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연애, 결혼, 남녀관계,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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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몸매 컴플렉스와 섹스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현재 6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진도가 굉장히 빨리 나간 편이고 저에겐 이 친구가 첫경험이었어요. 관계를 가질 때 제가 어쩔줄 몰라서 목석 마냥 가만히 있었고, 실은 지금도 체력이 안돼서 여성상위는 오래 못하는 편이에요. 섹스 경험이 많은… Continue Reading →

사연: 부모님께 외국인 남친 소개

저는 한국 나이로 갓 21살 된 대학교 여학생입니다. 부모님 직업 때문에 9살때 외국으로 나와 살게 됐고, 지난 가을부터 독일로 대학을 가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지난 11년 동안 외국에 살고 자랐기 때문에 겉은 한국사람이지만 속은 외국사람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국어보다 독일어가 훨씬… Continue Reading →

내 남편의 끝없는 한국 문화 사랑

블로그에 일주일에 한 번씩 글을 올리던 때가 언제였던가. 블로그 업데이트를 자주 안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물론 시간이 예전만큼 없어서다. 역시 혼자 살 때가 시간이 훨씬 많았다는 얘기. 하지만 S와 같이 살기 시작했던 초반에는 글을 꽤 자주 썼었다. 그러다 언제부턴가 나의… Continue Reading →

사연: 커리어와 사랑

전 유럽에서 거주 중이고 외국인 남친과 사귀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 해에 공부를 마치는데 이곳에서 직장을 잡고 싶거든요. 남자친구에게도 늘 난 여기서 살고싶다라고 말하는데, 그는 제가 공부를 마치고 혹 한국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벌어질까봐 늘 불안한가봐요. 이런 저의 불안정한 상황 때문에 우리는… Continue Reading →

사연: 저도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 소위 썸을 탔던 사람이 있었어요. 제가 많이 좋아했던 사람이었죠. 한 달 정도 썸을 타다 갑자기 연락이 끊겼어요. 절 차단했는지 메세지에 답변이 없었구요. 고작 한 달 가지고 그러냐 싶겠지만 제가 누군가를 먼저 좋아한 적은 거의 없었고, 그에게 한 눈에 빠져서… Continue Reading →

사연: 밀당이 꼭 필요한가요?

저는 밀당이라는게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항상 제가 좋아하는 마음 100%를 다 보여주었는데, 주변 사람들은 그렇게 다 보여주면 안된다고 말하더군요. 처음에는 한귀로 듣고 흘렸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아 정말 그런가 싶기도 하고… 너무 내가 좋아하는 마음을 다 보여줘서 여자친구가 자만을 하게 되는건 아닌가…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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