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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for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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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에 제가 느끼는 바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stBuildDate>Thu, 18 Mar 2010 23:45:03 -04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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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법정 스님 생각에 자꾸 눈물이 난다 by 쎄뇨리따</title>
		<link>http://mybink.com/2010/03/13/want-to-cry/comment-page-1/#comment-868</link>
		<dc:creator>쎄뇨리따</dc:creator>
		<pubDate>Thu, 18 Mar 2010 23:45: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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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두 슬펐어요.....
언니 혹시 Six feet under 보셨나요?
이 드라마 마지막 시즌의 마지막 에피소드 볼 때 처럼. 마음이 막막 했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두 슬펐어요&#8230;..<br />
언니 혹시 Six feet under 보셨나요?<br />
이 드라마 마지막 시즌의 마지막 에피소드 볼 때 처럼. 마음이 막막 했답니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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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너무 이른 섹스, 연애의 장애물일까? by 20.</title>
		<link>http://mybink.com/2010/03/15/how-soon-to-have-sex/comment-page-1/#comment-867</link>
		<dc:creator>20.</dc:creator>
		<pubDate>Thu, 18 Mar 2010 14:58: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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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순히 정복욕으로 만나는 남자들도 더러 있긴 하죠.... ㅠ
저도 남친이 제 몸만 탐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했었지만..
그러나 제 기준으로는 너무 빠른 첫 경험이었고. 그래서 많이 놀랐지만;;
다행히 남친은 참 좋은 사람이었어요~^^ 지금도 그렇구요!!
아주 이쁘게 만나구 있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단순히 정복욕으로 만나는 남자들도 더러 있긴 하죠&#8230;. ㅠ<br />
저도 남친이 제 몸만 탐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했었지만..<br />
그러나 제 기준으로는 너무 빠른 첫 경험이었고. 그래서 많이 놀랐지만;;<br />
다행히 남친은 참 좋은 사람이었어요~^^ 지금도 그렇구요!!<br />
아주 이쁘게 만나구 있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법정 스님 생각에 자꾸 눈물이 난다 by 크눌프</title>
		<link>http://mybink.com/2010/03/13/want-to-cry/comment-page-1/#comment-865</link>
		<dc:creator>크눌프</dc:creator>
		<pubDate>Wed, 17 Mar 2010 01:13: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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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러게나 말입니다.
저 역시 눈물을 흘렸다는.
다른 종교를 가졌지만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인물이었기에 그랬나 봅니다.
추기경도 가시고 스님도 가셨네요.
무소유, 홀로사는 즐거움, 버리고 떠나기 등...
그의 책을 애독하는 것이 즐거움이었는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러게나 말입니다.<br />
저 역시 눈물을 흘렸다는.<br />
다른 종교를 가졌지만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인물이었기에 그랬나 봅니다.<br />
추기경도 가시고 스님도 가셨네요.<br />
무소유, 홀로사는 즐거움, 버리고 떠나기 등&#8230;<br />
그의 책을 애독하는 것이 즐거움이었는데.</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너무 이른 섹스, 연애의 장애물일까?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15/how-soon-to-have-sex/comment-page-1/#comment-864</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Wed, 17 Mar 2010 00:46: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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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ㅎㅎㅎ.. 9일 동안 매일 만났다면 얘기는 좀 다르죠.. 그래도 빠르긴 하셨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ㅎㅎㅎ.. 9일 동안 매일 만났다면 얘기는 좀 다르죠.. 그래도 빠르긴 하셨군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너무 이른 섹스, 연애의 장애물일까? by 이코</title>
		<link>http://mybink.com/2010/03/15/how-soon-to-have-sex/comment-page-1/#comment-863</link>
		<dc:creator>이코</dc:creator>
		<pubDate>Tue, 16 Mar 2010 10:12: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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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ㅁ-.. 생각해보니 저도 정말 다행이네요 저희는 사귄지 9일만에 섹스를 했답니다 =ㅁ=.... 나이도 어린것들이... 말이죠...;;;
그래도 1년째 잘 사귀고 있는걸보면 괜찮을것.... 같아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ㅁ-.. 생각해보니 저도 정말 다행이네요 저희는 사귄지 9일만에 섹스를 했답니다 =ㅁ=&#8230;. 나이도 어린것들이&#8230; 말이죠&#8230;;;;<br />
그래도 1년째 잘 사귀고 있는걸보면 괜찮을것&#8230;. 같아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About me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about-me/comment-page-1/#comment-862</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Tue, 16 Mar 2010 01:16: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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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About me by ChoT</title>
		<link>http://mybink.com/about-me/comment-page-1/#comment-861</link>
		<dc:creator>ChoT</dc:creator>
		<pubDate>Mon, 15 Mar 2010 16:36: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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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 이것 저것 재미있게 잘 보고 가요~
자주 놀러오게 될듯^-^</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br />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 이것 저것 재미있게 잘 보고 가요~<br />
자주 놀러오게 될듯^-^</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한국에 화이트 데이가 있다면 미국엔?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11/steak-n-bj-day/comment-page-1/#comment-860</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Sun, 14 Mar 2010 22:53:3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95#comment-860</guid>
		<description>@이코: 글쎄요.. 그런 질문에 정답은 없죠. 사람마다 원하는게 다르니까요. 전 그냥 제가 내킬 때 해주는데, 어떨 때는 일주일에 두 번이 되기도 하고, 어떨 때는 몇 주일간 한번도 안해주기도 하고 그래요. 그냥 기분에 따라 가는것 같아요. 남친이 많이 해주면 저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해주기도 하구요.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코: 글쎄요.. 그런 질문에 정답은 없죠. 사람마다 원하는게 다르니까요. 전 그냥 제가 내킬 때 해주는데, 어떨 때는 일주일에 두 번이 되기도 하고, 어떨 때는 몇 주일간 한번도 안해주기도 하고 그래요. 그냥 기분에 따라 가는것 같아요. 남친이 많이 해주면 저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해주기도 하구요. ㅎㅎ</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한국에 화이트 데이가 있다면 미국엔? by 이코</title>
		<link>http://mybink.com/2010/03/11/steak-n-bj-day/comment-page-1/#comment-859</link>
		<dc:creator>이코</dc:creator>
		<pubDate>Sun, 14 Mar 2010 10:32: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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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도 오늘 남자친구한테 21분동안 BJ해주다가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제가 오늘 스테이크도 쐈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 근데 언니 남자친구는 .. 오럴 얼마나 해줘야 하나요 전 거의 3일에 한번씩 하는데 전 그것도 많은거 같거든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오늘 남자친구한테 21분동안 BJ해주다가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br />
근데 생각해보니 제가 오늘 스테이크도 쐈네요 ㅋㅋㅋㅋㅋㅋ<br />
아 &#8230;. 근데 언니 남자친구는 .. 오럴 얼마나 해줘야 하나요 전 거의 3일에 한번씩 하는데 전 그것도 많은거 같거든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서울의 맛집 추천부탁합니다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2/17/recommendation-restaurants/comment-page-1/#comment-858</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Sat, 13 Mar 2010 20:47:2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249#comment-858</guid>
		<description>서울에 사는 미국인 친구하나가 개고기를 먹으러 갔더니 식당주인이 개고기 안판다고 우기더래요. 개고기가 정말 불법인가요?  아무튼 그 친구도 제가 가서 같이 먹으러 가길 학수고대하고 있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에 사는 미국인 친구하나가 개고기를 먹으러 갔더니 식당주인이 개고기 안판다고 우기더래요. 개고기가 정말 불법인가요?  아무튼 그 친구도 제가 가서 같이 먹으러 가길 학수고대하고 있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혼전임신 커플을 보며 내가 걱정하는 점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1/27/shot-gun-wedding/comment-page-1/#comment-857</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Sat, 13 Mar 2010 20:44: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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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드프레스는 댓글 수정이 안된답니다. ㅎㅎ

저도 아이가 없다면 굳이 결혼을 할 필요가 있나하는 생각을 줄곧 해왔답니다. 제가 결혼을 그래도 하는게 안하는 것보다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이예요. 만약 부모님이 안계시다면 별로 고민 안할 것 같아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워드프레스는 댓글 수정이 안된답니다. ㅎㅎ</p>
<p>저도 아이가 없다면 굳이 결혼을 할 필요가 있나하는 생각을 줄곧 해왔답니다. 제가 결혼을 그래도 하는게 안하는 것보다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부모님이예요. 만약 부모님이 안계시다면 별로 고민 안할 것 같아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서울의 맛집 추천부탁합니다 by jy</title>
		<link>http://mybink.com/2010/02/17/recommendation-restaurants/comment-page-1/#comment-856</link>
		<dc:creator>jy</dc:creator>
		<pubDate>Sat, 13 Mar 2010 17:54: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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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개고기..저도 우리 빠&quot;군을 데리고 갔던 곳이 평창동 어딘가였는데, 굉장히 맛이 좋았어요..한옥이기도 했고.한번 한국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알려드릴께요. 기억나는 재미난 점은, 메뉴에 영어로 &quot;beef&quot; 라고 적혀있었던 점. 물어봤더니 개고기 파는게 불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움. 뭐 자세히는 모르지만 주인이 그렇게 대답을 하셨네요. 

두번째, 역시 절밥(?) 파는 한식당이 인사동에 있어서 큰 맘을 먹고 데리고 갔었죠. 저희 빠&quot; 군은 너무 좋아하던데요. 거기는 식당 이름이 &quot;산사&quot; 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상당히 유명한 곳이라 웹사이트도 존재했었던 것으로 기억이. 아, 공연도 함께 하는 곳인데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정신없었고 빠&quot;도 음. 내가 보긴 좀 유치한것 같아. 라고 말했지만, 예전에 다른 일로 왔었던 외국인들은 좋아하기도 했었으니까요. 취향을 고려하셔서~

산낙지라..먹여보고 으악, 입천장에 붙어~라며 날뛰는 그 녀석과 한바탕 웃었던 기억도 나네요. 막걸리로 잔뜩 먹었었고...아, 한국 갑자기 그립네요. 훗.

bonnne weekend~</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 개고기..저도 우리 빠&#8221;군을 데리고 갔던 곳이 평창동 어딘가였는데, 굉장히 맛이 좋았어요..한옥이기도 했고.한번 한국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알려드릴께요. 기억나는 재미난 점은, 메뉴에 영어로 &#8220;beef&#8221; 라고 적혀있었던 점. 물어봤더니 개고기 파는게 불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움. 뭐 자세히는 모르지만 주인이 그렇게 대답을 하셨네요. </p>
<p>두번째, 역시 절밥(?) 파는 한식당이 인사동에 있어서 큰 맘을 먹고 데리고 갔었죠. 저희 빠&#8221; 군은 너무 좋아하던데요. 거기는 식당 이름이 &#8220;산사&#8221; 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상당히 유명한 곳이라 웹사이트도 존재했었던 것으로 기억이. 아, 공연도 함께 하는 곳인데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정신없었고 빠&#8221;도 음. 내가 보긴 좀 유치한것 같아. 라고 말했지만, 예전에 다른 일로 왔었던 외국인들은 좋아하기도 했었으니까요. 취향을 고려하셔서~</p>
<p>산낙지라..먹여보고 으악, 입천장에 붙어~라며 날뛰는 그 녀석과 한바탕 웃었던 기억도 나네요. 막걸리로 잔뜩 먹었었고&#8230;아, 한국 갑자기 그립네요. 훗.</p>
<p>bonnne weekend~</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혼전임신 커플을 보며 내가 걱정하는 점 by jy</title>
		<link>http://mybink.com/2010/01/27/shot-gun-wedding/comment-page-1/#comment-854</link>
		<dc:creator>jy</dc:creator>
		<pubDate>Sat, 13 Mar 2010 08:07:3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470#comment-854</guid>
		<description>글 수정은 어떻게 하나요? :-)

뭐, 현재로서는 피임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요. 상황적으로, 경제적으로도 아이를 키울만큼의 여력은 안 되니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 수정은 어떻게 하나요? <img src='http://mybink.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뭐, 현재로서는 피임을 열심히 하고 있지만요. 상황적으로, 경제적으로도 아이를 키울만큼의 여력은 안 되니까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혼전임신 커플을 보며 내가 걱정하는 점 by jy</title>
		<link>http://mybink.com/2010/01/27/shot-gun-wedding/comment-page-1/#comment-853</link>
		<dc:creator>jy</dc:creator>
		<pubDate>Sat, 13 Mar 2010 08:05:2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470#comment-853</guid>
		<description>네 맞아요. 근데 저는 그 &quot;실수&quot;로 된 임신을 이야기한 것이예요. 예를 들면 딱히 결혼을 하지 않아도 관계에 대한 법적인 보장은 같으니까 결혼을 안하고 사는 커플들이 꽤 되잖아요? 아이가 없을 경우 결혼이 꼭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뭐 세금은 결혼하면 좀 줄어든다고 하던데.. :), 제 경우는 한국에 계신 엄마 아빠의 오매불망도 포함이 되겠군요. 훗) 
근데 아이가 생길 경우 아, 법적인 가족을 만들자 해서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해 보는 경우가 있다. 라는 얘기죠. (물론 진지한 관계가 전제가 됩니다..)저희만 해도, 딱히 결혼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아이가 생긴다면 결혼을 하는게 낫겠지? 라고 얘기를 하곤 하니까요. 그게 계획적인 임신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 계획적 임신이 꼭 결혼 후&quot; 라는 상황 내에서 일어나지는 않지요.. 또한, 실은 원래 임신이 항상 계획적인 것은 아니잖아요. 부부일 경우도. 

뭐랄까 말이 좀 어수선 하네요. 후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네 맞아요. 근데 저는 그 &#8220;실수&#8221;로 된 임신을 이야기한 것이예요. 예를 들면 딱히 결혼을 하지 않아도 관계에 대한 법적인 보장은 같으니까 결혼을 안하고 사는 커플들이 꽤 되잖아요? 아이가 없을 경우 결혼이 꼭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뭐 세금은 결혼하면 좀 줄어든다고 하던데.. <img src='http://mybink.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 제 경우는 한국에 계신 엄마 아빠의 오매불망도 포함이 되겠군요. 훗)<br />
근데 아이가 생길 경우 아, 법적인 가족을 만들자 해서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해 보는 경우가 있다. 라는 얘기죠. (물론 진지한 관계가 전제가 됩니다..)저희만 해도, 딱히 결혼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아이가 생긴다면 결혼을 하는게 낫겠지? 라고 얘기를 하곤 하니까요. 그게 계획적인 임신이 된다면 좋겠지만 그 계획적 임신이 꼭 결혼 후&#8221; 라는 상황 내에서 일어나지는 않지요.. 또한, 실은 원래 임신이 항상 계획적인 것은 아니잖아요. 부부일 경우도. </p>
<p>뭐랄까 말이 좀 어수선 하네요. 후후</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한국에 화이트 데이가 있다면 미국엔?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11/steak-n-bj-day/comment-page-1/#comment-852</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Fri, 12 Mar 2010 14:38:0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95#comment-852</guid>
		<description>저도 바빠서 글을 올리고 싶은만큼 자주 못올리고 있네요. ^^; 
전 잘 지내고 있답니다. 크눌프님도 화이트 데이 보내시나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바빠서 글을 올리고 싶은만큼 자주 못올리고 있네요. ^^;<br />
전 잘 지내고 있답니다. 크눌프님도 화이트 데이 보내시나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혼전임신 커플을 보며 내가 걱정하는 점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1/27/shot-gun-wedding/comment-page-1/#comment-851</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Fri, 12 Mar 2010 14:37:0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470#comment-851</guid>
		<description>@jy: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를 원하는 커플들이 아이를 갖는 것은 당연히 행복한 일이죠. 어쩌면 노파심에서 이 글을 쓴 것일수도 있지만, 굳이 결혼할 사이에 왜 결혼하기 전에 아이를 갖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되구요, 그래서 제 짐작일뿐일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의 혼전임신은 계획해서라기 보다 실수로 일어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미국은 한국만큼 보수적이진 않지만 유럽에 비하면 많이 보수적일겁니다. 미국내에서의 개인차는 아주 심해요.  독실한 종교인(카톨릭이나 기독교)들은 보수적인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jy: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br />
아이를 원하는 커플들이 아이를 갖는 것은 당연히 행복한 일이죠. 어쩌면 노파심에서 이 글을 쓴 것일수도 있지만, 굳이 결혼할 사이에 왜 결혼하기 전에 아이를 갖는지 저는 좀 이해가 안되구요, 그래서 제 짐작일뿐일지도 모르지만 대부분의 혼전임신은 계획해서라기 보다 실수로 일어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p>
<p>미국은 한국만큼 보수적이진 않지만 유럽에 비하면 많이 보수적일겁니다. 미국내에서의 개인차는 아주 심해요.  독실한 종교인(카톨릭이나 기독교)들은 보수적인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구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한국에 화이트 데이가 있다면 미국엔? by 크눌프</title>
		<link>http://mybink.com/2010/03/11/steak-n-bj-day/comment-page-1/#comment-849</link>
		<dc:creator>크눌프</dc:creator>
		<pubDate>Fri, 12 Mar 2010 10:50: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95#comment-849</guid>
		<description>흠........
전 다행이네요.
여친이 오랄을 잘 해주는 편이라서.
저 역시 즐기구요 *^^*
요즘 바빠서 댓글 달기가 넘 힘드네요.
잘 계시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흠&#8230;&#8230;..<br />
전 다행이네요.<br />
여친이 오랄을 잘 해주는 편이라서.<br />
저 역시 즐기구요 *^^*<br />
요즘 바빠서 댓글 달기가 넘 힘드네요.<br />
잘 계시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혼전임신 커플을 보며 내가 걱정하는 점 by jy</title>
		<link>http://mybink.com/2010/01/27/shot-gun-wedding/comment-page-1/#comment-848</link>
		<dc:creator>jy</dc:creator>
		<pubDate>Fri, 12 Mar 2010 09:31:0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470#comment-848</guid>
		<description>글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이 곳의 경우는 임신이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것 같으네요.  나이가 꽤 되고 연애 기간이 꽤 된 커플에게 아이라는 것은 법적으로 officiele한 관계가 되는 어떤 계기.가 되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상황마다 조금 다르겠고 미국의경우 잘은 모르지만 이곳 프랑스 보다는 많이 보수적인 곳으로 알려져 있어서요. 
뭐 저의 경우는 프랑스에서 독일인 남자친구와 함께 지내고 있어서 가끔은 이게 어느나라 사고 방식인지 헷갈릴 때가 있지만요. 기본적으로 프랑스와 독일이 각각 보수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달라서 말이죠..개인차도 물론 많이 존재하고 말이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br />
이 곳의 경우는 임신이 결혼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것 같으네요.  나이가 꽤 되고 연애 기간이 꽤 된 커플에게 아이라는 것은 법적으로 officiele한 관계가 되는 어떤 계기.가 되는 경우를 많이 보고 있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국가마다 상황마다 조금 다르겠고 미국의경우 잘은 모르지만 이곳 프랑스 보다는 많이 보수적인 곳으로 알려져 있어서요.<br />
뭐 저의 경우는 프랑스에서 독일인 남자친구와 함께 지내고 있어서 가끔은 이게 어느나라 사고 방식인지 헷갈릴 때가 있지만요. 기본적으로 프랑스와 독일이 각각 보수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달라서 말이죠..개인차도 물론 많이 존재하고 말이죠 <img src='http://mybink.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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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피임 불감증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06/30/birthcontrol/comment-page-1/#comment-847</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Thu, 11 Mar 2010 19:50: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koreangirltalk.wordpress.com/?p=27#comment-847</guid>
		<description>@Jojo: 저도 가끔 네이버나 다음지식검색에 피임에 대해 올라오는 질문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중고등학생들도 아니고 나이가 들만큼 든 분들도 피임에 대해 너무 모르신다는 생각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Jojo: 저도 가끔 네이버나 다음지식검색에 피임에 대해 올라오는 질문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중고등학생들도 아니고 나이가 들만큼 든 분들도 피임에 대해 너무 모르신다는 생각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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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피임 불감증 by Jojo</title>
		<link>http://mybink.com/2009/06/30/birthcontrol/comment-page-1/#comment-846</link>
		<dc:creator>Jojo</dc:creator>
		<pubDate>Thu, 11 Mar 2010 18:48: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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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네이버에 사람들이 주루룩 질문한 것만 봐도 피임지식이 정말 안 퍼져있다는 걸 알 수 있죠. 님 포스팅에 정말 많이 공감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 네이버에 사람들이 주루룩 질문한 것만 봐도 피임지식이 정말 안 퍼져있다는 걸 알 수 있죠. 님 포스팅에 정말 많이 공감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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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45</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15:43: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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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parrow: 20대 중반이시면 아직 서두르실 필요는 없겠네요.  결혼하기 전에 하고 싶은거 다하세요!!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rrow: 20대 중반이시면 아직 서두르실 필요는 없겠네요.  결혼하기 전에 하고 싶은거 다하세요!!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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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44</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15:42:0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250#comment-844</guid>
		<description>@질문이요: 미국에선 신부 부모님이 결혼식과 피로연을 부담하는 것이 전통식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각자의 사정에 따라 신랑 신부가 나누어 부담하기도 한다고 해요. 게다가 패키지로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한국식과 달리 미국에선 각각의 아이템을 따로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 이래저래 자잘하게 돈 들어가는 일이 많지요. 일단 돈 들어가는 것들의 리스트를 뽑아 신랑 신부가 어떻게 부담할 것인지 미리 계획을 한다고 하더군요. 구글로 who should pay for the wedding 검색해 보시면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실 수 있을거예요.  신랑댁에 가는 예단이나 돈이 없는 대신 결혼식을 신부가 부담하는 걸로 볼 수도 있겠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질문이요: 미국에선 신부 부모님이 결혼식과 피로연을 부담하는 것이 전통식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각자의 사정에 따라 신랑 신부가 나누어 부담하기도 한다고 해요. 게다가 패키지로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한국식과 달리 미국에선 각각의 아이템을 따로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 이래저래 자잘하게 돈 들어가는 일이 많지요. 일단 돈 들어가는 것들의 리스트를 뽑아 신랑 신부가 어떻게 부담할 것인지 미리 계획을 한다고 하더군요. 구글로 who should pay for the wedding 검색해 보시면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실 수 있을거예요.  신랑댁에 가는 예단이나 돈이 없는 대신 결혼식을 신부가 부담하는 걸로 볼 수도 있겠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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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43</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14:07:4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250#comment-843</guid>
		<description>@아이: 일본 결혼식도 그렇군요.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는 조만간 바뀌기 힘들겠죠.. ^^;

@....: 한국 결혼식보다 돈이 많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렴하게 결혼식을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도 있죠. 한국에 비하면 사치/낭비/과도경쟁은 덜한 편이구요. 초대받고 못간다고 해도 인연을 끊는다는 걸로 받아들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네요. 오히려 초대를 안해주면 섭섭하게 생각하는 편이구요. 전 친구/후배 결혼식에 제 돈주고 비행기표 끊어서 두 번 참석했는데요, 그래도 돈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덕분에 다른 도시 방문할 수 있어서 더 좋았죠. 
어느 결혼식이든 장단점이 있게 마련이겠지만, 하객의 입장에서 볼 때는 한국 결혼식만큼 참석의 의미가 없는 결혼식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 일본 결혼식도 그렇군요.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는 조만간 바뀌기 힘들겠죠.. ^^;</p>
<p>@&#8230;.: 한국 결혼식보다 돈이 많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렴하게 결혼식을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도 있죠. 한국에 비하면 사치/낭비/과도경쟁은 덜한 편이구요. 초대받고 못간다고 해도 인연을 끊는다는 걸로 받아들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네요. 오히려 초대를 안해주면 섭섭하게 생각하는 편이구요. 전 친구/후배 결혼식에 제 돈주고 비행기표 끊어서 두 번 참석했는데요, 그래도 돈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덕분에 다른 도시 방문할 수 있어서 더 좋았죠.<br />
어느 결혼식이든 장단점이 있게 마련이겠지만, 하객의 입장에서 볼 때는 한국 결혼식만큼 참석의 의미가 없는 결혼식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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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sparrow</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42</link>
		<dc:creator>sparrow</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12:49:0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250#comment-842</guid>
		<description>저도 결혼을 한다면 한국스럽지 않은 결혼식을 하고 싶어요. 남편이 될 사람과 이야기해서 만들어나가는 우리들만의 결혼식.... 하지만 지금은 연애가 좋답니다. 결혼은 아직 먼 이야기 ㅎㅎ 아직 20대 중반이라서.. 하고싶은게 많아서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결혼을 한다면 한국스럽지 않은 결혼식을 하고 싶어요. 남편이 될 사람과 이야기해서 만들어나가는 우리들만의 결혼식&#8230;. 하지만 지금은 연애가 좋답니다. 결혼은 아직 먼 이야기 ㅎㅎ 아직 20대 중반이라서.. 하고싶은게 많아서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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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질문이요</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41</link>
		<dc:creator>질문이요</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06:51:1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250#comment-841</guid>
		<description>결혼식 나와서 물어보고싶은건데요.. 전 미국남자친구와 6년째 연예중이고 2년뒤에 결혼을 생각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가 결혼식할때 돈은 무조건 다 여자쪽에서 낸다는데..(피로연까지요..)

한국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양쪽에서 나눠서 낸다는소리도있고..

혹시 어떤게 맞는건지.. 알려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결혼식 나와서 물어보고싶은건데요.. 전 미국남자친구와 6년째 연예중이고 2년뒤에 결혼을 생각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가 결혼식할때 돈은 무조건 다 여자쪽에서 낸다는데..(피로연까지요..)</p>
<p>한국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양쪽에서 나눠서 낸다는소리도있고..</p>
<p>혹시 어떤게 맞는건지.. 알려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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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남편의 성생활은 그만의 사생활이 아니다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2/08/husband-sexlife/comment-page-1/#comment-839</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03:43:2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315#comment-839</guid>
		<description>@장미여우: 공감입니다. 제발이지 동물적인 욕구에 충실할 남자분들은 결혼을 아예 하시지 말던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장미여우: 공감입니다. 제발이지 동물적인 욕구에 충실할 남자분들은 결혼을 아예 하시지 말던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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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38</link>
		<dc:creator>....</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03:20:3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250#comment-838</guid>
		<description>가장 큰 차이는 한국 결혼식의 주인이 신부신랑의 &#039;부모&#039;들인데 반해, 서양 결혼식의 주인은 신부신랑의 당사자들이라는 거죠.

그리고 하객들한테는 좋겠지만, 당사자들 입장을 생각해보면;; 좀 과장해서 집값 날아갑니다..

결혼식 관련 사치/낭비/과도경쟁 문제가 사회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객들 입장에서도 곤란할 수 있는게, 한국과는 달리 결혼식에 초대받고 안가면 거의 인연을 끊겠다는 소리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한국이었다면 친구 부탁해서 부주금만 내면 되는데 말이죠.

예를 들어 뉴욕 사는 친구한테 하와이에서 하는 결혼식에 초대한다던가..

그럼 꼼짝없이 휴가내서 자기 돈으로 비행기표 사서 날아가야 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장 큰 차이는 한국 결혼식의 주인이 신부신랑의 &#8216;부모&#8217;들인데 반해, 서양 결혼식의 주인은 신부신랑의 당사자들이라는 거죠.</p>
<p>그리고 하객들한테는 좋겠지만, 당사자들 입장을 생각해보면;; 좀 과장해서 집값 날아갑니다..</p>
<p>결혼식 관련 사치/낭비/과도경쟁 문제가 사회문제가 되기도 합니다.</p>
<p>그리고 하객들 입장에서도 곤란할 수 있는게, 한국과는 달리 결혼식에 초대받고 안가면 거의 인연을 끊겠다는 소리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한국이었다면 친구 부탁해서 부주금만 내면 되는데 말이죠.</p>
<p>예를 들어 뉴욕 사는 친구한테 하와이에서 하는 결혼식에 초대한다던가..</p>
<p>그럼 꼼짝없이 휴가내서 자기 돈으로 비행기표 사서 날아가야 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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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아이</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37</link>
		<dc:creator>아이</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02:41:0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250#comment-837</guid>
		<description>우와! 정말 읽는 저도 가고 싶어지는 결혼식 문화네요!!!
일본도 약간 그런 문화던데.. 좀 바뀌면 좋겠어요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와! 정말 읽는 저도 가고 싶어지는 결혼식 문화네요!!!<br />
일본도 약간 그런 문화던데.. 좀 바뀌면 좋겠어요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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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남편의 성생활은 그만의 사생활이 아니다 by 장미여우</title>
		<link>http://mybink.com/2010/02/08/husband-sexlife/comment-page-1/#comment-836</link>
		<dc:creator>장미여우</dc:creator>
		<pubDate>Sun, 07 Mar 2010 08:04:4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315#comment-836</guid>
		<description>진화심리학자들은, 남성에게는 여성이 육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잠재적 경쟁자라고나 할까요)와 섹스를 했느냐가 중요하고, 여성은 자신에게 사랑을 쏟아주고 지속적으로 자원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남성에 비해서 섹스 자체보다는 감정적인 부분에 더 집착하게 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성의 행위가 이해될 수 있다고 보는건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사안을 묻어달라거나,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이해해달라고 말하는 남성이 있다면, 그건 자기 입으로 &#039;나는 아직 덜 진화했다&#039;고 광고하는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는...인간이 동물과 차별되어지는 부분을, 손수(?) 부정하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ㅎ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진화심리학자들은, 남성에게는 여성이 육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잠재적 경쟁자라고나 할까요)와 섹스를 했느냐가 중요하고, 여성은 자신에게 사랑을 쏟아주고 지속적으로 자원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남성에 비해서 섹스 자체보다는 감정적인 부분에 더 집착하게 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지요.</p>
<p>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성의 행위가 이해될 수 있다고 보는건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사안을 묻어달라거나,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이해해달라고 말하는 남성이 있다면, 그건 자기 입으로 &#8216;나는 아직 덜 진화했다&#8217;고 광고하는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는&#8230;인간이 동물과 차별되어지는 부분을, 손수(?) 부정하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ㅎㅎㅎ</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여자가 먼저 접근해야 할 때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2/04/girl-needs-to-approach/comment-page-1/#comment-834</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Fri, 05 Mar 2010 14:57:1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594#comment-834</guid>
		<description>@라라윈: 남자건 여자건 친해지기도 전에 들이대면 부담감만 줄뿐이죠.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친해지기 단계가 더 어렵다고 하시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라라윈: 남자건 여자건 친해지기도 전에 들이대면 부담감만 줄뿐이죠.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친해지기 단계가 더 어렵다고 하시더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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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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