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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for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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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에 제가 느끼는 바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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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 on 피임 불감증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06/30/birthcontrol/comment-page-1/#comment-847</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Thu, 11 Mar 2010 19:5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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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ojo: 저도 가끔 네이버나 다음지식검색에 피임에 대해 올라오는 질문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중고등학생들도 아니고 나이가 들만큼 든 분들도 피임에 대해 너무 모르신다는 생각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Jojo: 저도 가끔 네이버나 다음지식검색에 피임에 대해 올라오는 질문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중고등학생들도 아니고 나이가 들만큼 든 분들도 피임에 대해 너무 모르신다는 생각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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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on 피임 불감증 by Jojo</title>
		<link>http://mybink.com/2009/06/30/birthcontrol/comment-page-1/#comment-846</link>
		<dc:creator>Jojo</dc:creator>
		<pubDate>Thu, 11 Mar 2010 18:48: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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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네이버에 사람들이 주루룩 질문한 것만 봐도 피임지식이 정말 안 퍼져있다는 걸 알 수 있죠. 님 포스팅에 정말 많이 공감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 네이버에 사람들이 주루룩 질문한 것만 봐도 피임지식이 정말 안 퍼져있다는 걸 알 수 있죠. 님 포스팅에 정말 많이 공감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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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45</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15:43:2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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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parrow: 20대 중반이시면 아직 서두르실 필요는 없겠네요.  결혼하기 전에 하고 싶은거 다하세요!!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rrow: 20대 중반이시면 아직 서두르실 필요는 없겠네요.  결혼하기 전에 하고 싶은거 다하세요!!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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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44</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15:42: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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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질문이요: 미국에선 신부 부모님이 결혼식과 피로연을 부담하는 것이 전통식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각자의 사정에 따라 신랑 신부가 나누어 부담하기도 한다고 해요. 게다가 패키지로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한국식과 달리 미국에선 각각의 아이템을 따로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 이래저래 자잘하게 돈 들어가는 일이 많지요. 일단 돈 들어가는 것들의 리스트를 뽑아 신랑 신부가 어떻게 부담할 것인지 미리 계획을 한다고 하더군요. 구글로 who should pay for the wedding 검색해 보시면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실 수 있을거예요.  신랑댁에 가는 예단이나 돈이 없는 대신 결혼식을 신부가 부담하는 걸로 볼 수도 있겠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질문이요: 미국에선 신부 부모님이 결혼식과 피로연을 부담하는 것이 전통식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각자의 사정에 따라 신랑 신부가 나누어 부담하기도 한다고 해요. 게다가 패키지로 모든 것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한국식과 달리 미국에선 각각의 아이템을 따로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 이래저래 자잘하게 돈 들어가는 일이 많지요. 일단 돈 들어가는 것들의 리스트를 뽑아 신랑 신부가 어떻게 부담할 것인지 미리 계획을 한다고 하더군요. 구글로 who should pay for the wedding 검색해 보시면 더 많은 정보를 찾아보실 수 있을거예요.  신랑댁에 가는 예단이나 돈이 없는 대신 결혼식을 신부가 부담하는 걸로 볼 수도 있겠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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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43</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14:07: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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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 일본 결혼식도 그렇군요.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는 조만간 바뀌기 힘들겠죠.. ^^;

@....: 한국 결혼식보다 돈이 많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렴하게 결혼식을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도 있죠. 한국에 비하면 사치/낭비/과도경쟁은 덜한 편이구요. 초대받고 못간다고 해도 인연을 끊는다는 걸로 받아들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네요. 오히려 초대를 안해주면 섭섭하게 생각하는 편이구요. 전 친구/후배 결혼식에 제 돈주고 비행기표 끊어서 두 번 참석했는데요, 그래도 돈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덕분에 다른 도시 방문할 수 있어서 더 좋았죠. 
어느 결혼식이든 장단점이 있게 마련이겠지만, 하객의 입장에서 볼 때는 한국 결혼식만큼 참석의 의미가 없는 결혼식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 일본 결혼식도 그렇군요.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는 조만간 바뀌기 힘들겠죠.. ^^;</p>
<p>@&#8230;.: 한국 결혼식보다 돈이 많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렴하게 결혼식을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도 있죠. 한국에 비하면 사치/낭비/과도경쟁은 덜한 편이구요. 초대받고 못간다고 해도 인연을 끊는다는 걸로 받아들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네요. 오히려 초대를 안해주면 섭섭하게 생각하는 편이구요. 전 친구/후배 결혼식에 제 돈주고 비행기표 끊어서 두 번 참석했는데요, 그래도 돈 아깝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덕분에 다른 도시 방문할 수 있어서 더 좋았죠.<br />
어느 결혼식이든 장단점이 있게 마련이겠지만, 하객의 입장에서 볼 때는 한국 결혼식만큼 참석의 의미가 없는 결혼식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sparrow</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42</link>
		<dc:creator>sparrow</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12:49:0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250#comment-842</guid>
		<description>저도 결혼을 한다면 한국스럽지 않은 결혼식을 하고 싶어요. 남편이 될 사람과 이야기해서 만들어나가는 우리들만의 결혼식.... 하지만 지금은 연애가 좋답니다. 결혼은 아직 먼 이야기 ㅎㅎ 아직 20대 중반이라서.. 하고싶은게 많아서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결혼을 한다면 한국스럽지 않은 결혼식을 하고 싶어요. 남편이 될 사람과 이야기해서 만들어나가는 우리들만의 결혼식&#8230;. 하지만 지금은 연애가 좋답니다. 결혼은 아직 먼 이야기 ㅎㅎ 아직 20대 중반이라서.. 하고싶은게 많아서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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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질문이요</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41</link>
		<dc:creator>질문이요</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06:51:1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250#comment-841</guid>
		<description>결혼식 나와서 물어보고싶은건데요.. 전 미국남자친구와 6년째 연예중이고 2년뒤에 결혼을 생각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가 결혼식할때 돈은 무조건 다 여자쪽에서 낸다는데..(피로연까지요..)

한국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양쪽에서 나눠서 낸다는소리도있고..

혹시 어떤게 맞는건지.. 알려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결혼식 나와서 물어보고싶은건데요.. 전 미국남자친구와 6년째 연예중이고 2년뒤에 결혼을 생각하고있습니다. 남자친구가 결혼식할때 돈은 무조건 다 여자쪽에서 낸다는데..(피로연까지요..)</p>
<p>한국사람들한테 물어보니 양쪽에서 나눠서 낸다는소리도있고..</p>
<p>혹시 어떤게 맞는건지.. 알려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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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남편의 성생활은 그만의 사생활이 아니다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2/08/husband-sexlife/comment-page-1/#comment-839</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03:43: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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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미여우: 공감입니다. 제발이지 동물적인 욕구에 충실할 남자분들은 결혼을 아예 하시지 말던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장미여우: 공감입니다. 제발이지 동물적인 욕구에 충실할 남자분들은 결혼을 아예 하시지 말던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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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38</link>
		<dc:creator>....</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03:20: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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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큰 차이는 한국 결혼식의 주인이 신부신랑의 &#039;부모&#039;들인데 반해, 서양 결혼식의 주인은 신부신랑의 당사자들이라는 거죠.

그리고 하객들한테는 좋겠지만, 당사자들 입장을 생각해보면;; 좀 과장해서 집값 날아갑니다..

결혼식 관련 사치/낭비/과도경쟁 문제가 사회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하객들 입장에서도 곤란할 수 있는게, 한국과는 달리 결혼식에 초대받고 안가면 거의 인연을 끊겠다는 소리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한국이었다면 친구 부탁해서 부주금만 내면 되는데 말이죠.

예를 들어 뉴욕 사는 친구한테 하와이에서 하는 결혼식에 초대한다던가..

그럼 꼼짝없이 휴가내서 자기 돈으로 비행기표 사서 날아가야 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장 큰 차이는 한국 결혼식의 주인이 신부신랑의 &#8216;부모&#8217;들인데 반해, 서양 결혼식의 주인은 신부신랑의 당사자들이라는 거죠.</p>
<p>그리고 하객들한테는 좋겠지만, 당사자들 입장을 생각해보면;; 좀 과장해서 집값 날아갑니다..</p>
<p>결혼식 관련 사치/낭비/과도경쟁 문제가 사회문제가 되기도 합니다.</p>
<p>그리고 하객들 입장에서도 곤란할 수 있는게, 한국과는 달리 결혼식에 초대받고 안가면 거의 인연을 끊겠다는 소리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한국이었다면 친구 부탁해서 부주금만 내면 되는데 말이죠.</p>
<p>예를 들어 뉴욕 사는 친구한테 하와이에서 하는 결혼식에 초대한다던가..</p>
<p>그럼 꼼짝없이 휴가내서 자기 돈으로 비행기표 사서 날아가야 됩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미국에서 결혼식 가는 것이 즐거운 이유 by 아이</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7/wedding/comment-page-1/#comment-837</link>
		<dc:creator>아이</dc:creator>
		<pubDate>Mon, 08 Mar 2010 02:41: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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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와! 정말 읽는 저도 가고 싶어지는 결혼식 문화네요!!!
일본도 약간 그런 문화던데.. 좀 바뀌면 좋겠어요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와! 정말 읽는 저도 가고 싶어지는 결혼식 문화네요!!!<br />
일본도 약간 그런 문화던데.. 좀 바뀌면 좋겠어요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남편의 성생활은 그만의 사생활이 아니다 by 장미여우</title>
		<link>http://mybink.com/2010/02/08/husband-sexlife/comment-page-1/#comment-836</link>
		<dc:creator>장미여우</dc:creator>
		<pubDate>Sun, 07 Mar 2010 08:04: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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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화심리학자들은, 남성에게는 여성이 육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잠재적 경쟁자라고나 할까요)와 섹스를 했느냐가 중요하고, 여성은 자신에게 사랑을 쏟아주고 지속적으로 자원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남성에 비해서 섹스 자체보다는 감정적인 부분에 더 집착하게 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성의 행위가 이해될 수 있다고 보는건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사안을 묻어달라거나,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이해해달라고 말하는 남성이 있다면, 그건 자기 입으로 &#039;나는 아직 덜 진화했다&#039;고 광고하는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는...인간이 동물과 차별되어지는 부분을, 손수(?) 부정하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ㅎ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진화심리학자들은, 남성에게는 여성이 육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잠재적 경쟁자라고나 할까요)와 섹스를 했느냐가 중요하고, 여성은 자신에게 사랑을 쏟아주고 지속적으로 자원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남성에 비해서 섹스 자체보다는 감정적인 부분에 더 집착하게 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지요.</p>
<p>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남성의 행위가 이해될 수 있다고 보는건 절대로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사안을 묻어달라거나,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이해해달라고 말하는 남성이 있다면, 그건 자기 입으로 &#8216;나는 아직 덜 진화했다&#8217;고 광고하는 거나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는&#8230;인간이 동물과 차별되어지는 부분을, 손수(?) 부정하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ㅎ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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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mment on 여자가 먼저 접근해야 할 때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2/04/girl-needs-to-approach/comment-page-1/#comment-834</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Fri, 05 Mar 2010 14:57:1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594#comment-834</guid>
		<description>@라라윈: 남자건 여자건 친해지기도 전에 들이대면 부담감만 줄뿐이죠.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친해지기 단계가 더 어렵다고 하시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라라윈: 남자건 여자건 친해지기도 전에 들이대면 부담감만 줄뿐이죠.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친해지기 단계가 더 어렵다고 하시더군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연애 초반에 하지 말아야 할 일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2/do-not-do-these/comment-page-1/#comment-833</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Fri, 05 Mar 2010 14:54: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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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ilson: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자주 남겨주세요!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wilson: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자주 남겨주세요! ㅎㅎ</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여자가 먼저 접근해야 할 때 by 라라윈</title>
		<link>http://mybink.com/2009/12/04/girl-needs-to-approach/comment-page-1/#comment-832</link>
		<dc:creator>라라윈</dc:creator>
		<pubDate>Thu, 04 Mar 2010 20:56: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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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무턱대고 들이대는 것은 상처만 오는 것 같아요...
솔직녀님이 가르쳐주신 것처럼
우선은 눈에 띄어가면서 친해져야 가능성이 올라갈 것 같아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무턱대고 들이대는 것은 상처만 오는 것 같아요&#8230;<br />
솔직녀님이 가르쳐주신 것처럼<br />
우선은 눈에 띄어가면서 친해져야 가능성이 올라갈 것 같아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연애 초반에 하지 말아야 할 일 by wilson</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2/do-not-do-these/comment-page-1/#comment-830</link>
		<dc:creator>wilson</dc:creator>
		<pubDate>Thu, 04 Mar 2010 20:04:00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502#comment-830</guid>
		<description>우와~ 너무 좋으셨겠어요. 정말로 부럽네요. 물론 솔직녀님께서 이런 멋진 카드를 받으실만한 멋진 분이시기 때문이겠죠. ^^

매번 들어와서 글만 읽고 갔는데, 오늘은 솔직하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가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우와~ 너무 좋으셨겠어요. 정말로 부럽네요. 물론 솔직녀님께서 이런 멋진 카드를 받으실만한 멋진 분이시기 때문이겠죠. ^^</p>
<p>매번 들어와서 글만 읽고 갔는데, 오늘은 솔직하고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남기고 가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사연 5 &#8211; 새로운 사람들을 어떻게 사귈까요 by 리치타이거</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3/how-to-make-friends/comment-page-1/#comment-829</link>
		<dc:creator>리치타이거</dc:creator>
		<pubDate>Thu, 04 Mar 2010 05:02: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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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아지 귀엽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강아지 귀엽네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연애 초반에 하지 말아야 할 일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2/do-not-do-these/comment-page-1/#comment-828</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Wed, 03 Mar 2010 22:18:0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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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 연애 초반에도 물론 잘해줬지만, 이런 카드는 한적이 없었어요. ㅎㅎㅎ  
무슨 기념일 같은 날이 아니라 전혀 예상도 안하고 있는데 가끔씩 꽃이나 이런 카드를 받으면 정말 기분좋아지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 연애 초반에도 물론 잘해줬지만, 이런 카드는 한적이 없었어요. ㅎㅎㅎ<br />
무슨 기념일 같은 날이 아니라 전혀 예상도 안하고 있는데 가끔씩 꽃이나 이런 카드를 받으면 정말 기분좋아지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연애 초반에 하지 말아야 할 일 by 20.</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2/do-not-do-these/comment-page-1/#comment-827</link>
		<dc:creator>20.</dc:creator>
		<pubDate>Wed, 03 Mar 2010 16:08:2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502#comment-827</guid>
		<description>흐억! 남친이 있는데도 염장질인데... 솔로가 보면 흐억 ㅠㅠㅠ
정말 초반에는 안하셨어요?
우왕~~~ 그럼 진짜 감동받으셨겠다 ㅠㅠㅠ
제남친도 1년뒤에 저렇게 감동시켜줄까요? 
솔직녀님 정말 부러워요 ㅠ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흐억! 남친이 있는데도 염장질인데&#8230; 솔로가 보면 흐억 ㅠㅠㅠ<br />
정말 초반에는 안하셨어요?<br />
우왕~~~ 그럼 진짜 감동받으셨겠다 ㅠㅠㅠ<br />
제남친도 1년뒤에 저렇게 감동시켜줄까요?<br />
솔직녀님 정말 부러워요 ㅠㅠ</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연애 중 전화는 아끼는 것이 상책 by 연애 초반에 하지 말아야 할 일 &#124;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title>
		<link>http://mybink.com/2009/09/20/reduce-calls/comment-page-1/#comment-826</link>
		<dc:creator>연애 초반에 하지 말아야 할 일 &#124;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dc:creator>
		<pubDate>Tue, 02 Mar 2010 14:44:0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214#comment-826</guid>
		<description>[...] 할 뿐이다. 하루에도 몇 번 씩 전화와 문자를 하지 않으면 못참거나 (연애 중 전화는 아끼는게 상책), 내 남자/여자가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모르면 안심이 안되거나 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할 뿐이다. 하루에도 몇 번 씩 전화와 문자를 하지 않으면 못참거나 (연애 중 전화는 아끼는게 상책), 내 남자/여자가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모르면 안심이 안되거나 하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사연 4 &#8211; 그를 기다려야 할까?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1/wait-for-him/comment-page-1/#comment-825</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Tue, 02 Mar 2010 14:37:4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18#comment-825</guid>
		<description>@The Blue: 감사합니다!!  저도 러브큐앤에이에 가끔 들어가 보고 있답니다. 

@메모: 네.. 인터뷰때문에 좀 바빴지요. 다시 열심히 블로깅 하려구요.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he Blue: 감사합니다!!  저도 러브큐앤에이에 가끔 들어가 보고 있답니다. </p>
<p>@메모: 네.. 인터뷰때문에 좀 바빴지요. 다시 열심히 블로깅 하려구요. ㅎㅎ</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사연 4 &#8211; 그를 기다려야 할까? by The Blue</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1/wait-for-him/comment-page-1/#comment-824</link>
		<dc:creator>The Blue</dc:creator>
		<pubDate>Tue, 02 Mar 2010 04:16: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18#comment-824</guid>
		<description>연애상담 잘 하시네요. ^^ 

이 글 러브큐앤에이 메인에 올려드릴게요. 아직은 초창기 사이트라 방문자 푸시가 적겠지만 나중엔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애상담 잘 하시네요. ^^ </p>
<p>이 글 러브큐앤에이 메인에 올려드릴게요. 아직은 초창기 사이트라 방문자 푸시가 적겠지만 나중엔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사연 4 &#8211; 그를 기다려야 할까? by 메모</title>
		<link>http://mybink.com/2010/03/01/wait-for-him/comment-page-1/#comment-823</link>
		<dc:creator>메모</dc:creator>
		<pubDate>Tue, 02 Mar 2010 02:29:5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18#comment-823</guid>
		<description>한동안 안보이신다 했더니 직장문제가 있으셨군요. 
좋은 선택을 하신것같아보입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동안 안보이신다 했더니 직장문제가 있으셨군요.<br />
좋은 선택을 하신것같아보입니다^^<br />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취업과 결혼의 공통점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2/27/jobsearch-marriage/comment-page-1/#comment-822</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Tue, 02 Mar 2010 00:49:2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00#comment-822</guid>
		<description>@라라윈: 취업과 연애.. 정말 비슷해요. 특히 인터뷰하면서 그런 생각 많이 들더군요. 

@수염오빠: 빈익빈 부익부는 어디나 통하는가 봅니다.

@aporia: 당연히 쉽지 않겠지요. 그리고 노력여하에 따라 5년뒤 10년뒤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구요. 하지만 적어도 지금 내가 확신할 수 없게 만드는 사람이라면 과연 그 사람과의 미래가 밝을지..  

aporia님도 기운내시고 좋은 한주 보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라라윈: 취업과 연애.. 정말 비슷해요. 특히 인터뷰하면서 그런 생각 많이 들더군요. </p>
<p>@수염오빠: 빈익빈 부익부는 어디나 통하는가 봅니다.</p>
<p>@aporia: 당연히 쉽지 않겠지요. 그리고 노력여하에 따라 5년뒤 10년뒤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구요. 하지만 적어도 지금 내가 확신할 수 없게 만드는 사람이라면 과연 그 사람과의 미래가 밝을지..  </p>
<p>aporia님도 기운내시고 좋은 한주 보내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취업과 결혼의 공통점 by aporia</title>
		<link>http://mybink.com/2010/02/27/jobsearch-marriage/comment-page-1/#comment-821</link>
		<dc:creator>aporia</dc:creator>
		<pubDate>Mon, 01 Mar 2010 23:50:1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00#comment-821</guid>
		<description>그 사람과의 5년후, 10년후가 잘 그려지지 않아요.
대체로 행복할 것 같다가도, 왠지 아니다 싶기도하고,
결국 선택 이후에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겠지만요.

5년을 친구로, 그리고 5년을 연인으로
이십대를 함께 보낸 남자친구와 헤어졌네요.
제가 결혼을 망설이자 그 친구가 떠나갔어요.

글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그냥 주절거려 봤어요.
좋은 한 주 보내시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 사람과의 5년후, 10년후가 잘 그려지지 않아요.<br />
대체로 행복할 것 같다가도, 왠지 아니다 싶기도하고,<br />
결국 선택 이후에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겠지만요.</p>
<p>5년을 친구로, 그리고 5년을 연인으로<br />
이십대를 함께 보낸 남자친구와 헤어졌네요.<br />
제가 결혼을 망설이자 그 친구가 떠나갔어요.</p>
<p>글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그냥 주절거려 봤어요.<br />
좋은 한 주 보내시길!</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취업과 결혼의 공통점 by 수염오빠</title>
		<link>http://mybink.com/2010/02/27/jobsearch-marriage/comment-page-1/#comment-820</link>
		<dc:creator>수염오빠</dc:creator>
		<pubDate>Mon, 01 Mar 2010 21:59:5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00#comment-820</guid>
		<description>재밌는 비교네요. 공감이 갑니다. 특히 있는자의 여유, 그 부분요. ㅎ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재밌는 비교네요. 공감이 갑니다. 특히 있는자의 여유, 그 부분요. ㅎㅎㅎ</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취업과 결혼의 공통점 by 라라윈</title>
		<link>http://mybink.com/2010/02/27/jobsearch-marriage/comment-page-1/#comment-819</link>
		<dc:creator>라라윈</dc:creator>
		<pubDate>Mon, 01 Mar 2010 17:02:5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00#comment-819</guid>
		<description>정말 와 닿습니다. 
취업과 연애가 참 닮은 점이 많네요...
특히 마지막 선택할 때, 5년 10년 후 모습을 그려보라는 말씀이
확 와 닿는데요! +_+</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와 닿습니다.<br />
취업과 연애가 참 닮은 점이 많네요&#8230;<br />
특히 마지막 선택할 때, 5년 10년 후 모습을 그려보라는 말씀이<br />
확 와 닿는데요! +_+</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취업과 결혼의 공통점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2/27/jobsearch-marriage/comment-page-1/#comment-818</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Mon, 01 Mar 2010 14:23: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00#comment-818</guid>
		<description>@boyteam: 최대한 자신감 있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니 너무 발음에 신경쓰시지 마시구요, 가능하면 예상 답안을 준비해서 연습을 많이 하세요. 보통 레주메에 적은 경력 중 한 두가지를 찝어 상세하게 설명해보라는 요구를 많이 합니다. 레주메에 있는 내용은 술술 설명하실 수 있게 연습을 하세요. 빨리 말하기 보다는 또박또박 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시구요. 

전화인터뷰가 사실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범 답안을 준비해 놓고 커닝(?)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너무 떨지 않고 한 템포 늦추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아요. 질문을 받았을 때 바로 답을 하기 보다는 한 몇 초 뜸을 들이고 생각을 정리한 뒤에 말씀하도록 하세요. 

회사와 직무에 대한 질문도 꼭 준비해 가시구요. 회사 웹사이트에 있는 내용 말구요, 정말 내부인이 아니면 대답하지 못할 질문을 준비하세요. 

인터뷰에 대한 팁 외에 다른 팁은 서서히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잘 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oyteam: 최대한 자신감 있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니 너무 발음에 신경쓰시지 마시구요, 가능하면 예상 답안을 준비해서 연습을 많이 하세요. 보통 레주메에 적은 경력 중 한 두가지를 찝어 상세하게 설명해보라는 요구를 많이 합니다. 레주메에 있는 내용은 술술 설명하실 수 있게 연습을 하세요. 빨리 말하기 보다는 또박또박 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시구요. </p>
<p>전화인터뷰가 사실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범 답안을 준비해 놓고 커닝(?)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너무 떨지 않고 한 템포 늦추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아요. 질문을 받았을 때 바로 답을 하기 보다는 한 몇 초 뜸을 들이고 생각을 정리한 뒤에 말씀하도록 하세요. </p>
<p>회사와 직무에 대한 질문도 꼭 준비해 가시구요. 회사 웹사이트에 있는 내용 말구요, 정말 내부인이 아니면 대답하지 못할 질문을 준비하세요. </p>
<p>인터뷰에 대한 팁 외에 다른 팁은 서서히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잘 하세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취업과 결혼의 공통점 by boyteam</title>
		<link>http://mybink.com/2010/02/27/jobsearch-marriage/comment-page-1/#comment-816</link>
		<dc:creator>boyteam</dc:creator>
		<pubDate>Mon, 01 Mar 2010 01:51:59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00#comment-816</guid>
		<description>아~~ 그리고 tip좀 있쓰시면 가르쳐 주세요.
아직 사회생활 초짜라..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 그리고 tip좀 있쓰시면 가르쳐 주세요.<br />
아직 사회생활 초짜라..ㅎㅎ</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취업과 결혼의 공통점 by boyteam</title>
		<link>http://mybink.com/2010/02/27/jobsearch-marriage/comment-page-1/#comment-815</link>
		<dc:creator>boyteam</dc:creator>
		<pubDate>Mon, 01 Mar 2010 01:47:0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00#comment-815</guid>
		<description>저도 2틀후에 인터뷰가 잡혀있는데. 솔직녀님글에 공감이 많이되내요.
아직 영어가 완벽하지 않아서 걱정이 많이 되요.
언어 장벽이 있을때는 어떤 자세로 인터뷰를 봐야 될까요?
저는 그냥 최대한 자신감 있게 보려고 하는데.
특히 전화 인터뷰는 난감...
아무튼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2틀후에 인터뷰가 잡혀있는데. 솔직녀님글에 공감이 많이되내요.<br />
아직 영어가 완벽하지 않아서 걱정이 많이 되요.<br />
언어 장벽이 있을때는 어떤 자세로 인터뷰를 봐야 될까요?<br />
저는 그냥 최대한 자신감 있게 보려고 하는데.<br />
특히 전화 인터뷰는 난감&#8230;<br />
아무튼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Comment on 취업과 결혼의 공통점 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2/27/jobsearch-marriage/comment-page-1/#comment-814</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Sun, 28 Feb 2010 22:09:2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500#comment-814</guid>
		<description>댓글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댓글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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