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연애, 결혼, 남녀관계,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Category

Uncategorized

또 한 번의 이직

6월 말부터 새 직장으로 출근을 했다. (그래서 지난 두 달 간 포스팅이 뜸했으니 이해해 주시길..) 다니던 직장이 마음에 안 든 것은 아니었지만 새 직장이 연봉도 높고 테크놀로지쪽에선 내노라 하는 회사라 기회가 왔을 때 옮기는 것이 맞다는 생각에 성큼 이직을 했다…. Continue Reading →

사연: 부모님께 외국인 남친 소개

저는 한국 나이로 갓 21살 된 대학교 여학생입니다. 부모님 직업 때문에 9살때 외국으로 나와 살게 됐고, 지난 가을부터 독일로 대학을 가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지난 11년 동안 외국에 살고 자랐기 때문에 겉은 한국사람이지만 속은 외국사람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국어보다 독일어가 훨씬… Continue Reading →

나는 이렇게 미국에 정착하게 되었다

이 블로그를 시작한지도 벌써 6년이 넘었다. 그동안 받은 이메일들 중 내가 어떻게 미국에서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이 꽤 많았기에, 오늘은 그 얘기를 좀 해볼까 한다. 나는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대기업에 입사해서 직장 생활을 4년 정도했다. 그러다가 직장… Continue Reading →

자주 싸우는 커플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근에 친한 후배 J가 남자친구와 큰 고비를 겪었다. 둘이 냉전 중이던 일주일간 난 J와 세 번을 만나 그들이 싸운 이유, 그 때까지 그녀 속에 쌓여왔던 불만, 앞으로의 고민 등등을 듣고 얘기하며 술잔을 기울였다. 다행이 그 둘은 화해를 하고 다시 연인… Continue Reading →

사연 – 석 달 뒤 결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이십대 중반이구요 미국에서 일하고 있어요. 한 4년 전쯤 열 살 연상의 남자친구를 만나 이제 약혼하고 결혼을 하기로 했답니다. 남자친구는 한국으로 직장을 옮기게 되서 먼저 이사를 갔고, 저는 이제 마무리하고 회사를 그만두고 몇 주 후면은 한국으로 가게 되는데요.. 대부분 그렇다시피… Continue Reading →

© 2017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 Powered by WordPress

Theme by Anders Noren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