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연애, 결혼, 남녀관계,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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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녀

사연: 여자친구의 과거 때문에 힘듭니다 (2)

여자친구의 과거 때문에 괴로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29살 남자입니다. 저와 제 여자친구는 대학교 동창이구요, 대학교 1학년 이후 서로 교류가 없다가 29살에 우연히 만나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로가 누구를 얼마나 만났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전 대학교 1학년 때… Continue Reading →

부모님과 여행 중

하도 블로그에 새 글이 안올라와서 블로그 운영을 중단한게 아닌가 궁금해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짧게 근황 올립니다. 부모님이 미국 방문 중이시라 함께 시간보내고 여행하느라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메일도 많이 밀려 있어 죄송한데, 답변 몇 주 안으로 다 보내드릴께요. 다들… Continue Reading →

사연: (좀 깁니다..) 유럽남자를 좋아하는 내성적인 저

저는 1년 일정으로 연구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유럽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 나이 36살 싱글 여성입니다. 학회를 제외하곤, 혼자 사는 것이 처음이며, 외국 거주도 처음입니다. 전 한국에서 진지한 연애는 2번 경험(마지막은 8년전), 성격은 내향적이며 말수는 적고, 지나치게 신중하고 보수적이고 자신에게 엄격한… Continue Reading →

사연: 싱글인 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저는 78년생이구요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아직 미혼으로 남자친구도 아직 없고, 제 친구들은 다 결혼을 했구요. 주변의 동생들, 친구들 들러리, 도우미 역할을 많이 해주면서 제 결혼에 대한 많은 믿음이 흔들리네요. 열등감도 생기고, 피해의식도 생기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나의 외모와 성격과 문제가… Continue Reading →

사연: 이별의 상처가 너무 큽니다

저는 해외에서 오랜 생활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지내면서 그 곳에서 제가 외국 여자라는 이유로 쉽게 접근하던 현지인들과 현지 한국인들에 상처 받았던 적도 많았고, 그러다보니 저도 더더욱 닫히게 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마음을 안 열고 가볍게 만나거나 거부했어요. 그런데 그런… Continue Reading →

사연: 일상생활이 너무 계획적인 남자친구

저는 미국에서 유학 중인 학생이고 백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에겐 대체 누가 맞는지 틀리는지 보다는 어떻게하면 저와 남자친구 사이의 논쟁이 없어질 수 있을까가 더 큰 고민입니다. 그와 헤어지더라도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 같은 일이 번복될까 무서워서 여쭤봅니다. 제 남친은 펄스널 트레이너이며…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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