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연애, 결혼, 남녀관계,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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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딩크족으로 산다는 것

우리는 소위 딩크족(Double Income No Kid)이다. 남편과 나는 30대 후반의 늦은 나이에 만나서 내 나이 39살에 결혼을 했다. 때문에 애를 낳고 싶었어도 쉽지는 않았을테지만, 우리 둘 다 (특히 내가) 아이를 그다지 원하지 않았기에 갖지 않기로 합의를 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아이를… Continue Reading →

사연: 남자친구와의 동거를 허락받고 싶어요

저는 외국에서 4개월간 어학연수를 하다가 만난 남자친구와 롱디를 하며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 부모님은 홍콩분이시고 남자친구는 미국에서 태어나 자라 미국인 사고를 가진 사람입니다. 어학연수 이후 한번도 얼굴을 보지 못한 채 1년을 보냈고, 해외로 그것도 남자친구 만나러 간다는 큰 딸을 보내지 못한다는 부모님… Continue Reading →

사연: 싱글인 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저는 78년생이구요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아직 미혼으로 남자친구도 아직 없고, 제 친구들은 다 결혼을 했구요. 주변의 동생들, 친구들 들러리, 도우미 역할을 많이 해주면서 제 결혼에 대한 많은 믿음이 흔들리네요. 열등감도 생기고, 피해의식도 생기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나의 외모와 성격과 문제가… Continue Reading →

사연: 부모님이 반대하는 남자친구와의 결혼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77년생입니다. 같은 회사에서 선배 후배하다가 띠동갑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금은 1년째 연애 중입니다. 6개월 전 프로포즈를 받고 난생 처음 다이아 반지를 받았죠. 저는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저희 집에서도 결혼은 생각지도 않고 있었죠. 한동안 고민… Continue Reading →

결혼한 커플과 싱글 어느쪽이 행복할까?

‘싱글이 행복할까, 커플이 더 행복할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었다. (원문 읽기) 기사 내용은 뻔한 얘기였는데 나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은 그 글에 달린 수많은 댓글들 중에 결혼해서 행복하다는 댓글이 하나도 눈에 띄지 않았다는 사실이었다. 댓글을 단 사람들이 우연히도 모두 불행하고 삶에 만족스럽지… Continue Reading →

자주 싸우는 커플들에게 하고 싶은 말

최근에 친한 후배 J가 남자친구와 큰 고비를 겪었다. 둘이 냉전 중이던 일주일간 난 J와 세 번을 만나 그들이 싸운 이유, 그 때까지 그녀 속에 쌓여왔던 불만, 앞으로의 고민 등등을 듣고 얘기하며 술잔을 기울였다. 다행이 그 둘은 화해를 하고 다시 연인…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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