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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187; 연애상대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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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에 제가 느끼는 바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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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인 당신이 올 한 해 해야할 일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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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an 2010 01:59:14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연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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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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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또 한 해가 밝았다. 어제 마신 샴페인 때문에 머리가 좀 아픈 것 외엔 새해라고 특별히 기분이 다르지도 않지만, 새해는 새해. 올해 말에 올 한 해를 돌이켜 봤을 때 후회없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해야지 하는 각오를 해본다. 더불어 남자친구와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지도록 노력해야지.
연인이 없는 당신이라면 올해엔 꼭 애인을 만들어야지 하는 각오를 새롭게 하고 있지 않을까. 애인, 물론 없는 것보단 있는 것이 좋다. 하지만, 애인이 생기지 않는다고, 이성을 만날 기회가 없다고, 만날 때마다 차인다고 실망과 절망 속에 살면서 세상을 비관할 필요는 없다. 어른들 말씀은 하나도 틀리는게 없다는 말을 나는 믿지 않지만, 적어도 어른들 말씀 중 내가 확실히 믿는 하나가 있다. 바로,  &#8220;짚신도 짝이 있다&#8221;는 말.
세상 어딘가에 당신과 맞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건 믿어도 좋다. 언제 어떻게 만나게 되는가는 아무도 모르지만서도. 그렇기 때문에 자신과 맞지도 않는 사람을 붙들고 &#8220;이 사람이 아니면 난 다시 누구도 만나지 못할거야&#8221;라는 자기 최면을 걸지 말라는 얘기다. 만나다 보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뜨뜻미지근한 만남을 계속 하느니 차라리 싱글임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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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정말 중요한 조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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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09 23:15:42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연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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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구나 나름대로의 &#8216;이상형&#8217; 내지는 이런 이런 사람이 좋아, 혹은 싫어라는 선택기준을 가지고 있다.  외모에서부터 직업, 월수입은 얼마, 성격, 등등 나열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 수 있는 것이 결혼 상대의 조건이다.  난 누가 이상형을 물어보면 항상 &#8216;그런거 없는데요&#8217;라고 대답한다. 그럼 항상 돌아오는 대답은,
그런 사람들이 더 힘들고 까다로와.
그럴지도.  생각해보면 내가 아무 것도 따지지 않는 건 절대 아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우자의 기준을 따질 때 들고 나오는 항목들은 대부분 나에겐 그다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그들의 질문에 대답하기 힘든 것 뿐이다. 나도 당연히 좋은 직업에 수입많고 이해심 많고 잘생긴 남자가 나 좋다고 하면 마다할 이유가 없지.  하지만 사람이 다 가지긴 힘든 법이고 외형적인 것을 다 갖추었다고 내면까지 내 맘에 들리란 보장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런 조건들은 그냥 있으면 좋고 없으면 다른 부분으로 메꿀 수 있다는게 내 생각이다.
이런 외형적인 조건보다 내 생각엔 훨씬 중요한 조건들이 많은데,  주변에서 이에 대해 언급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없다.  누군가와 진지한 관계, 장기적인 관계, 결혼까지 생각하는 관계에 있거나 그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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