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 Entries tagged with "오럴"
질리지 않는 섹스를 위한 제안
처음엔 그와 손만 잡아도 가슴이 콩닥콩닥 뛸 때가 있었다. 그러다가 키스를 하게 되고, 결국 황홀한 섹스까지.. 어느 커플이건 다 거치게 되는 과정이다. 섹스를 하게 되는 시점이 결혼 전이냐 후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느 커플이건 연애 초기엔 스킨십을 할 때 마다 짜릿짜릿한 느낌을 느끼게 마련이다. (그렇지 않다면.. 음.. 좀 걱정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섹스는 말할 것도 없다. 초기엔 하루에도 몇 번을 하고도 질리지 않는다. 내 친구 하나는 여자친구와 연애초기에 일요일 반나절을 섹스로 보냈다고 나에게 자랑아닌 자랑을 했다. 그렇지만 그런 시기가 계속 되지는 않는다. 그 친구도 여자친구와 일년 이상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공식 커플이 되었지만 둘이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부터 섹스횟수가 현저히 줄었다고 했다. 아무리 재밌는 영화도 10번을 반복해서 보면 질리게 마련이다. 영화의 경우야 질리면 안보면 그만이고 다른 영화를 보면 되지만, 내 파트너와의 섹스에 질렸다고 다른 상대와 섹스를 할 수는 없는 일이고, … Read entire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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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지 않으면 입에 넣기 힘든 건 당연
난 첫경험 (삽입섹스) 전에 오럴섹스를 했다. 오럴섹스는 섹스가 아니다라는 빌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의 말처럼, 삽입을 하지 않으면 진짜 섹스가 아니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랬을까.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와 키스, 페팅을 거쳐 삽입을 할 단계에 이르렀는데, 왠지 겁이 나기도 했고 그에게 처녀를 주기도 싫어서 대신 오럴섹스를 하게 됐다. 이상한건 어디서 보고 배운 기억도 없는데 별다른 거부감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의외로 오럴섹스에 거부감이 있는 여자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나로서는 왜 거부감이 드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난 워낙 비위가 좋아서 먹는 것도 까다롭지 않고, 징그러운 걸 봐도 별로 눈 깜짝하지 않는데, 그래서 혹자는 더럽다고 생각하는 오럴섹스도 마냥 즐겁게 하는 것 같다. 오럴섹스를 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자유이다. 하지만 한가지 말씀드리면 많은 남자들에게 오럴섹스가 주는 느낌은 삽입섹스와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오럴 중에 사정하는 느낌은 더더욱 강렬하다고 한다. 이것도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내가 경험해 본 남자들 … Read entire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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