. 그런 경험을 몇 번 하고나니 만난지 얼마되지 않은 남자와 섹스를 섣불리하는 것은 확실히 연애를 망치게 되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때이른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10/03/15/how-soon-to-have-sex/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9</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사연 5 &#8211; 새로운 사람들을 어떻게 사귈까요</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3/how-to-make-friends/</link>
		<comments>http://mybink.com/2010/03/03/how-to-make-friends/#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Mar 2010 02:19:39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Q & A]]></category>
		<category><![CDATA[남자들 대하기]]></category>
		<category><![CDATA[모르는 사람에게 말걸기]]></category>
		<category><![CDATA[미국에서 친구 사귀기]]></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 대하기]]></category>
		<category><![CDATA[새로운 친구 사귀기]]></category>
		<category><![CDATA[섹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21</guid>
		<description><![CDATA[저는 지금 미국에 살고 있고요, 미국 나이로 21살이 막 되었습니다. 저희 집은 약간 보수적인 분위기라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인 분위기에서 자랐어요. 학교도 여고를 가서 여자친구들과만 놀았구요. 한국에서는 제가 기가 센 편이라 남자애들과는 항상 싸우는 편이였죠. 
그러다가 미국에 왔는데, 남자애들이 절보고 귀엽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친해지면 다 섹스만 하자고 그러는거예요. 사실 저는 엄청 순진해서 남자애들이 &#8216;나 너 좋아해&#8217; 이러면 엄청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거예요. 그것도 그렇고 여고 다닐때 습관이 남아서 그런지, 남자애들과는 친구가 되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게다가 미국이니까 이해하는데, 남자애들이 항상 육체적인 관계만 생각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여기 애들 만나기가 무서워요. 남자애들을 보면 적대적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평소에 무표정한 편이라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하거나 제가 화났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전혀 아닌데 말이죠. 
새로 만나는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술도 안마시구요, 섹스도 안해요. 말했다시피 보수적인 기독교인이에요. 미국 온 지 수 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미국애들이랑 어떻게 지내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미국화 되면, 한국인임을 망각하고 너무 막나가게 되는게 아닌가 싶고,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10/03/03/how-to-make-friends/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사연 2 &#8211; 허리놀림, 결혼</title>
		<link>http://mybink.com/2010/02/21/waist-marriage/</link>
		<comments>http://mybink.com/2010/02/21/waist-marriage/#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Feb 2010 00:31:33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Q & A]]></category>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결혼]]></category>
		<category><![CDATA[나이차이]]></category>
		<category><![CDATA[미국인과 결혼]]></category>
		<category><![CDATA[밸리댄스]]></category>
		<category><![CDATA[어린 나이에 결혼]]></category>
		<category><![CDATA[요가]]></category>
		<category><![CDATA[일찍 결혼하면 좋을까]]></category>
		<category><![CDATA[춤으로 허리운동]]></category>
		<category><![CDATA[필라테스]]></category>
		<category><![CDATA[허리 유연성]]></category>
		<category><![CDATA[허리를 잘 놀리려면]]></category>
		<category><![CDATA[허리운동]]></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479</guid>
		<description><![CDATA[1. 허리놀림
저 정말 배우고 싶거든요? 친구말로는 a b c d 를 그리면 좋다고 하던데, 아닌가요?
2. 남자친구와의 나이차이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저도 미국인 남친이 있고 사귄지는 2년이 넘었습니다. 제 남친은 미국 나이로 29살이고 저와는 열 살 차이가 납니다. 저는 아직 대학생이고 남친과는 현재 롱디중인데, 남친이 몇 개월 후 한국에 옵니다 그리고 결혼이 하고 싶대요..
저는 남친을 사랑하긴 하지만 저의 미래도 문제고 부모님도 그다지 미국인을 좋아하지 않으세요. 부모님 몰래 도망가려고 미국비자도 준비해 봤었지만, 일단은 대학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어 결국 안갔습니다. 그 때 갔다면 저는 지금 고졸엄마가 되어 있을수도 있겠죠.
그냥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 여쭤봅니다. 정말 결혼을 일찍하면 후회하나요? 솔직녀님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8212;&#8212;&#8212;-
1. 글쎄요, 운좋게도 태어날 때 부터 유연성이 뛰어나고 리듬감도 좋아서 별 노력없이 허리나 엉덩이를 잘 놀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려운 질문이네요..
일반적으로 남자건 여자건 춤추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잠자리 능력을 가능할 수 있다고 해요. 음악에 맞춰 몸을 잘 흔드는 사람, 말하자면 리듬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섹스도 더 잘 할 가능성이 높다고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10/02/21/waist-marriage/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여자를 오르가즘에 이르게 하기 위해 알아할 상식</title>
		<link>http://mybink.com/2010/02/18/female-orgasm/</link>
		<comments>http://mybink.com/2010/02/18/female-orgasm/#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Feb 2010 03:37:35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섹스를 좋아하는 여자]]></category>
		<category><![CDATA[섹스할 때 분위기]]></category>
		<category><![CDATA[손으로 성기 애무]]></category>
		<category><![CDATA[애무]]></category>
		<category><![CDATA[여성의 오르가즘]]></category>
		<category><![CDATA[여자를 오르가즘에 도달하게 하려면]]></category>
		<category><![CDATA[오럴섹스]]></category>
		<category><![CDATA[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려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469</guid>
		<description><![CDATA[대부분의 남자들은 섹스하면 삽입을 즉각 떠올릴 것이다. 포르노나 야동에서 나오는 장면들이 대부분은 삽입 섹스라는 점을 보면 왜 그러한지 이해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남자분들에겐 안된 얘기지만, 삽입 섹스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은 참으로 드물다고 한다. 나도 그런 여자들 중 하나다. 삽입해서 아무리 남자가 오래 버텨도 오르가즘까지 가는 일은 거의 없다. (오르가즘 근처까지 간 적은 몇번 있지만..)

여자들의 몸은 여자들도 알기 힘들만큼 미스터리다. 그래서 오르가즘이 어떤 느낌인지 죽을 때까지 느껴보지 못하는 여자들도 있다고 한다. 남성들은 청소년기에 자위행위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흥분하고 사정에 이르는지 스스로 깨달아가는 반면, 아직도 많은 여성들은 자위행위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고, 그래서 어디를 어떻게 자극해야 흥분이 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여성과 섹스를 하면서 그녀를 오르가즘에 이르게 하기란 만만치 않은 일일 것이다.
남성들을 위해 &#8216;이렇게 하면 당신의 여자가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8217;라고 딱 부러진 매뉴얼을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남성분들에게 내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8216;이렇게 하면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8217;라는 것. 말하자면 기본조건이지 충분조건은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10/02/18/female-orgasm/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여성을 위한 섹스 기본기</title>
		<link>http://mybink.com/2010/02/12/sex-tips-for-women/</link>
		<comments>http://mybink.com/2010/02/12/sex-tips-for-women/#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Feb 2010 05:21:05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귀두]]></category>
		<category><![CDATA[꽉 조이기]]></category>
		<category><![CDATA[남성 성감대]]></category>
		<category><![CDATA[남자를 흥분시키는 섹스]]></category>
		<category><![CDATA[섹스 기본]]></category>
		<category><![CDATA[섹스팁]]></category>
		<category><![CDATA[신음소리]]></category>
		<category><![CDATA[여성을 위한 섹스팁]]></category>
		<category><![CDATA[즐기는 섹스]]></category>
		<category><![CDATA[케겔운동]]></category>
		<category><![CDATA[허리]]></category>
		<category><![CDATA[허리운동]]></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376</guid>
		<description><![CDATA[섹스에도 요령이 있다는 건 누구나 인정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상대방과 나에게 더 만족스러운 섹스를 할 수 있는지 설명하긴 쉽지 않을 것이다. &#8216;섹스를 잘한다는 것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서 그것을 선사하는 것&#8217;이지만, 그 단계에 이르기 전에 적어도 마스터해야 할 기본기는 익힐 필요가 있겠다.

여자분들 중에 누워서 다리만 벌려주면 그것만으로 남자가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설마 계시지 않겠지만, 여성의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태도 때문에 섹스가 재미없다고 하는 한국 남자들이 많다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신문지상에 오르내린다. 사실 남자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섹스는 여자입장에서도 그다지 재미있지 않다. 내 남자를 흥분시키면서 나도 즐길 수 있는 섹스를 위해 할 수 있는 기본기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조이기
레슬링이나 유도의 조이기를 상상하시면 곤란하다. 섹스에 있어 조이기는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다. 양다리로 그의 허리를 꼭 조인다고 조여지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케겔 운동이라고 들어보셨으리라. 쉽게 설명하면 오줌을 누다가 멈추려고 할 때 조여지는 근육, 그 근육을 운동하는 것이 케겔 운동이다. 5초간 조였다가 5초간 풀어주는 식으로 케겔 운동을 수시로 하면 섹스에도 도움이 되고 나이들어 요실금도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10/02/12/sex-tips-for-women/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섹스를 잘하는 사람이란?</title>
		<link>http://mybink.com/2009/10/26/good-at-sex/</link>
		<comments>http://mybink.com/2009/10/26/good-at-sex/#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Oct 2009 02:49:35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물어보자]]></category>
		<category><![CDATA[섹스 불만]]></category>
		<category><![CDATA[섹스는 주고 받는 것]]></category>
		<category><![CDATA[섹스를 잘하는 사람]]></category>
		<category><![CDATA[섹스잘하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517</guid>
		<description><![CDATA[남여관계에 있어 섹스만큼 중요하면서도 과소평가되는 조건이 있을까? 이성의 눈에 들고 마음에 들기 위해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한다. 여자의 경우 예뻐지고 날씬해지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고, 남자의 경우 능력있고 실력있는 남자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한다. 좋아하는 상대의 취향에 맞춰주려는 노력은 기본이고 상대방 부모님에게까지 잘보이려고 노력한다.  
그런 모든 노력 중 섹스를 잘하기 위한 노력은 얼마나 차지하고 있을까? 
상대방과의 섹스가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지이다. 그 중 노력으로 극복되기 힘든 이유는 남자의 성기가 너무 작다거나 여자의 질이 너무 큰 경우 같이 성기 자체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다. 물론 의학기술로 이런 문제도 요즘은 극복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섹스 불만족은 두 사람이 노력하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문제는 노력의 여부다. 
섹스를 잘하기 위한 노력의 첫번째는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아는 것이다. 모든 여자가 삽입섹스를 오래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모든 남자가 매일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영화가 다르듯이 섹스 취향도 사람마다 다르다. 섹스를 잘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무엇을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09/10/26/good-at-sex/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4</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진실 혹은 거짓 &#8211; 서양남자</title>
		<link>http://mybink.com/2009/10/09/truth-or-lie/</link>
		<comments>http://mybink.com/2009/10/09/truth-or-lie/#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Oct 2009 21:21:59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고부간 갈등]]></category>
		<category><![CDATA[국제결혼]]></category>
		<category><![CDATA[서양남자]]></category>
		<category><![CDATA[서양남자 사귀기]]></category>
		<category><![CDATA[서양남자 자상함]]></category>
		<category><![CDATA[서양남자에 대한 진실과 거짓]]></category>
		<category><![CDATA[서양남자와 결혼]]></category>
		<category><![CDATA[서양남자와 연애]]></category>
		<category><![CDATA[서양남자와 한국남자 비교]]></category>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스킨십]]></category>
		<category><![CDATA[외국남자 사귀기]]></category>
		<category><![CDATA[외국인 연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438</guid>
		<description><![CDATA[나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신 여성분들 중 이미 서양남자와 연애를 하고 있는 분들도 꽤 있었고, 서양남자와 사귀어 보고 싶다는 분들도 있었다. 이미 세계는 지구촌이고, 인터넷으로 연결 안되는 곳이 없으니, 한국에서 짝을 찾기 힘든 여성분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지 말라는 법은 없겠지. 
그 중 &#8220;서양남자는 이렇다고 들었는데, 정말인가요?&#8221;라는 물음이 몇 건 있었다. 이미 메일로 다 답변해 드렸지만, 이런 점들을 궁금해 하는 다른 분들이 더 계실 것 같아 여기에 적어봤다. 
1. 서양남자는 한국남자보다 스킨십을 잘한다?
일반적으로는 그렇지만, 절대 그렇다고 할 순 없다. 서양남자들 중에도 여자경험이 별로 없는 이들은 스킨십 할 때 덜덜 떤다.
2. 서양남자는 섹스를 잘한다?
평균적으로 보자면 한국남자들에 비해 섹스할 때 여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훨씬 더 노력하는 것 같다. 그렇지만 테크닉이나 발기 능력은 개인차가 심하므로 서양남자라고 전부 섹스를 잘한다고 할 수는 없다.  
3. 서양남자의 성기는 한국남자의 그것보다 훨씬 크다?
역시 개인차가 있으나 평균 사이즈는 쬐금 더 크다고 한다. 흑인이 평균적으로 제일 큰 건 잘 알려진 사실. 
4. 많은 서양남자들이 동양여자를 선호한다? 
아니다. 서양남자들 중에 금발 좋아하는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09/10/09/truth-or-lie/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9</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섹스는 두 사람이 좋으면 되는 것</title>
		<link>http://mybink.com/2009/09/27/sex-is-their-business/</link>
		<comments>http://mybink.com/2009/09/27/sex-is-their-business/#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Sep 2009 01:48:07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사적인 비지니스]]></category>
		<category><![CDATA[애널섹스]]></category>
		<category><![CDATA[창의력]]></category>
		<category><![CDATA[항문성교]]></category>
		<category><![CDATA[항문섹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240</guid>
		<description><![CDATA[내 블로그 독자 한 분이 이메일로 이런 질문을 주셨다.
(간추린 내용)
여자친구가 있고 서로 너무 사랑하고 있고  가끔 섹스도 하는데, 호기심으로 항문섹스를 하게 됐습니다.  둘다 좋아해서 하긴 하는데 우리가 너무 이상한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다른 커플들은 절대 안하는지, 혹시 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지요?
이 이메일을 받고 난 내가 항문섹스에 대해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보여진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  그런데 난 사실 항문섹스를 해본적이 없는걸.  그런데 이런 질문을 덜컥 받다니.  물론 평소에 섹스에 관심이 많은지라 이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고, 경험자인 남자친구의 조언도 덧붙여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드렸다.
그런데 내가 더 흥미를 느낀 점은 왜 이 분이 항문섹스를 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게 되었을까 하는 점이었다.  다른 커플들이 그걸 하는지 안하는지를 왜 걱정하게 되었을까 하는 점.
섹스야 말로 두 사람만의 비지니스이고 두 사람이 좋아하고 동의하면 그걸로 족한것 아닐까?  다른 커플들이 항문섹스를 즐기건  수갑을 차고 섹스를 하건 그건 그들만의 비지니스인거다.  난 다른 사람들의 간섭없이 진정으로 두 사람만이 모험을 즐길 수 있는 부분이 섹스라고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09/09/27/sex-is-their-business/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삼킬 것인가 말 것인가</title>
		<link>http://mybink.com/2009/09/20/swallow-or-not/</link>
		<comments>http://mybink.com/2009/09/20/swallow-or-not/#comments</comments>
		<pubDate>Sun, 20 Sep 2009 20:20:39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사정]]></category>
		<category><![CDATA[여자입에 사정]]></category>
		<category><![CDATA[오럴섹스]]></category>
		<category><![CDATA[입에 사정하기]]></category>
		<category><![CDATA[정액]]></category>
		<category><![CDATA[정액 삼켜도 좋을까]]></category>
		<category><![CDATA[정액 삼키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278</guid>
		<description><![CDATA[의외로 많은 여성분들이 &#8216;남편이나 남자친구가 이런 요구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8217;라는 질문을 한다.  그 요구들 중 흔한 것 하나가 입에 사정을 하게 해달라는 것.
남자들이 이것을 원하는 이유는  단지 포르노 영화에서 봤기 때문만은 아니다. 실제로 오럴섹스로 사정까지 가능 경우 사정하는 순간 여자가 입을 떼는 것 만큼 남자를 맥빠지게 하는 것이 없다고 한다.  내 남자친구 왈;
&#8220;엄청 맛있는 디저트를 먹고 있다고 생각해봐.  마지막 한 조각이 남아서 군침을 흘리며 먹으려고 하는데 웨이터가 접시를 홀라당 가져가 버렸어. 마치 그런 기분이야.&#8221;
입 안의 따뜻함과 촉촉함 때문에 입에 사정하는 것은 무엇보다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남자들이 그렇게 원하지. 또 한가지 이유라면 시각적인 효과. 남자들이 시각적인 것에 약하다라는 것은 너무도 잘 알려진 사실.  사정할 때 여자가 자신의 성기를 입에 물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얼마나 짜릿한 느낌을 주겠는가. 난 여자라 상상은 잘 안되지만서두.
당신이 오럴섹스 자체에 거부감이 있고 죽어도 그건 못하겠다라고 한다면 할 수 없는거다.  섹스는 두 사람이 다 즐거워야지 한 사람이라도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 것은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09/09/20/swallow-or-not/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3</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오르가즘도 배워야 느낄 수 있다</title>
		<link>http://mybink.com/2009/09/07/learn-orgasm/</link>
		<comments>http://mybink.com/2009/09/07/learn-orgasm/#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Sep 2009 02:24:14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바이브레이터]]></category>
		<category><![CDATA[여성의 오르가즘]]></category>
		<category><![CDATA[오르가즘]]></category>
		<category><![CDATA[오르가즘 배우기]]></category>
		<category><![CDATA[자위]]></category>
		<category><![CDATA[자위행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36</guid>
		<description><![CDATA[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한다는 여성들의 많은 수는 자위를 해본적이 없다고 한다.  자위행위를 해보지 않고 오르가즘을 느끼기는 사실 힘들다. 섹스를 하면서도 &#8216;이게 오르가즘인지 아닌지?&#8217;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그 느낌의 경험이 없어서다. 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자위를 통해 연습하는 것이다.
내가 처음으로 자위행위를 하게 된 것은 불과 몇 년전이다. 그 전까진 욕구가 있어도 대놓고 나를 만진다거나 하진 않았더란다. 그러다가 몇 년 전,  잠자리에 누웠는데 잠도 안오고 심심하기도 하고, 얼마전에 만나 데이트를 한 남자도 잠시 생각나고, 그러다가 그 남자와의 섹스를 상상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나를 슬슬 만지기 시작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기분이 훨씬 좋아지는 것이었다.  그 전까진 오르가즘도 제대로 느껴본 적이 없었던지라 자위를 하면서 생각했다. 그래 한 번 갈때까지 가보자.
그리곤 갈 때까지 갔다.
나중엔 팔이 아파서 더 못하겠더라. 그래서 며칠 뒤 생애 처음으로 바이브레이터를 구입했다.  섹스 앤 더 시티에서 사만사가 애용했던 바이브레이터로 탈바꿈한 안마기를 아마존에서 보고,  많은 여성들의 호평 &#8211; 이거 쓸때마다 5분만에 오르가즘에 도달한다, 하룻 밤에 10번도 느낄 수 있다, 등등 &#8211;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09/09/07/learn-orgasm/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첫경험에 대한 나의 생각</title>
		<link>http://mybink.com/2009/08/25/first-time/</link>
		<comments>http://mybink.com/2009/08/25/first-time/#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ug 2009 03:51:35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첫경험]]></category>
		<category><![CDATA[첫섹스]]></category>
		<category><![CDATA[피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83</guid>
		<description><![CDATA[섹스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처녀 총각들이 첫경험에 대한 어떤 환상이나 부담을 가지고 있을지는  이미 처녀 딱지를 10년도 넘게 전에 뗀 나로선 상상하기좀 힘들다. 한가지 짐작할 수 있는 건 그들도 일단 첫경험을 하고나면 섹스가 별 것 아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리라는 것 뿐.
나는  첫 섹스를 비교적 늦은 나이인 스물 여섯인가 일곱에 하게 됐는데, 첫경험이 섹스란 즐거운 것이란 나의 섹스관을 정립하는데 큰 이유가 된 것 같다.
그래서인지 난 첫경험이 중요하다라고 믿는다. 특히 여자들에겐 더 그렇다고 믿는다.  남자들은 사랑하는 사람보다 직업여성과, 혹은 어찌 어찌하다가 첫경험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리고 첫경험에 큰 의미를 두는 남자도 별로 보질 못했다. 하지만 여자들에게있어 첫 섹스는 지우기 힘든 경험이다.
첫경험을 누구와 어떻게 해야할 까 고민내지 고려하고 있는 분들께 몇가지 조언 아닌 조언을 드리자면;
1.  섹스 후 후회하지 않을 수 있는가?
첫경험 전 3년 정도 사귀던 남자친구가 있었다. 그는 섹스를 당연히 원했지만, 왠지 그와 섹스를 하고 나면 후회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미 그와는 결혼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내 안에 자리잡고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09/08/25/first-time/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섹스할 때 아픈 이유</title>
		<link>http://mybink.com/2009/08/20/reason-it-hurts/</link>
		<comments>http://mybink.com/2009/08/20/reason-it-hurts/#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Aug 2009 14:31:47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sex]]></category>
		<category><![CDATA[삽입]]></category>
		<category><![CDATA[아픈 섹스]]></category>
		<category><![CDATA[전희]]></category>
		<category><![CDATA[즐거운 섹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55</guid>
		<description><![CDATA[섹스하는 것이 별로 즐겁지 않다는 여자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삽입할 때 아파서라는 이유가 꽤 많다.  그런데 이건 내가 볼 땐 파트너의 문제다.
삽입할 준비가 되었는지는 남자의 경우 발기상태를 보면 알 수 있고, 그와 마찬가지로 여자는 질주위가 얼마나 젖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삽입시 아프다는건 여성의 성기가 충분히 젖어있지 않다는 얘기다.  소위 불감증이라고 일컬어지는 &#8216;젖지 않는 증상&#8217;을 보이는 여자들도 있는게 사실이지만, 정상인 성인 여성이라면 애무와 키스, 적절한 스킨십을 하다보면 그 부위가 젖게 마련이다.  문제는 &#8216;충분히&#8217; 젖기까지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  내 경우는 적어도 10분 정도의 전희가 있어야 아프지 않게 삽입할 수 있을 상태가 된다. 물론 상황과 몸컨디션에 따라 더 짧게 혹은 오래 걸릴 수도 있으니 항상 여성의 음부를 만져 확인해야 한다.
이런 여성 신체에 대한 기본 상식이 없는 남자라면 섹스할 가치가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렇지만 이런 상식을 알면서도 여성 파트너의 몸이 삽입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기까지를 참지 못하고 돌진하는 남자 역시 고려의 대상이다. 많은 한국 남성들이 충분한 전희를 하지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09/08/20/reason-it-hurts/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6</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궁금해서 묻습니다. 여러분들은..</title>
		<link>http://mybink.com/2009/08/19/%ea%b6%81%ea%b8%88%ed%95%b4%ec%84%9c-%eb%ac%bb%ec%8a%b5%eb%8b%88%eb%8b%a4-%ec%97%ac%eb%9f%ac%eb%b6%84%eb%93%a4%ec%9d%80/</link>
		<comments>http://mybink.com/2009/08/19/%ea%b6%81%ea%b8%88%ed%95%b4%ec%84%9c-%eb%ac%bb%ec%8a%b5%eb%8b%88%eb%8b%a4-%ec%97%ac%eb%9f%ac%eb%b6%84%eb%93%a4%ec%9d%8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17:51:31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설문]]></category>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섹스빈도수]]></category>
		<category><![CDATA[얼마나 자주]]></category>
		<category><![CDATA[자위빈도수]]></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60</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09/08/19/%ea%b6%81%ea%b8%88%ed%95%b4%ec%84%9c-%eb%ac%bb%ec%8a%b5%eb%8b%88%eb%8b%a4-%ec%97%ac%eb%9f%ac%eb%b6%84%eb%93%a4%ec%9d%8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혼전섹스는 결혼의 필수조건</title>
		<link>http://mybink.com/2009/07/16/sex-before-marriage/</link>
		<comments>http://mybink.com/2009/07/16/sex-before-marriage/#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Jul 2009 02:36:05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결혼]]></category>
		<category><![CDATA[결혼상대]]></category>
		<category><![CDATA[처녀]]></category>
		<category><![CDATA[혼전섹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girltalk.wordpress.com/?p=39</guid>
		<description><![CDATA[최근에 이글루스에선 처녀 논쟁이 한창이었다.  뭐 보지 않아도 뻔한 논쟁이지만, 아직도 여자는 결혼할때까지 처녀여야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묻고 싶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처녀가 아니면 그 사람과 결혼 못한다는 얘긴가? 누군가를 사귀기 시작해서 좋아하게 됐는데 알고보니 섹스 경험이 있더라.. 그러면 좋았던 감정이 사그라드는건가?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있는데 혼전 섹스를 하자고 한다면? 꾹참고 결혼할때까지 기다려 할껀가?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누가 옳다 그르다 따지고 싶진 않다. 하지만 누가 나에게 혼전섹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묻는다면 난 주저없이 말하겠다.
넌 차 살 때 테스트 드라이브도 안 해보니?
모든 남자가 차로 치면 벤츠나 BMW 같을 수는 없지만, 최소한 내가 편안하게 느낄 수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좀 삐거덕 거리는 부분이 있다면 고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어색하고 영 내 몸에 안맞는 차가 있듯이, 사람도 그렇다. 서로 좋아해도 이상하게 섹스에 있어선 영 아닌 경우가 있다.  그리고 섹스가 영 아니다보면 결국 그 남녀관계엔 불만이 생기게 마련이다.
1년 정도 사귀었던 남자친구가 그런 경우였다.  원래가 그다지 말이 많은 사람이 아니었지만, 섹스에 관해선 거의 서로 침묵을 지키던 사이었다.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09/07/16/sex-before-marriage/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8</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피임 불감증</title>
		<link>http://mybink.com/2009/06/30/birthcontrol/</link>
		<comments>http://mybink.com/2009/06/30/birthcontrol/#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Jun 2009 02:50:11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먹는 피임약]]></category>
		<category><![CDATA[체외사정은 피임이 아니다]]></category>
		<category><![CDATA[콘돔]]></category>
		<category><![CDATA[피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girltalk.wordpress.com/?p=27</guid>
		<description><![CDATA[친한 후배 C가 미국 유학중 만난 남자친구와 2년여의 연애끝에 결혼을 했다.  둘은 결혼 전에도 이미 룸메이트로 한 지붕 밑에서 1년 넘게 동거를 했었다. 물론 한국에 계신 부모님들은 둘이 같이 산 건 모르신다고 했다.  결혼 후 첨으로  C 만나 저녁을 먹고 수다를 떨었는데, 그냥 만나기 심심해서 선물을 준비해갔다. 선물은 과일향 나는 콘돔들. 바나나, 포도, 딸기 맛의 콘돔들이 색깔도 화려한 것이 보기에도 귀엽고, 이제 결혼도 했으니 이런 선물받고 웃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어 가져갔다.
후배도 보더니 깔깔대고 좋아했다.
“나 콘돔 한 번도 안 써봤는데, 잘 됐다. 신랑이랑 써보구 소감을 알려줄께.”
콘돔을 한 번도 안 써봤어?  니네 결혼 전엔 그럼 어떻게 했니?
“어… 신랑이 콘돔쓰면 느낌이 안 좋다구… 안 쓰고 했지 뭐.”
임신 되면 어쩔려구 그랬어?
“글쎄.. 뭐 이 사람하고 결혼하겠거니 생각해서 별로 걱정안했나봐.”
둘이 결혼까지 골인했으니 이제는 문제가 아니지만, 그 말을 듣고 난 그 후배의 남편에 대해 별로 좋지 않은 선입견이 생긴 것이 사실이다.
느낌이 떨어진다고 콘돔 쓰기 싫어하는 남자는 내 경험에 의하면 섹스에 있어 무척 이기적이고 무지한 남자다.  콘돔을 쓰는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09/06/30/birthcontrol/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9</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섹스없이 사랑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mybink.com/2009/06/25/love_without_sex/</link>
		<comments>http://mybink.com/2009/06/25/love_without_sex/#comments</comments>
		<pubDate>Thu, 25 Jun 2009 02:47:52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love]]></category>
		<category><![CDATA[sex]]></category>
		<category><![CDATA[사랑]]></category>
		<category><![CDATA[사랑없는 섹스]]></category>
		<category><![CDATA[섹스없는 사랑]]></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girltalk.wordpress.com/?p=24</guid>
		<description><![CDATA[남자들에게는 사랑없는 섹스가 얼마든지 가능하다라는 얘기를 무수히 들어왔다. 그 얘기 끝엔 항상 여자들은 다르다라는 한 마디가 따르고. 과연 그럴까?
남자가 진정으로 사랑하면 결혼할 때까지 섹스를 참고 기다려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섹스를 해봐야만 이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지를 확신할 수 있게 돼버렸다. 그리고 이 남자가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지 아닌지는 섹스를 해보면 더 확실히 알 수가 있다.
나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남자는 섹스 후 더욱 친밀하게 다가온다. 자기에 대해 더 열어준다고 할까. 개인적인 얘기도 더 많이 하고 나에 대해서도 더 물어보고. 단지 섹스가 아닌 나의 다른 면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는 얘기다. 그냥 섹스나 어떻게 해볼까 해서 나를 만난 남자 같으면 섹스 후 나에 대한 관심도가 급격히 떨어지는게 보인다. 전화도 잘 안 하고, 다시 만나도 섹스가 목적인 것이 빤히 보이고.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남자는 마음에 들고, 그런데 그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지 궁금할 때 섹스를 하고 나면 상황이 분명해진다. 남자가 섹스가 목적이었구나 판단되면 나도 섹스만을 위해 만나던지, 아니면 아예 ...]]></description>
		<wfw:commentRss>http://mybink.com/2009/06/25/love_without_sex/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7</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