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연애, 결혼, 남녀관계,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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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결혼

결혼식 잘 끝냈습니다

무사히 끝났다. 모든 것이 준비한 대로 큰 차질없이 진행되었고, 와주신 분들이 다들 즐겁게 놀다 가셨으니 더 바랄 것이 없다. 결혼식은 확실히 오후 느즈막히 하는 것이 좋다. 내 결혼식도 5시였는데, 만약 1시 정도만 되었더라도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서둘러야 했을 뻔 했다…. Continue Reading →

결혼준비 (7) – 초대장

한 달 전쯤 드디어 결혼식 초대장을 부쳤다. 우리의 결혼식은 4월이니 4개월쯤 전에 보낸 셈이다. 한국에선 얼마나 일찍 청첩장을 돌리는 것이 상례인지 모르겠는데, 미국에선 적어도 4개월 전, 어떤 사람들은 6개월 전에도 초대장을 보낸다고 한다. 다른 지역에서 오는 사람들이 미리 비행기와 호텔을… Continue Reading →

결혼준비 (4) – 웨딩드레스

여성들에게 있어 결혼식 준비의 하일라이트라면 당연히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일일 것이다. 한국에선 웨딩드레스를 빌려 입는 것이 보통이고 때로는 예식장에 딸린 드레스 샾에서 무조건 빌려야 한다는 얘기도 들었다. 그래서인지 웨딩드레스에 대한 집착이 그다지 크지 않은 것 같다. 적어도 내 주변에서 결혼한 친구들이나… Continue Reading →

결혼준비 (3) – 사진사

결혼식을 치러본 경험이 있는 S의 친구들 대부분이 하나 같이 하는 말들 중 하나는 바로 “사진에는 돈을 아끼지 마라.” 였다. 한국에선 결혼식장을 잡으면 거기서 모든 걸 다 알아서 해주고, 사진사도 식장에 딸려서 오는 경우가 대부분인걸로 알고 있다. 물론 요즘은 사진과 비디오는…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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