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연애, 결혼, 남녀관계,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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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표현

한국인에겐 익숙하지만 미국인들은 못 알아듣는 영어 단어

한국 사람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영어인지 한국어인지 모르고 쓰는 단어들이 있다. 그런 단어들은 이젠 한국어처럼 누구나 알아듣고 영어라는 생각도 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쓰인다. 하지만 어원은 영어인, 그렇지만 영어에는 없는데 한국에서만 쓰이는 단어들이다. 예를 들면..한국인인 나에겐 너무 익숙해서 전혀 이상하지 않은… Continue Reading →

남편 한국말 가르치기(4)

S의 한국말은 1년이 지나도록 큰 진전이 없다. 한국에 있었던 2주간 좀 느는가 싶더니 미국으로 돌아와선 다시 도루묵.. 아무래도 본격적으로 공부에 박차를 가해야겠다 싶었던지 최근에 핌슬러(Pimsleur)라는 교재를 이용하기 시작했다. 핌슬러는 로제타 스톤과는 달리 스크린이 없이 CD나 MP3로 듣고 반복하는 방식이다. 회화… Continue Reading →

Casual relationship이란 도대체 무슨 의미?

어느 독자분이 casual relationship이 어떤 의미인지 알고 싶다는 이메일을 주셨다. 그 분이 만나는 미국인 남자가 casual relationship을 원한다고 했다는데, 나름 이해는 했지만 자기가 생각한 것이 맞는지 확인을 하고 싶다는 얘기였다. 미국 사람들이 casual relationship이라고 일컫는 관계는 정식으로 사귀는 사이는 아니면서… Continue Reading →

한국어 한마디로 번역하기 힘든 영어 표현

S에게 한국어를 쬐금씩 가르쳐주면서 영어 공부를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쉬운 단어나 표현들인데 한국어 한마디로는 표현하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 대표적 예가 “Excuse me”다. S가 제일 처음으로 한국어로는 뭐냐고 나에게 물었던 표현이다. “Excuse me = 실례합니다”라는 건 중학교 때부터… Continue Reading →

한국에 화이트 데이가 있다면 미국엔?

한국의 화이트 데이가 발렌타인 데이에 좋아하는 남자에게 선물을 한 여성에게 남자가 보답하는 날이라면, 미국판 화이트 데이는 발렌타인 데이에 여성에게 베풀은 남자들이 보답받는 날이다. 물론 그 날의 이름은 화이트 데이가 아니다. 이름하여 스테이크 앤 비제이 데이 (Steak and BJ Day)! 미국…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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