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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187; 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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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에 제가 느끼는 바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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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기시대에도 섹스토이가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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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ul 2010 01:21:13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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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웨덴의 고고학자가 발굴한 석기시대의 딜도에 관한 기사를 S가 보내주었다.  원문 기사는 여기에.. 

흠.. 사슴 뿔로 만들어졌다는데, 사실감이 넘치는 것이 예사롭지 않은 손재주를 보여준다.  

6-7센티 정도 되는건가? 크기는 세월이 지나도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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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서 삽입섹스를 즐기지 못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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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Jun 2010 03:05:46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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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너무 아파서 삽입 섹스를 못하겠다는 하소연을 두 명의 여성 분들로부터 들었다. 두 분의 나이는 20대 후반 ~ 30대 초반. 비교적 늦다면 늦은 나이에 첫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남들이 다 하는 섹스라 나도 당연히 잘 할 수 있겠지 했는데, 왠걸.. 너무  아파서 남자친구가 제대로 삽입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이전에 올린 글 &#8220;섹스할 때 아픈 이유&#8221;에서 여성이 고통을 느끼지 않고 삽입 섹스를 즐기려면 충분한 전희가 필요하고, 파트너의 도움도 필요하다는 얘기를 한 적이 있다. 이 분들의 말로는 남자친구가 나름 자기를 흥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는데, 내가 직접보지 않아 얼마나 어떻게 노력했는지 알 수 없지만 일단 그 말을 믿기로 하자.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일까? 
1. 너무 크고 너무 작고
남성의 성기가 너무 크거나 여성의 질이 너무 작은 경우는 어쩔 수 없이 고통이 따를 수 밖에. 섹스 앤 더 시티의 한 에피소드에서도 사만사가 대물인 남자를 만나 처음엔 봉 잡았다고 좋아했지만 결국 삽입에 실패하고는 &#8216;우리 그냥 친구로 지내&#8217;라고 하는 웃지 못할 경우가 등장하는 것처럼, 이건 아주 드문 경우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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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워지지 않는 화장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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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n 2010 13:08:03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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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주말은 S와 나에게 꽤 바쁜 주말이었다. 브런치 모임과 오후 약속, 그리고 저녁 약속까지.. 토요일, 일요일 이틀간 대여섯개의 약속과 할 일들이 줄줄이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중간 중간 한 두 시간이 비는 때가 있었다. 그럴 때 만약 혼자라면 윈도우 쇼핑을 하거나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수다를 떨거나 할텐데, S는 누가 남자 아니랄까봐 은근히 quickie (짧은 시간내에 하는 섹스)를 원하는 눈치였다.
S: 음.. 저녁 먹으러 갈 때까지 한 시간 정도 남는데.. 뭐하고 싶어?
나: 글쎄.. 애매하네&#8230;
S: (눈을 찡긋거리며) 애매할 때 할 수 있는거 있지~~
나: 흠&#8230;
S: 왜..?
나: 그거하고 나면 머리도 다 헝클어지고 화장도 다시해야 되는데.. 그럴 시간 없단말야.
S: 엥??

여자분들은 이해하시리라. 여자에게 머리 스타일과 화장이 얼마나 중요한지. 남자들 눈에는 비슷해보여도 여자 본인의 눈에는 삐져나온 머리카락 한 올 한 올이 다 보이게 마련이고, 쬐금 떡진 화장 때문에 하루 종일 일이 안 될때도 있다. 나는 유난히 화장을 많이 하고 다니는 스타일도 아니지만 그래도 누굴 만나러 나갈 때에는 적어도 내 눈에 괜찮아 보일 정도로는 꾸미는 편이다. 그래서 약속이 많았던 지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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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리스 부부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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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May 2010 17:16:21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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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부간에 5년 동안 섹스를 하지 않은 사실만으로는 이혼사유가 안된다는 판결이 났다는 기사를 읽었다. 물론 남편이 그것만을 이유로 이혼을 신청했는지는 기사에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 알 수 없지만, 5년간 섹스를 한번도 하지 않은 부부라면 과연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이들 때문에&#8230;라는 이유는 일단 접어두고 생각하자.

다른 글에서도 이미 언급한 적이 있지만, 부부간에 섹스 횟수가 적건 많건 두 사람이 그것에 만족하고 불만이 없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두 사람이 원하는 것이 너무도 맞지 않을 경우다. 같이 오랜 시간을 보내다 보면 한 사람은 섹스를 원하는데 다른 한 사람은 원하지 않는 경우도 물론 있을 수 있다. 그리고 몸이 피곤하고 섹스할 마음의 여유가 없어 섹스를 하고 싶지 않은 경우도 많다. 하지만 내가 섹스하고 싶지 않다고 상대방이 섹스를 원하는 심정을 혹시 무시해버리는 것은 아닐까?
결혼생활이나 연애의 다른 모든 부분에서와 마찬가지로 섹스에 있어서도 서로 어느 정도는 양보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해 줄 수 있어야 그 관계가 원만하게 유지되는 것이 아닐까?  섹스리스 부부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근본적으로 이런 상대방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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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 오르가즘이란게 가능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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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May 2010 01:04:09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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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성과 달리 여성은 하룻밤에도 수차례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는 건 잘알려진 상식이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소위 말하는 멀티 오르가즘을 경험해 보았을까? 한번도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해 힘들어 하는 여성들도 많다는데, 멀티 오르가즘이라니..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미리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 사실 나도 그럴 수 있다더라 말만 들어봤지 실제로 경험한 건 아주 최근이다.

어느 날인가 S가 손으로 열심히 애무를 해주어 오르가즘까지 갔는데, 보통은 내가 절정에 달했다 싶으면 애무를 늦추던 그가 계속 쉬지 않고 손을 놀리는거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미 한 번 흥분할대로 해서 그런지 손으로 살짝 살짝만 건드려도 무지 무지 흥분이 되는 것이다. 숨 넘어갈듯 하면 좀 손길을 늦추고 다시 만지고 하면서 여섯 번의 오르가즘을 느끼게 했다. 내가 자지러지면서 소리를 지를때마다 흐뭇한 웃음을 지으면서 말이다. 
사람마다 다른 경험을 가질 수 있을테니 이것이 100프로 모든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얘기는 아니리라는 점을 미리 말씀드린다. 어쨋거나 내 경험만을 바탕으로 얘기하자면,  
1. 여자가 첫 오르가즘을 느끼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으니 조급해 할 필요는 없다. 
2. 그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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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이른 섹스, 연애의 장애물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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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10 03:24:07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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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만난지 얼마만에 섹스를 해야할까? 어찌보면 한심한 질문인 것 같지만, 의외로 많은 분들, 특히 여성분들이 새로운 상대를 만나 사귀기 시작하면 한 번쯤 떠올리는 질문일 것이다. 연애 박사들이나 연애서적들을 보면 새로 만난 상대와 진지한 연애를 원하는 경우 너무 빨리 섹스를 하는 것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식의 조언들이 널리고 널려있다.
과연 만난지 얼마되지 않아 섹스를 하는 것은 연애 실패의 지름길일까?
일단 &#8216;연애 실패의 지름길까지는 아니지만, 실패로 갈 가능성을 높인다&#8217;라고 간단히 말해두자. 여기서 중요한 변수는 도대체 &#8216;만난지 얼마되지 않은&#8217; 기간이 어느 정도인가이다. 한국사람과 미국사람에게 이 질문을 하면 아마도 크게 다른 답변이 나올것이라 예상된다.
내가 한국에서 연애를 했을 때를 돌이켜보니 3년을 사귄 첫 남자친구와는 섹스를 끝끝내 하지 않았고, 2년 넘게 사귄 두번째 남자친구와는 사귄지 6개월이 지나 섹스를 한 것 같다. 미국에 온 뒤엔 친구로 지내다가 섹스를 하게 된 경우가 몇 번 있었는데, 섹스 이후 연애로 이어진 적은 없었다. 그런 경험을 몇 번 하고나니 만난지 얼마되지 않은 남자와 섹스를 섣불리하는 것은 확실히 연애를 망치게 되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때이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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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화이트 데이가 있다면 미국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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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Mar 2010 03:24: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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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의 화이트 데이가 발렌타인 데이에 좋아하는 남자에게 선물을 한 여성에게 남자가 보답하는 날이라면, 미국판 화이트 데이는 발렌타인 데이에 여성에게 베풀은 남자들이 보답받는 날이다. 물론 그 날의 이름은 화이트 데이가 아니다. 이름하여 스테이크 앤 비제이 데이 (Steak and BJ Day)!
미국 여성들도 한국 여성들 못지 않게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을 따진다. 생일, 기념일, 발렌타인 데이 등등, 특별한 날에 선물이나 이벤트, 근사한 저녁을 기대하는 것은 당연하고, 그런 기대는 남자들에게 은근 부담이 되기 마련이다. 그래서 어디선가 누군가가 이 날만큼은 일년내내 여자들 기분을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남자들이 대접받는 날로 정하자고 했다고.

스테이크 앤 비제이 데이에 뭘하냐고?  이름 그대로다. 미국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8216;스테이크&#8217;를 먹고 &#8216;비제이&#8217;를 받는거다. BJ는 Blow Job의 줄임말로, 여자가 남자에게 해주는 오럴섹스의 다른 용어다. 미국 일상생활에서는 &#8216;give him an oral sex&#8217;라는 표현보다 &#8216;give him a blow job&#8217; 혹은 &#8216;give him a head&#8217;가 훨씬 일반적으로 쓰이는 표현이니 알아두시면 쓸데가 있으실지도 모르겠다.
이런 날이 생긴걸 보면 미국 남성들도 원하는 만큼의 오럴섹스를 여성들로부터 받고 있지 못한가보다. 사실 이 날에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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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연 2 &#8211; 허리놀림, 결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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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0 00:31: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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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허리놀림
저 정말 배우고 싶거든요? 친구말로는 a b c d 를 그리면 좋다고 하던데, 아닌가요?
2. 남자친구와의 나이차이 때문에 걱정이 됩니다.
저도 미국인 남친이 있고 사귄지는 2년이 넘었습니다. 제 남친은 미국 나이로 29살이고 저와는 열 살 차이가 납니다. 저는 아직 대학생이고 남친과는 현재 롱디중인데, 남친이 몇 개월 후 한국에 옵니다 그리고 결혼이 하고 싶대요..
저는 남친을 사랑하긴 하지만 저의 미래도 문제고 부모님도 그다지 미국인을 좋아하지 않으세요. 부모님 몰래 도망가려고 미국비자도 준비해 봤었지만, 일단은 대학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어 결국 안갔습니다. 그 때 갔다면 저는 지금 고졸엄마가 되어 있을수도 있겠죠.
그냥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 여쭤봅니다. 정말 결혼을 일찍하면 후회하나요? 솔직녀님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8212;&#8212;&#8212;-
1. 글쎄요, 운좋게도 태어날 때 부터 유연성이 뛰어나고 리듬감도 좋아서 별 노력없이 허리나 엉덩이를 잘 놀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려운 질문이네요..
일반적으로 남자건 여자건 춤추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잠자리 능력을 가능할 수 있다고 해요. 음악에 맞춰 몸을 잘 흔드는 사람, 말하자면 리듬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섹스도 더 잘 할 가능성이 높다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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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를 오르가즘에 이르게 하기 위해 알아할 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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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10 03:37: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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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손으로 성기 애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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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부분의 남자들은 섹스하면 삽입을 즉각 떠올릴 것이다. 포르노나 야동에서 나오는 장면들이 대부분은 삽입 섹스라는 점을 보면 왜 그러한지 이해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남자분들에겐 안된 얘기지만, 삽입 섹스로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은 참으로 드물다고 한다. 나도 그런 여자들 중 하나다. 삽입해서 아무리 남자가 오래 버텨도 오르가즘까지 가는 일은 거의 없다. (오르가즘 근처까지 간 적은 몇번 있지만..)

여자들의 몸은 여자들도 알기 힘들만큼 미스터리다. 그래서 오르가즘이 어떤 느낌인지 죽을 때까지 느껴보지 못하는 여자들도 있다고 한다. 남성들은 청소년기에 자위행위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흥분하고 사정에 이르는지 스스로 깨달아가는 반면, 아직도 많은 여성들은 자위행위 자체에 거부감을 갖고 있고, 그래서 어디를 어떻게 자극해야 흥분이 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여성과 섹스를 하면서 그녀를 오르가즘에 이르게 하기란 만만치 않은 일일 것이다.
남성들을 위해 &#8216;이렇게 하면 당신의 여자가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다&#8217;라고 딱 부러진 매뉴얼을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남성분들에게 내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8216;이렇게 하면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는데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8217;라는 것. 말하자면 기본조건이지 충분조건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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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을 위한 섹스 기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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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Feb 2010 05:21: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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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섹스에도 요령이 있다는 건 누구나 인정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상대방과 나에게 더 만족스러운 섹스를 할 수 있는지 설명하긴 쉽지 않을 것이다. &#8216;섹스를 잘한다는 것은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서 그것을 선사하는 것&#8217;이지만, 그 단계에 이르기 전에 적어도 마스터해야 할 기본기는 익힐 필요가 있겠다.

여자분들 중에 누워서 다리만 벌려주면 그것만으로 남자가 만족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설마 계시지 않겠지만, 여성의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태도 때문에 섹스가 재미없다고 하는 한국 남자들이 많다는 얘기가 심심치 않게 신문지상에 오르내린다. 사실 남자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섹스는 여자입장에서도 그다지 재미있지 않다. 내 남자를 흥분시키면서 나도 즐길 수 있는 섹스를 위해 할 수 있는 기본기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조이기
레슬링이나 유도의 조이기를 상상하시면 곤란하다. 섹스에 있어 조이기는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다. 양다리로 그의 허리를 꼭 조인다고 조여지는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케겔 운동이라고 들어보셨으리라. 쉽게 설명하면 오줌을 누다가 멈추려고 할 때 조여지는 근육, 그 근육을 운동하는 것이 케겔 운동이다. 5초간 조였다가 5초간 풀어주는 식으로 케겔 운동을 수시로 하면 섹스에도 도움이 되고 나이들어 요실금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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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성생활은 그만의 사생활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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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21:17:34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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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결혼]]></category>
		<category><![CDATA[남편의 외도]]></category>
		<category><![CDATA[넘어가선 안될 남편의 외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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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사랑없는 섹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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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신문의 섹스관련 칼럼에 실렸던 이 글을 읽고 황당했다. 칼럼의 마지막 부분 만을 인용하면..
&#8220;남자들의 사생활은 특별하지 않다. 그건 그냥 인간의 사생활일 뿐이며 개인사일 뿐이다. 그들이 외장하드 가득하게 포르노 동영상을 수집하고, 클럽에서 여자를 사는 것은 이 세상 그 어떤 여성에게도 이해 받을 수 없는 행동이지만, 우리는 접어두고 가야 한다. 그런 행동들을 이해하고 인정해서가 아니라, 그 어떤 설명으로도 이해시킬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일 것이다.
내 남편만은 절대 그렇지 않다고 눈에 불을 켜신 분이 있다면, 물론 그 남편은 절대 그렇지 않기 때문일 거라고 믿자. 그것이 부부생활에 평화를 가져다 준다면 그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시대를 거듭하면서 변하지 않는 부부트러블의 원인이 그것이듯이, ‘인정하다’가 아닌 ‘접어두자’로 결론짓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 한다.&#8221;
칼럼의 주제는 남자들의 성생활을 가지고 그를 평가해서는 안되며 그 부분은 전적으로 사생활이니 그것을 가지고 가타부타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나도 그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다. 남성 뿐만 아니라 여성의 성생활도 당연히 같은 식으로 보호(?) 받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포르노를 보거나 자위를 하거나 유흥업소에 가거나, 그건 개인의 자유다.
나의 눈살을 찌뿌리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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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전임신 커플을 보며 내가 걱정하는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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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an 2010 04:30:11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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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에 부쩍 결혼 발표와 동시에 임신 발표까지 겸해서 하는 연예인 커플들이 늘었다. 연예인이 아닌 내 후배 하나도 결혼한다는 이메일에 &#8216;저 임신 x주예요. 혼수장만해갑니다.&#8217; 라고 곁들여서 사람들을 놀라게했다.
나야 사귀는 사이에 혼전섹스는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니 임신에 대해서도 그러려니 할 수 있겠지만, 왠지 결혼과 더불어 임신을 발표하는 커플들을 보면서 내 머리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는&#8230;
Shot gun wedding은 옛날 미국에서 임신한 딸을 둔 아버지가 총을 들고 남자에게 &#8216;너 내 딸과 결혼하지 않으면 내 손에 죽는다&#8230;&#8217;라고 협박을 해서 결혼하게 만드는 상황에서 유래되어, 요즘엔 결혼 전에 (실수로) 임신을 해서 서둘러 하게 된 결혼을 일컫는 말이다. 
아직도 결혼한다는 소식과 동시에 임신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의 반응은 속도위반이네, 코뀌어서 결혼하네 등으로 부정적이다. 사실 궁금하다. 얼마나 많은 커플들이 일부러 결혼전에 임신을 하려고 할지. 아마도 거의 0 퍼센트에 가까울것이다. 그렇다면 그런 커플들은 다 피임에 실패해서, 실수로 임신이 됐다는 얘기다. 
두 사람이 사랑하고 섹스하고 결혼하기로 약속했는데 덜컥 애가 생겼다. 뭐, 예정보다 빠르긴 하지만 그런 경우야 다행인 경우다. 하지만, 사랑하는 것 같긴 한데.. 하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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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루인 남자, 계속 사귀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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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3 Jan 2010 16:39:30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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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금방 사정]]></category>
		<category><![CDATA[너무 빨리 끝나는 남자]]></category>
		<category><![CDATA[빨리 사정하는 남자]]></category>
		<category><![CDATA[조루]]></category>
		<category><![CDATA[조루 남자친구]]></category>
		<category><![CDATA[조루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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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생 처음으로 드디어 섹스를 하기로 마음먹은 한 후배가 사귀는 남자에게 &#8216;하자&#8217;라고 했단다.  그런데 아뿔사..  그가 그만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나버린거다.  골 문 앞까지 갔으면 헛발질이라도 해야되는데, 발길질도 못하고 주저앉고 만 셈이니.. 그도 창피하고 당황했겠지만,  내 후배의 실망감과 황당한 기분이 아마 그보다 훨씬 더하지 않았을까.
&#8220;언니,  이 남자 조루 아닐까?  이거 분명 정상은 아니지?&#8221;
&#8220;글쎄.. 한 번 가지고 그렇게 속단하기 이르지.  너무 흥분해서 그럴 수도 있고, 남자들 중에 어쩌다가 그런 일이 있는 사람들도 있다니까. 일단은 너무 신경쓰지 말고 계속 만나봐. &#8221;
&#8220;언니가 만난 남자들 중엔 그런 남자 있었어?&#8221;
&#8220;음&#8230; 아니.. 없었는데.. ^^; &#8221;
이 후배 전에도 남자친구와 처음으로 섹스를 시도했는데 너무 짧게 끝나서 혹시 조루가 아닌가 걱정이 된다는 한 20세 대학생의 이메일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때와 비슷한 조언을 후배에게도 해주었다.
한 번의 경험으로 남자가 조루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기는 이르다. 섹스 경험이 없는 여자들은 남자가 얼마나 오래 발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남자가 기대했던 것보다 빨리 사정을 하면 실망을 하는 경향도 있다.  사실 삽입하고 사정할 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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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인 당신이 올 한 해 해야할 일들(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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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an 2010 21:33:27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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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여운 콘돔 광고]]></category>
		<category><![CDATA[섹스공부]]></category>
		<category><![CDATA[섹스관]]></category>
		<category><![CDATA[안전한 섹스]]></category>
		<category><![CDATA[콘돔]]></category>
		<category><![CDATA[피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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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 섹스에 대해 공부하자.
최근에 남자친구가 생긴 후배 하나가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나이 서른에 아직 한 번도 섹스를 해보지 않은 처녀다. 이 나이에 처녀인게 챙피하다고 하면서 지금 사귀는 남자와는 섹스를 하게 되면 하고 싶다고 했다. 내가 보기에도 둘이 많이 좋아하는 것 같고, 남자도 그녀가 처녀인 것을 알고는 그녀가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단다. 그래서 요즘 이 후배는 섹스에 대해 (나이 서른에)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그 후배에게 이런 저런 조언을 해주면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싱글녀들이 섹스에 대해 이렇게 무지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8220;콘돔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왜 여자가 알아야 해? 콘돔은 남자가 끼는거 잖아.&#8221;
라고 묻는 그녀에게 20분에 걸쳐 왜 알아야 하는지를 설명해 줬다. (전화로 설명하려니 더 힘들었다..)  소위 명문대학을 나와 미국 유학까지 성공적으로 마치고 미국에서 전문직 여성을 잘 나가고 있는 그녀가 섹스에 대해서는 너무도 기본적인 상식도 모르고 있다는데에 일단은 놀랐고, 다음으론 도대체 어떤 여성들은 섹스에 관심이 아예 없는걸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다.
싱글인데 무슨 섹스 타령입니까? 일단 애인부터 만들고 봐야죠.
물론 섹스는 혼자하는게 아니니까 그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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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럴섹스를 요구하려면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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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Dec 2009 01:27:49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남자와 오럴섹스]]></category>
		<category><![CDATA[여자와 오럴섹스]]></category>
		<category><![CDATA[오럴섹스]]></category>
		<category><![CDATA[오럴섹스 요구]]></category>
		<category><![CDATA[오럴을 요구하는 방법]]></category>
		<category><![CDATA[웃기지만 사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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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럴섹스를 아무렇지도 않게 즐기는 커플들도 많지만, 아직도 많은 커플들에게 오럴섹스는 금단의 영역이기도 하다. 특히나 대부분의 남자들은 오럴섹스를 원하는 반면, 많은 여성들은 해주는 것이나 받는 것에 아직 거부감이 있는듯 하다.  
아래는 우연히 들르게 된 사이트에 실린 &#8220;오럴섹스를 요구하는 방법 &#8211; 남자와 여자편&#8221;을 번역한 것이다. 남자분들에겐 슬프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인듯&#8230;   
&#8212; 오럴섹스를 요구하는 방법 &#8211; 남자를 위한 조언 
- 적어도 오럴섹스를 요구하기 2주일 전부터 그녀를 무지 무지 친절하게 대하라.
- 그녀의 기분을 잘 살펴라. 그녀가 기분이 아주 좋은 날을 골라라.
- 그녀가 직장에서 안 좋은 일이 있거나, 엄마와 다투었거나, 아프거나, 뚱뚱하게 느끼거나, 머리모양이 맘에 안 들게 되었거나, 속이 더부룩하거나, 너무 덥거나 추운 날을 고르지 마라.
- 그녀에게 선물을 한다.
- 선물을 당신의 페니스에 달지 마라.
- 그녀와 저녁 외식을 한다.
- 그녀를 Red Lobster (TGIF같은 미국 체인 레스토랑 중 하나)에 데려가지 말라.
- 실제로 오럴섹스를 요구할 때, 말끝마다 &#8216;제발&#8217;을 달아라.
- 요구할 때 역겨운 표현을 쓰지 말아라. 예를 들면 &#8220;내 물비누로 자기 입을 씻어도 돼?&#8221;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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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없는 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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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Dec 2009 21:07:49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남자친구 어머니]]></category>
		<category><![CDATA[미국 명절]]></category>
		<category><![CDATA[미국의 크리스마스]]></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category>
		<category><![CDATA[크리스마스에 섹스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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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신문을 보니 크리스마스엔 콘돔이 제일 많이 팔리고, 모텔과 호텔은 평소의 두 세 배가 되는 방값에도 불구하고 예약이 꽉 찬다고.  한국에선 언제부터인가 크리스마스가 연인들의 날로 굳어진 듯 하다. 하긴 나도 한국에 있었을 땐 크리스마스 이브에 남자친구와 뭔가 계획을 만들어 꼭 같이 보내야만 직성이 풀렸던 기억이 난다. 
한국의 크리스마스 이브하면 곳곳에 울려퍼지는 케롤송들, 거리에 꽉 찬 커플들, 삼삼오오 짝지어 다니는 젊은이들, 그런 화려한 밤거리가 기억나는데 반해, 미국의 크리스마스는 한국과는 영 다른 분위기다.  여기선 크리스마스야말로 추수감사절과 더불어 가장 큰 가족 명절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엔 이변이 없는 한 온 가족들이 모여 같이 거한 저녁을 해 먹고, 선물을 교환하면서 그야말로 건전한 시간을 보낸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날은 문여는 가게도 거의 없고, 술집과 음식점들은 말할 것도 없이 대부분 휴업이다. 
한국에선 크리스마스 이브가 가장 섹스하기 좋은 날, 아니면 연인간에 섹스를 해야할 것만 같은 날로 여겨지고 있는 듯 한데 반해, 미국의 크리스마스 이브는 섹스와 가장 거리가 먼 날이다. 
미국에 온 뒤 크리스마스를 남자친구와 같이 보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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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가 섹스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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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Dec 2009 02:23:36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d2]]></category>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성욕차이]]></category>
		<category><![CDATA[섹스 싫어하는 여자]]></category>
		<category><![CDATA[섹스 좋아하지 않는 아내]]></category>
		<category><![CDATA[섹스가 싫은 이유]]></category>
		<category><![CDATA[섹스가 재미없어]]></category>
		<category><![CDATA[섹스욕구]]></category>
		<category><![CDATA[여자는 왜 섹스를 싫어하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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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임신 걱정]]></category>
		<category><![CDATA[콘돔]]></category>
		<category><![CDATA[피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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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제 여자친구/아내는 섹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섹스가 재미없다고도 하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8221;
몇몇 남자 독자분들의 이메일이나 댓글을 통해 이런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결혼한 내 친구들 중에도 섹스를 좋아하지 않고 섹스 자체에 관심이 없다고 하는 친구들이 있는걸 보면, 섹스욕구가 지극히 낮은 여성들의 수가 생각보다 많긴 많은가보다. 실제로 한국여성들 뿐만 아니라 미국여성들의 3분의 1도 섹스에 욕구가 없어서 파트너와의 성생활에 문제가 되고 있다는 기사는 인터넷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 
결혼한 직장여성들의 경우에 섹스욕구가 현저히 떨어지는 이유는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나도 피곤할 때는 섹스보다 한 시간이라도 더 자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한 시간씩 출퇴근 하는 직장인의 경우, 게다가 아이까지 있는 경우라면 섹스는 더욱 뒷전이 될 것이고. 머리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다른 일들이 있다면 섹스욕구가 사그라드는 건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딱히 시간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섹스에 대한 부담이 적을 것으로 생각되는 미혼 여성들이나 직장인이 아닌 유부녀들이 섹스를 싫어하거나 섹스가 즐겁지 않다고 한다면 그 이유는 뭘까? 
1. 즐거운 섹스를 해본적이 없다.
불행하게도 지금까지 해 본 섹스는 삽입 위주의 일방적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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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정도가 적당한 섹스시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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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09 05:08: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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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둘이 좋으면 되지]]></category>
		<category><![CDATA[변강쇠 싫어]]></category>
		<category><![CDATA[삽입 시간]]></category>
		<category><![CDATA[섹스시간]]></category>
		<category><![CDATA[얼마나 오래 섹스를 하나요]]></category>
		<category><![CDATA[전희]]></category>
		<category><![CDATA[평균 섹스 시간]]></category>
		<category><![CDATA[후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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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자친구와 처음으로 섹스를 했는데 그가 너무 빨리 끝내서 조루증이 아닌가 걱정이 된다는 여자분의 이메일을 받은 적이 있다. 한 번 섹스로 상대에 대해 평가하는건 너무 성급한 행동이지만, 그녀의 걱정도 이해가 되지 않는건 아니었다. 
언젠가 신문에서 평균 섹스시간이 삽입 후 5분 정도라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하지만 나는 섹스는 삽입부터 사정까지 만이 아니라 전희와 후희까지를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평균 섹스시간이라고 말하려면 그 모든 과정이 얼마나 걸리는가를 측정해야 한다.  
그렇다면 과연 보통 커플들은 얼마나 오랫동안 섹스를 할까?
내 경우 섹스면에서 만족스러웠던 남자와는 보통 한 시간 정도를 했던 것 같다. 지금의 남자친구와도 최소한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는 하는 것 같고. 연애 초기 주말엔 둘이 뒹굴다 보니 두 세 시간이 후딱 지난 적도 있었다. 그런데 그 시간 중 삽입 시간만을 따진다면 오래 걸려봐야 20분 정도? 그 외의 시간은 서로 키스, 손운동, 입운동을 해주는데에 쓴다.  
섹스를 해 본 여성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삽입해서 피스톤 운동을 오래하다 보면 질이 건조해지고 결국 아프게까지 된다. 오래 할 수 있다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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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리지 않는 섹스를 위한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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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Nov 2009 04:48:47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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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처음엔 그와 손만 잡아도 가슴이 콩닥콩닥 뛸 때가 있었다. 그러다가 키스를 하게 되고, 결국 황홀한 섹스까지..  어느 커플이건 다 거치게 되는 과정이다. 섹스를 하게 되는 시점이 결혼 전이냐 후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느 커플이건 연애 초기엔 스킨십을 할 때 마다 짜릿짜릿한 느낌을 느끼게 마련이다. (그렇지 않다면.. 음.. 좀 걱정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섹스는 말할 것도 없다. 초기엔 하루에도 몇 번을 하고도 질리지 않는다. 내 친구 하나는 여자친구와 연애초기에 일요일 반나절을 섹스로 보냈다고 나에게 자랑아닌 자랑을 했다. 그렇지만 그런 시기가 계속 되지는 않는다. 그 친구도 여자친구와 일년 이상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공식 커플이 되었지만 둘이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부터 섹스횟수가 현저히 줄었다고 했다.  
아무리 재밌는 영화도 10번을 반복해서 보면 질리게 마련이다. 영화의 경우야 질리면 안보면 그만이고 다른 영화를 보면 되지만, 내 파트너와의 섹스에 질렸다고 다른 상대와 섹스를 할 수는 없는 일이고, 한동안 섹스를 안한다면 상대방의 오해를 살 이유가 되므로 난감한 일이다. 
하지만 같은 상대와의 섹스가 결국 질리게 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라고 체념하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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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할 때 드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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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Nov 2009 04:09:31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성적 상상]]></category>
		<category><![CDATA[섹스 생각]]></category>
		<category><![CDATA[섹스할 때 무슨 생각]]></category>
		<category><![CDATA[섹스할 때 하는 생각]]></category>
		<category><![CDATA[오르가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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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섹스할 때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한 독자분이 댓글로 이런 질문을 하셨다. 그러고보니 나도 다른 사람들은 섹스할 때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졌다. 
나는 섹스할 때 다른 생각을 안하려고 노력한다. 다른 생각을 하기 시작하면 오르가즘을 느끼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머리 속을 비우려고 한다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오르가즘에 가까와졌다고 느낄 때는 더욱 아무 생각을 하지 않으려고 하면서 몸 세포 하나하나를 긴장시키려고 하는 것 같다. 써놓고보니 뭔가 대단한 걸 하는 것 같은데, 그건 아니구.. 그냥 섹스할 때는 섹스 이외의 것은 생각을 안한다는 얘기다. 그래서인지 머리 속이 복잡할 때는 섹스를 해도 즐겁지가 않다. 간혹 남자친구가 사정하는데 오래 걸리는 경우엔 &#8216;얼마나 더 걸릴까.. 에고 힘들다..&#8217; 뭐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고. 
남자친구에게 물어보니 자기도 오르가즘에 이르기 전엔 나와 섹스하니 좋구나.. 뭐 이런 생각이 들다가 절정에 가까와지면 뭔가 다른 상황을 생각할 때도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8216;아.. 기분 좋은데.. 숲 속에서 섹스하는 기분은 어떨까..&#8217; 뭐 그런 류의 성적인 상상을 하면 사정하는데 도움이 된다나.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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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를 잘하는 사람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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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Oct 2009 02:49:35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물어보자]]></category>
		<category><![CDATA[섹스 불만]]></category>
		<category><![CDATA[섹스는 주고 받는 것]]></category>
		<category><![CDATA[섹스를 잘하는 사람]]></category>
		<category><![CDATA[섹스잘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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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여관계에 있어 섹스만큼 중요하면서도 과소평가되는 조건이 있을까? 이성의 눈에 들고 마음에 들기 위해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한다. 여자의 경우 예뻐지고 날씬해지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하고, 남자의 경우 능력있고 실력있는 남자로 인정받기 위해 노력한다. 좋아하는 상대의 취향에 맞춰주려는 노력은 기본이고 상대방 부모님에게까지 잘보이려고 노력한다.  
그런 모든 노력 중 섹스를 잘하기 위한 노력은 얼마나 차지하고 있을까? 
상대방과의 섹스가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는 여러가지이다. 그 중 노력으로 극복되기 힘든 이유는 남자의 성기가 너무 작다거나 여자의 질이 너무 큰 경우 같이 성기 자체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다. 물론 의학기술로 이런 문제도 요즘은 극복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섹스 불만족은 두 사람이 노력하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문제는 노력의 여부다. 
섹스를 잘하기 위한 노력의 첫번째는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아는 것이다. 모든 여자가 삽입섹스를 오래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고, 모든 남자가 매일 섹스를 하고 싶어하는 것은 아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영화가 다르듯이 섹스 취향도 사람마다 다르다. 섹스를 잘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무엇을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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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 여성과 산부인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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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Oct 2009 00:13:35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사는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미국에서 피임약 사기]]></category>
		<category><![CDATA[산부인과]]></category>
		<category><![CDATA[산부인과 정기검진]]></category>
		<category><![CDATA[싱글여성 산부인과 가기]]></category>
		<category><![CDATA[유방검사]]></category>
		<category><![CDATA[자궁검사]]></category>
		<category><![CDATA[피임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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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싱글 여성분들에게 묻고 싶다. 가장 최근에 산부인과에 간게 언제죠? 
난 미국에 오기 전, 20대 후반까지 한 번도 산부인과에 간 적이 없었다. 산부인과는 임신한 후에나 가는 곳으로 생각했었고, 산부인과를 찾아야 할 질병에 걸린 적도 없었기 때문에 자연히 한 번도 간 적이 없었다. 
미국에 온 뒤 몇 년뒤, 남자친구가 생겼다. 남자친구와 섹스를 할 때마다 콘돔을 썼는데, 그것만으로는 안심이 안되어 피임약을 먹어야겠다 생각했다. 알고보니 미국에선 피임약을 사려면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하고, 처방전을 받으려면 기본적인 부인과 검사를 받아야 했다. 피임약 하나 사기 위해 산부인과까지 가야 하다니.. 솔직히 귀찮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할 수 없지. 안전한게 최고니까. 
산부인과에 간 날, 먼저 간호사가 들어와 가운으로 갈아입으라고 했다. 가운 속엔 아무것도 입으면 안된다나. 그리곤 이것 저것 측정을 했다. 체중, 키, 혈압, 맥박수. 그리곤 좀 기다렸더니 의사가 들어왔다. 의사선생은 20여 가지 항목이 있는 체크리스트를 보면서 질문을 했다. 약물 부작용이 있는지,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다른 약이 있는지, 피임약을 써본적이 있는지, 있다면 어떤 피임약인지, 최근에 생리한 날짜가 언제인지, 섹스를 하는지, 섹스할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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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말이 더 어려운 경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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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Sep 2009 00:21:28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연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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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에 온 지 3년 정도 되었을 때 처음으로 미국 남자를 사귀게 되었다. 그러다가 어느날 문득 이런 걱정이 들었다. 
&#8216;만약 이 남자랑 섹스를 하게 되면 흠&#8230;신음소리를 영어로 해야 되나..??&#8217; 
솔직히 그와 섹스를 할 때 내가 무슨 말들을 지껄였는지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난다. 어쨋거나 한 때는 그런 황당한 걱정을 하기도 했던 내가 요즘은 오히려 한국말이 더 어려울 때가 있다. 특히나 오르가즘에 도달할 때 한국말로는 뭐라고 해야 할 지, 적당한 말이 떠오르질 않는다.  
영어로는 남자건 여자건 절정에 오를때 &#8216;I&#8217;m coming&#8217; 혹은 &#8216;I&#8217;m going to come&#8217;이라고 한다. (come 대신 cum 으로 많이 쓰기도 한다.) 어느 날 남자친구가 한국말로는 이 상황에 뭐라고 해야하냐고 묻는데..
&#8216;음&#8230;글쎄&#8217;
&#8216;뭐야, 한국 사람들은 그럴 때 아무말도 안해?&#8217;
&#8216;어&#8230; 그러게.. 해 본 기억이 없네&#8230;히히..&#8217;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내가 한국에선 오르가즘을 느껴보지 못해서 그랬는지, 아니면 한국말엔 영어의 cum에 해당하는 단어가 진짜 없는 것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섹스할 때 썼던 한국말들을 떠올려봤다. 
너무 좋아, 미칠거 같아, 못 참겠어, 하고 싶어, 더 해줘.. 흠.. 이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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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스는 두 사람이 좋으면 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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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Sep 2009 01:48:07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사적인 비지니스]]></category>
		<category><![CDATA[애널섹스]]></category>
		<category><![CDATA[창의력]]></category>
		<category><![CDATA[항문성교]]></category>
		<category><![CDATA[항문섹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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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블로그 독자 한 분이 이메일로 이런 질문을 주셨다.
(간추린 내용)
여자친구가 있고 서로 너무 사랑하고 있고  가끔 섹스도 하는데, 호기심으로 항문섹스를 하게 됐습니다.  둘다 좋아해서 하긴 하는데 우리가 너무 이상한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다른 커플들은 절대 안하는지, 혹시 하면 문제가 되지 않는지요?
이 이메일을 받고 난 내가 항문섹스에 대해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보여진 것에 자부심을 느꼈다.  그런데 난 사실 항문섹스를 해본적이 없는걸.  그런데 이런 질문을 덜컥 받다니.  물론 평소에 섹스에 관심이 많은지라 이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고, 경험자인 남자친구의 조언도 덧붙여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드렸다.
그런데 내가 더 흥미를 느낀 점은 왜 이 분이 항문섹스를 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게 되었을까 하는 점이었다.  다른 커플들이 그걸 하는지 안하는지를 왜 걱정하게 되었을까 하는 점.
섹스야 말로 두 사람만의 비지니스이고 두 사람이 좋아하고 동의하면 그걸로 족한것 아닐까?  다른 커플들이 항문섹스를 즐기건  수갑을 차고 섹스를 하건 그건 그들만의 비지니스인거다.  난 다른 사람들의 간섭없이 진정으로 두 사람만이 모험을 즐길 수 있는 부분이 섹스라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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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해야 할 남자들의 그 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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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Sep 2009 02:41:21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남자는 왜 자위를 할까]]></category>
		<category><![CDATA[남자친구의 자위]]></category>
		<category><![CDATA[마스터베이션]]></category>
		<category><![CDATA[섹스와 자위]]></category>
		<category><![CDATA[스스로 해결]]></category>
		<category><![CDATA[자위]]></category>
		<category><![CDATA[자위행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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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날 밤, 남자친구와 잠자리에 들었다. 슬슬 분위기가 무르익고 여느 때처럼 그는 나를 절정에 오르게 했다.  그리곤 그의 차례.. 그러나 그 날 밤은 피곤해서였는지 끝까지 가지 못하고 도중 하차하고 말았다. 뭐 나이가 있으니 그럴 때도 있고, 우리는 꼭 끝까지 가지 않더라도 섹스 자체를 즐기기 때문에 그 날도 그다지 신경이 쓰이진 않았는데..
이 남자가 계속 자기 것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거다.
나:  뭐하는거야?  하고 싶은거야?
남자친구: 으응..
나:  나랑 할 때는 안됐잖어.. 뭐야, 직접하는게 더 좋아?
남자친구: 아니, 물론 아니야. 그런데 가끔은 그냥 사정해버리고 싶을때가 있어.  너한테 만족못해서가 절대 아니라구.
그리곤 그날 나는 남자친구가 자위하는 걸 옆에서 보면서 묘한 느낌을 받았다.
남자친구나 남편이 자위한다고 불만인 여성들을 보면 참, 남자를 몰라도 많이 모르시는군요 하는 생각이 든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신체적으로 가능한 나이까지 자위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해주는것이 건강에도 좋다고 하고.  여자친구나 아내가 있는데 왜 굳이 자위를 하냐고?  일단 아무 때나 섹스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욕구가 있을 때 상대방도 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야 되는데, 그런 순간이 사실 자주 오지는 않는다.  게다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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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킬 것인가 말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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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Sep 2009 20:20:39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사정]]></category>
		<category><![CDATA[여자입에 사정]]></category>
		<category><![CDATA[오럴섹스]]></category>
		<category><![CDATA[입에 사정하기]]></category>
		<category><![CDATA[정액]]></category>
		<category><![CDATA[정액 삼켜도 좋을까]]></category>
		<category><![CDATA[정액 삼키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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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의외로 많은 여성분들이 &#8216;남편이나 남자친구가 이런 요구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8217;라는 질문을 한다.  그 요구들 중 흔한 것 하나가 입에 사정을 하게 해달라는 것.
남자들이 이것을 원하는 이유는  단지 포르노 영화에서 봤기 때문만은 아니다. 실제로 오럴섹스로 사정까지 가능 경우 사정하는 순간 여자가 입을 떼는 것 만큼 남자를 맥빠지게 하는 것이 없다고 한다.  내 남자친구 왈;
&#8220;엄청 맛있는 디저트를 먹고 있다고 생각해봐.  마지막 한 조각이 남아서 군침을 흘리며 먹으려고 하는데 웨이터가 접시를 홀라당 가져가 버렸어. 마치 그런 기분이야.&#8221;
입 안의 따뜻함과 촉촉함 때문에 입에 사정하는 것은 무엇보다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남자들이 그렇게 원하지. 또 한가지 이유라면 시각적인 효과. 남자들이 시각적인 것에 약하다라는 것은 너무도 잘 알려진 사실.  사정할 때 여자가 자신의 성기를 입에 물고 있는 것을 보는 것이 얼마나 짜릿한 느낌을 주겠는가. 난 여자라 상상은 잘 안되지만서두.
당신이 오럴섹스 자체에 거부감이 있고 죽어도 그건 못하겠다라고 한다면 할 수 없는거다.  섹스는 두 사람이 다 즐거워야지 한 사람이라도 싫은 것을 억지로 하는 것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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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 많다의 기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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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09 02:31:25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Featured]]></category>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경험이 많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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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섹스경험이 많은 여자]]></category>
		<category><![CDATA[섹스상대의 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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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자친구:  몇 명하고 자봤다고 그랬지? 12명? 
나: 아니, 첨엔 자기가 10번째라고 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한 명이랑은 삽입까지 갔는지 아닌지 기억이 안나서 제외시켰어. 그래서 9명.
남자친구: 그래. 그럼 9명이랑 자본 경험이 섹스에 대한 블로그를 쓰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해? 
나: &#8230;.
9명은 많다면 많다고도 적다면 적다고도 할 수 있는 숫자다.  그렇지만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한 상대와 얼마나 많은 섹스를 했는가가 아닐까.  100번의 원나잇 스탠드를 한 사람과 한 상대와 100번의 섹스를 한 사람의 경험은 하늘과 땅 차이일 것이다.  원나잇 섹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은 다양한 상대와의 경험일 뿐, 시간이 지날 수록 변하는 심리적, 신체적 현상들, 섹스에 대한 고민들은 한 상대와 장기적인 섹스를 통해서만이 경험 가능하다고 본다.  내 경우엔 5명과는 적어도 사귀는 사이였고, 4명의 몇 번의 섹스 후 흐지부지 된 관계였으니, 어느 정도 나름대로는 다양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내 남자친구가 보기엔 부족했나보다.  (하긴 그에게 나는 50번째 여자이니 뭐.)
한국 성인 남녀들이 평생 섹스하는 상대의 수는 몇 명일까?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미국인들의 경우 남자는 평균 7-8명,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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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엽지 않으면 입에 넣기 힘든 건 당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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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09 03:05:31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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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귀여운 페니스]]></category>
		<category><![CDATA[남자성기]]></category>
		<category><![CDATA[오럴]]></category>
		<category><![CDATA[오럴섹스]]></category>
		<category><![CDATA[입으로 해주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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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난 첫경험 (삽입섹스) 전에 오럴섹스를 했다.  오럴섹스는 섹스가 아니다라는 빌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의 말처럼, 삽입을 하지 않으면 진짜 섹스가 아니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랬을까.  당시 사귀던 남자친구와 키스, 페팅을 거쳐 삽입을 할 단계에 이르렀는데,  왠지 겁이 나기도 했고 그에게 처녀를 주기도 싫어서 대신  오럴섹스를 하게 됐다. 이상한건 어디서 보고 배운 기억도 없는데 별다른 거부감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의외로 오럴섹스에 거부감이 있는 여자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나로서는 왜 거부감이 드는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난 워낙 비위가 좋아서 먹는 것도 까다롭지 않고, 징그러운 걸 봐도 별로 눈 깜짝하지 않는데, 그래서 혹자는 더럽다고 생각하는 오럴섹스도 마냥 즐겁게 하는 것 같다.
오럴섹스를 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자유이다. 하지만 한가지 말씀드리면 많은 남자들에게 오럴섹스가 주는 느낌은 삽입섹스와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오럴 중에 사정하는 느낌은 더더욱 강렬하다고 한다.  이것도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내가 경험해 본 남자들 중 오럴섹스 싫어하는 남자는 한 명도 없었음을 볼 때 믿을만한 소리인듯 하다.
오럴섹스에 대한 거부감은 혹시 남성의 성기에 대한 거부감이 아닐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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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르가즘도 배워야 느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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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02:24:14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category><![CDATA[섹스]]></category>
		<category><![CDATA[바이브레이터]]></category>
		<category><![CDATA[여성의 오르가즘]]></category>
		<category><![CDATA[오르가즘]]></category>
		<category><![CDATA[오르가즘 배우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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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위행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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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한다는 여성들의 많은 수는 자위를 해본적이 없다고 한다.  자위행위를 해보지 않고 오르가즘을 느끼기는 사실 힘들다. 섹스를 하면서도 &#8216;이게 오르가즘인지 아닌지?&#8217;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그 느낌의 경험이 없어서다. 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자위를 통해 연습하는 것이다.
내가 처음으로 자위행위를 하게 된 것은 불과 몇 년전이다. 그 전까진 욕구가 있어도 대놓고 나를 만진다거나 하진 않았더란다. 그러다가 몇 년 전,  잠자리에 누웠는데 잠도 안오고 심심하기도 하고, 얼마전에 만나 데이트를 한 남자도 잠시 생각나고, 그러다가 그 남자와의 섹스를 상상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나를 슬슬 만지기 시작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기분이 훨씬 좋아지는 것이었다.  그 전까진 오르가즘도 제대로 느껴본 적이 없었던지라 자위를 하면서 생각했다. 그래 한 번 갈때까지 가보자.
그리곤 갈 때까지 갔다.
나중엔 팔이 아파서 더 못하겠더라. 그래서 며칠 뒤 생애 처음으로 바이브레이터를 구입했다.  섹스 앤 더 시티에서 사만사가 애용했던 바이브레이터로 탈바꿈한 안마기를 아마존에서 보고,  많은 여성들의 호평 &#8211; 이거 쓸때마다 5분만에 오르가즘에 도달한다, 하룻 밤에 10번도 느낄 수 있다, 등등 &#8211;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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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멍멍이 자세에 대한 거부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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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09 02:48:55 +0000</pubDate>
		<dc:creator>솔직녀</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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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후배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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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 섹스체위들 중 남성들이 가장 동경하는 체위는  멍멍이 스타일 (Doggy style)로 불리는 후배위라고 한다. &#8216;동경한다&#8217;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남성들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자세이지만 여성들은 거부하는 체위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설문조사를 보면 여성들은 멍멍이 자세를 가장 싫어하는 체위로 꼽는다.
왜 그럴까?
많은 여자들이 멍멍이 자세를 싫어하는 이유를 짐작해 보자면,
1. 너무 동물적이다.
사실 그렇긴 하다. 그렇지만 사람도 동물인데 동물적인게 뭐 어떻지?
2. 멍멍이 자세는 포르노용 자세다.
포르노 영화를 보면 이 자세가 많이 등장하긴 한다. 그리고 보통  남자가 여자를 터프하게  다루는 경우 이 자세를 많이 쓴다. 그래서 여자들에게 거부감이 들게 할지 모르겠다.
3.  힘들어서 싫다.
쉬운 자세는 아니지만 사실 그렇게 힘들지도 않다. 뱃살이 좀 많다면 부담이 될 수도 있겠지만.
4. 정복당하는 느낌 혹은 섹스대상으로 전락해 버리는 느낌이 든다.
서로 얼굴을 보지 않는 자세라 여자 입장에선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겠다.
나도 처음 섹스를 하기 시작했을 때는 멍멍이 자세에 대한 은근한 거부감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언제 처음으로 그 체위를 시도했는지 기억하진 않지만,  일단 한번 해보구 나니 예상했던 것만큼 싫지도 않고, 오히려 색다른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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