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연애, 결혼, 남녀관계,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Tag

스킨십

사연: 헤어질 사람과의 스킨십..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넝하세요. 이십대 중반인 저는 이제껏 공부와 삶에 치여서 단 한번도 연애를 해본적이 없었어요.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주위 사람들의 문란한 생활에 질려 연애라는건 해볼 마음조차 안 들기도 했구요. 그런 저에게 마음에 드는 남자가 생겼어요. 하지만 그는 저와 아주 많이 달라요. 집안도 좋지… Continue Reading →

한국인에겐 익숙하지만 미국인들은 못 알아듣는 영어 단어

한국 사람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영어인지 한국어인지 모르고 쓰는 단어들이 있다. 그런 단어들은 이젠 한국어처럼 누구나 알아듣고 영어라는 생각도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쓰인다. 하지만 어원은 영어인, 그렇지만 영어에는 없는데 한국에서만 쓰이는 단어들이다. 예를 들면..한국인인 나에겐 너무 익숙해서 전혀 이상하지 않은… Continue Reading →

섹스보다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좋다

S와 같이 살기 시작한 뒤로 섹스하는 횟수가 현저하게 줄었다는 얘기는 이전에 이 글에서 한 적이 있다. 난 항상 연인/부부 관계에 있어 섹스는 가장 중요한 요소들 중 하나라고 생각했고, 결혼해도 어떤 부부들처럼 섹스를 안하고 산다던가 일년에 몇 번 한다든가 하는 일은… Continue Reading →

남자의 마음이 식었다는 증거

누구라도 한 때 사랑했던 사람의 마음이 변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모든 일에 있어 포기해야 할 때는 과감히 포기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고, 연애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다. 내가 겪었던 이별들을 돌이켜보면 내 쪽에서 칼을 뽑아 끝낸 두 번의… Continue Reading →

연애 초반에 하지 말아야 할 일

성공적인 연애로 가는 과정에 있어 가장 힘든 고비는 처음 만난지 한 두 달, 즉 연애 초기가 아닐까 싶다. 물론 연애 기간이 길어지면 중간 중간 몇 번의 고비가 있게 마련이지만, 일단 장기적인 연애 관계로 들어서려면 첫 한 두 달간 상대방에게 좋은… Continue Reading →

어떻게 사랑인지 알 수 있을까?

“자긴 언제 나를 사랑한다고 처음으로 느꼈어?” “흠… 글쎄 기억이 잘..” “뭐야, 어떻게 그런걸 잊어먹냐?” “사실 처음으로 느낀건 우리가 처음 섹스한 날이야.” “엥???” “진짜로.. 그 때 거의 ‘사랑..ㅎ’할 뻔 했는데 꾹 참았어.” “헉.. 정말 섹스의 힘이 강하긴 강하구나. ㅎㅎ” 극도의 오르가즘… Continue Reading →

© 2017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 Powered by WordPress

Theme by Anders Noren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