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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187; Q &amp; 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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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에 제가 느끼는 바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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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 5 &#8211; 새로운 사람들을 어떻게 사귈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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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10 02:19:39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Q & A]]></category>
		<category><![CDATA[남자들 대하기]]></category>
		<category><![CDATA[모르는 사람에게 말걸기]]></category>
		<category><![CDATA[미국에서 친구 사귀기]]></category>
		<category><![CDATA[사람들 대하기]]></category>
		<category><![CDATA[새로운 친구 사귀기]]></category>
		<category><![CDATA[섹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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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지금 미국에 살고 있고요, 미국 나이로 21살이 막 되었습니다. 저희 집은 약간 보수적인 분위기라 남자는 남자고 여자는 여자인 분위기에서 자랐어요. 학교도 여고를 가서 여자친구들과만 놀았구요. 한국에서는 제가 기가 센 편이라 남자애들과는 항상 싸우는 편이였죠. 
그러다가 미국에 왔는데, 남자애들이 절보고 귀엽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친해지면 다 섹스만 하자고 그러는거예요. 사실 저는 엄청 순진해서 남자애들이 &#8216;나 너 좋아해&#8217; 이러면 엄청 진지하게 받아들이는거예요. 그것도 그렇고 여고 다닐때 습관이 남아서 그런지, 남자애들과는 친구가 되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게다가 미국이니까 이해하는데, 남자애들이 항상 육체적인 관계만 생각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여기 애들 만나기가 무서워요. 남자애들을 보면 적대적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평소에 무표정한 편이라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한다고 생각하거나 제가 화났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전혀 아닌데 말이죠. 
새로 만나는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 술도 안마시구요, 섹스도 안해요. 말했다시피 보수적인 기독교인이에요. 미국 온 지 수 년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미국애들이랑 어떻게 지내야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미국화 되면, 한국인임을 망각하고 너무 막나가게 되는게 아닌가 싶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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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 4 &#8211; 그를 기다려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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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Mar 2010 01:23:41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Q & A]]></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관심없는 남자]]></category>
		<category><![CDATA[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category>
		<category><![CDATA[시간낭비]]></category>
		<category><![CDATA[어떻게 그를 붙잡을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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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나이가 30대 초반인 직장여성입니다. 지금까지 연애보다는 선을 많이 보았어요. 1년 전 좋은 분을 만났지만 그 분이 외국에 있는 관계로 전화통화만 하다가 크리스마스 무렵에 들어와 보게 되었죠. 그런데 그 이후에 그 분은 애프터도 없이 날아가 버렸어요.
그리곤 새해가 되어 10일 쯤 연락을 했더라구요. 국제전화로 보이는 그의 전화번호를 보고 내심 전 속이 부글부글해서 안받았고 쭈욱 6개월이 흘러 그에게 메일로
인사차 연락했더니 다른 나라로 가게 되었다네요. 그리고 그 사이 여자친구도 생겼다고 하구요. 떠나는 그를 위해 과자를 만들어 정성스레 카드에 짧은 인사도 적어 해외운송으로 보냈죠.
이튿날 후쯤인가 메일이 왔어요. 맛있게 잘 먹었고 짐 싸던 중인데 담에 꼭 보자고.. 그가 하는 이 말 속뜻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 말이 맘에 남았죠.
그 후 여자친구와 깨졌다는걸 우연치 않게 알게되었어요.
제가 알고 싶은건 그가 아직도 절 맘에 두고 있는지예요. 
작년 크리스마스에 짧게 인사메일카드를 보냈는데 답장은 없구요.. 무엇보다 메일에 아무 수식과 느낌이 없는 단조로운 어구와 끝인사를 보면 전혀 아니란 생각이 드는데.. 아닌거죠?
이런 사람 계속 기다릴 필요없는거겠죠?
잡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겟네요..전 제 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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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 3 &#8211; 스킨십 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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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0 01:11:35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Q & A]]></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남자친구 여자친구]]></category>
		<category><![CDATA[데이트]]></category>
		<category><![CDATA[마음가는만큼 스킨십 하기]]></category>
		<category><![CDATA[미국식 데이트]]></category>
		<category><![CDATA[미국식 연애]]></category>
		<category><![CDATA[스킨쉽]]></category>
		<category><![CDATA[스킨십 진도]]></category>
		<category><![CDATA[연애 중 스킨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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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지금 외국에 살고 있고요, 여기서 태어나서 평생 여기서 자란 무늬만 한국인인 남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만난지는 한 달 정도 되어가는데, 만날 때마다 오래된 친구처럼 진솔한 이야기가 가능하더라구요. 며칠전 그가 &#8220;Do you think maybe we can be more than friends?&#8221; 라고 물었고 내심 친구이상의 관계를 바라던 저는 &#8220;I would love to give it a try&#8221;라고 대답했어요.
전 그 후로 당연히 저희가 소위 말하는 남자친구/여자친구 관계가 되었다고 생각했거든요. 이곳에 산지 7년이 넘었지만, 지금까지 동양계 마인드의 남자들만 만나왔기 때문에 사귀기 전의 &#8220;데이트&#8221;라는 탐색기간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기도 했구요. 한국식으로 생각하면 그가 만나보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꺼낸게 &#8220;이제 간보기는 충분히 한 거 같아&#8221;와 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솔직녀님 글을 읽은 후에 제가 의도치 않게 앞서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걸 깨닫았답니다.

항상 손잡고 다니고 허그 등을 하긴하지만 만약 저희 사이가 아직 &#8220;연애&#8221;가 아닌 &#8220;데이트,&#8221; 혹은 &#8220;간보기 stage 2&#8243; 기간이라면 어디까지 스킨쉽을 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힙니다. 다행인 것은 그가 서양 마인드답지 않게 섹스는 결혼할 사람을 위한 특별한 것으로 남겨두고 싶다고 믿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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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 2 &#8211; 허리놀림,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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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0 00:31:33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Q & A]]></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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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어린 나이에 결혼]]></category>
		<category><![CDATA[요가]]></category>
		<category><![CDATA[일찍 결혼하면 좋을까]]></category>
		<category><![CDATA[춤으로 허리운동]]></category>
		<category><![CDATA[필라테스]]></category>
		<category><![CDATA[허리 유연성]]></category>
		<category><![CDATA[허리를 잘 놀리려면]]></category>
		<category><![CDATA[허리운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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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허리놀림
저 정말 배우고 싶거든요? 친구말로는 a b c d 를 그리면 좋다고 하던데, 아닌가요?
2. 남자친구와의 나이차이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저도 미국인 남친이 있고 사귄지는 2년이 넘었습니다. 제 남친은 미국 나이로 29살이고 저와는 열 살 차이가 납니다. 저는 아직 대학생이고 남친과는 현재 롱디중인데, 남친이 몇 개월 후 한국에 옵니다 그리고 결혼이 하고 싶대요..
저는 남친을 사랑하긴 하지만 저의 미래도 문제고 부모님도 그다지 미국인을 좋아하지 않으세요. 부모님 몰래 도망가려고 미국비자도 준비해 봤었지만, 일단은 대학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어 결국 안갔습니다. 그 때 갔다면 저는 지금 고졸엄마가 되어 있을수도 있겠죠.
그냥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 여쭤봅니다. 정말 결혼을 일찍하면 후회하나요? 솔직녀님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8212;&#8212;&#8212;-
1. 글쎄요, 운좋게도 태어날 때 부터 유연성이 뛰어나고 리듬감도 좋아서 별 노력없이 허리나 엉덩이를 잘 놀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려운 질문이네요..
일반적으로 남자건 여자건 춤추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잠자리 능력을 가능할 수 있다고 해요. 음악에 맞춰 몸을 잘 흔드는 사람, 말하자면 리듬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섹스도 더 잘 할 가능성이 높다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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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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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09 01:32:22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Q & A]]></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category><![CDATA[미국 남자 사귀기]]></category>
		<category><![CDATA[연애 초보]]></category>
		<category><![CDATA[연애경험 없는 여자]]></category>
		<category><![CDATA[좋아하는 남자에게 다가가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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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는 유럽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최근에 같은 과의 미국인 친구와 데이트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연애에 너무도 서툰 제가 시작도 하기전에 관계를 망쳐 버릴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고민입니다. 
사실 저는 눈치 채지 못했었는데 친구들 말이 M이 저한테 관심 있는게 분명하다고 하더군요. 그러다보니 수업시간에도 눈에 그 친구가 들어오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 아니나 다를까 그 친구가 따로 전화번호를 묻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두 번 정도 와인도 마시고,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도 하고, 제 다른 친구집에 쿠키 굽는날 데려가서 같이 쿠키도 굽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크리스마스 방학 며칠 전에 저도 뭔가 행동을 보여야 할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방학 3주간 미국 부모님댁에 가 있고, 이런 관계에서 3주란 시간이 꽤 길고, 아무것도 아닌게 되 버리면 아쉬울것 같아서 였어요. 
다들 방학 동안 자기 집에 가거나 다른 도시로 여행을 가기 때문에 다 같이 놀다가 헤어지면서 서로 껴안고 볼에 입 맞추고 이렇게 인사를 했죠. 그런데 다른 친구들이랑은 다 그렇게 인사를 하는데 그 친구는 누구랑도 포옹하면서 인사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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