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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서울의 맛집 추천부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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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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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2/17/recommendation-restaurants/comment-page-1/#comment-858</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Sat, 13 Mar 2010 20:47: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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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에 사는 미국인 친구하나가 개고기를 먹으러 갔더니 식당주인이 개고기 안판다고 우기더래요. 개고기가 정말 불법인가요?  아무튼 그 친구도 제가 가서 같이 먹으러 가길 학수고대하고 있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서울에 사는 미국인 친구하나가 개고기를 먹으러 갔더니 식당주인이 개고기 안판다고 우기더래요. 개고기가 정말 불법인가요?  아무튼 그 친구도 제가 가서 같이 먹으러 가길 학수고대하고 있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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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jy</title>
		<link>http://mybink.com/2010/02/17/recommendation-restaurants/comment-page-1/#comment-856</link>
		<dc:creator>jy</dc:creator>
		<pubDate>Sat, 13 Mar 2010 17:54: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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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개고기..저도 우리 빠&quot;군을 데리고 갔던 곳이 평창동 어딘가였는데, 굉장히 맛이 좋았어요..한옥이기도 했고.한번 한국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알려드릴께요. 기억나는 재미난 점은, 메뉴에 영어로 &quot;beef&quot; 라고 적혀있었던 점. 물어봤더니 개고기 파는게 불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움. 뭐 자세히는 모르지만 주인이 그렇게 대답을 하셨네요. 

두번째, 역시 절밥(?) 파는 한식당이 인사동에 있어서 큰 맘을 먹고 데리고 갔었죠. 저희 빠&quot; 군은 너무 좋아하던데요. 거기는 식당 이름이 &quot;산사&quot; 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상당히 유명한 곳이라 웹사이트도 존재했었던 것으로 기억이. 아, 공연도 함께 하는 곳인데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정신없었고 빠&quot;도 음. 내가 보긴 좀 유치한것 같아. 라고 말했지만, 예전에 다른 일로 왔었던 외국인들은 좋아하기도 했었으니까요. 취향을 고려하셔서~

산낙지라..먹여보고 으악, 입천장에 붙어~라며 날뛰는 그 녀석과 한바탕 웃었던 기억도 나네요. 막걸리로 잔뜩 먹었었고...아, 한국 갑자기 그립네요. 훗.

bonnne weekend~</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 개고기..저도 우리 빠&#8221;군을 데리고 갔던 곳이 평창동 어딘가였는데, 굉장히 맛이 좋았어요..한옥이기도 했고.한번 한국에 전화해서 물어보고 알려드릴께요. 기억나는 재미난 점은, 메뉴에 영어로 &#8220;beef&#8221; 라고 적혀있었던 점. 물어봤더니 개고기 파는게 불법이라고 하더라고요. 움. 뭐 자세히는 모르지만 주인이 그렇게 대답을 하셨네요. </p>
<p>두번째, 역시 절밥(?) 파는 한식당이 인사동에 있어서 큰 맘을 먹고 데리고 갔었죠. 저희 빠&#8221; 군은 너무 좋아하던데요. 거기는 식당 이름이 &#8220;산사&#8221; 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상당히 유명한 곳이라 웹사이트도 존재했었던 것으로 기억이. 아, 공연도 함께 하는 곳인데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정신없었고 빠&#8221;도 음. 내가 보긴 좀 유치한것 같아. 라고 말했지만, 예전에 다른 일로 왔었던 외국인들은 좋아하기도 했었으니까요. 취향을 고려하셔서~</p>
<p>산낙지라..먹여보고 으악, 입천장에 붙어~라며 날뛰는 그 녀석과 한바탕 웃었던 기억도 나네요. 막걸리로 잔뜩 먹었었고&#8230;아, 한국 갑자기 그립네요. 훗.</p>
<p>bonnne weeken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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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10/02/17/recommendation-restaurants/comment-page-1/#comment-779</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Fri, 19 Feb 2010 00:30:4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249#comment-779</guid>
		<description>@도플갱어: 굴보쌈과 순대가 엄청 땡기네요.. ㅎㅎ  사실 어느 회집을 가도 미국에서 먹는 것보다는 푸짐하고 싱싱하게 먹을수 있을거 같긴해요. 

@poeong: 오.. 그 라면집,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가니스트: 헉.. 아예 리스트를 주시다니, 감사 감사.  목포갈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가게 되면 묻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도플갱어: 굴보쌈과 순대가 엄청 땡기네요.. ㅎㅎ  사실 어느 회집을 가도 미국에서 먹는 것보다는 푸짐하고 싱싱하게 먹을수 있을거 같긴해요. </p>
<p>@poeong: 오.. 그 라면집, 어느 분의 블로그에서 본 기억이 나네요. 꼭 가보도록 하겠습니다.</p>
<p>@오가니스트: 헉.. 아예 리스트를 주시다니, 감사 감사.  목포갈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가게 되면 묻도록 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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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오가니스트</title>
		<link>http://mybink.com/2010/02/17/recommendation-restaurants/comment-page-1/#comment-721</link>
		<dc:creator>오가니스트</dc:creator>
		<pubDate>Thu, 18 Feb 2010 15:33:4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1249#comment-721</guid>
		<description>회를 드시려면 항구 가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서울 호텔급 어쩌고 해도 항구에서 바로 들어온 고기랑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산낙지의 경우 목포 세발낙지가 가장 유명하지만 요새는 양이 별로 없어서 제대로 된 낙지는 찾기 힘들고 산낙지보다 신선도를 속일 수 있는 낙지 볶음을 많이 하는 추세입니다.

꼭 서울에서만 먹어야겠다! 라고 하시는 것이라면 산낙지보다는 낚지 볶음쪽을 추천드립니다.

삼계탕은 논현삼계탕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오늘 다녀왔는데 기름기가 적은 담백한 맛의 삼계탕이 일품이더군요.


다른 서울의 맛집은 대충 이렇습니다. 

서울
1. 강강술래=안창살·토시살·치마살·제비추리·살치살 등을 고루 맛볼 수 있는 한우모둠구이(2만9000원). 강남구 역삼동. 02-567-9233.

2. 고려삼계탕=‘음식과 약의 근원은 같다’는 약식동원(藥食同原)을 확인할 수 있는 삼계탕전문점. 중구 서소문동. 삼계탕 1만1000원. 02-752-9376.

3. 곰국시집=설렁탕 같은 진한 고기국물에 부드러운 면발의 국수를 말아내는 곳. 중구 무교동. 곰국수 7000원. 02-756-3249.

4. 궁연=드라마 ‘대장금’의 감사를 맡았던 궁중음식연구원 한복려 원장이 운영하는 곳. 종로구 가회동. 궁연반수라 2만8000원. 02-3673-1104.

5. 금밭=전채요리로 쑥인절미가 나오는 곳. 돼지고기(1만2000원)와 쇠고기(1만5000원)로 만든 떡갈비정식. 강동구 성내3동. 02-488-1980.

6. 놀부명가=외국인 단체 손님이 끊이지 않는 한식당. 점심과 저녁엔 전통공연. 서초구 반포동. 명가상차림 3만원. 02-596-5851.

7. 놀부유황오리진흙구이=오리 배 속에 찹쌀·흑미·서리태 등을 넣고 진흙을 발라 구운 것. 한 마리에 5만원. 송파구 잠실본동. 02-425-5292.

8. 늘봄공원=1~4층 1400석에 이르는 넓은 공간이 있어 인원에 상관없이 회식이나 연회를 열 수 있다. 강남구 논현동. 갈비(180g) 2만5000원. 02-543-8804.

9. 대장금=원래 상호는 ‘토방’이었으나 드라마 ‘대장금’이 뜨자 개명했다. 강남구 삼성동. 토방정식 3만9000원. 02-562-5972.

10. 따뜻한 집 춘천막국수=푸짐하게 담은 쟁반막국수(1만4000원)와 솔잎으로 요리한 솔오리(3만9000원)가 주특기. 은평구 갈현동. 02-353-7307.

11. 명월관=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운영하는 숯불구이전문점. 한우를 사용한 숯불양념구이는 180g에 6만원. 02-450-4595.

12. 바달비=‘넓은 뜰’이란 상호답게 넉넉한 공간에서 푸짐한 퓨전 한정식을 차려낸다. 관악구 신림5동. 정겨운상차림 1만5000원. 02-889-2600.

13. 배나무골 오리집=다양한 오리요리를 선보이는 곳. 비즈니스 모임엔 코스요리(3만원) 추천. 강남구 도곡동. 02-3463-5292.

14. 배동받이=두부 안에 다진 느타리버섯을 넣어 만든 두부소박이를 맛볼 수 있는 한정식집. 종로구 삼청동. 배동정식(점심) 1만7000원. 02-777-9696.

15. 벽제갈비=명품한우로 꼽히는 ‘백운한우설화육’의 생갈비(6만3000원)를 취급하는 곳. 송파구 방이동. 갈비탕 1만2000원. 02-415-5522.

16. 봉래정=발산동 메이필드호텔의 한식당. 청와대 조리장으로 일했던 문문술씨가 음식 책임자다. 점심 상차림 3만7000원. 02-6090-5800.

17. 사리원=황해도 사리원 출신의 할머니가 당뇨병을 앓는 남편에게 해먹이던 것을 3대째 판매 중이다. 강남구 도곡동. 불고기(130g) 2만3000원. 02-573-2202.

18. 삼원가든=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폭포와 푸른 나무를 벗 삼아 갈비를 즐길 수 있는 곳. 강남구 신사동. 양념갈비 3만원. 02-548-3030.

19. 삼청각=오랜 세월 ‘요정 정치의 산실’이란 이미지를 벗고 한정식집으로 변신. 성북구 성북2동. 최고급 상차림은 15만원. 02-765-3700.

20. 서가네옛날민속집=두부요리전문점으로 출발해 한방제육보쌈과 간장게장으로도 명성을 날리는 곳. 종로구 구기동. 검정손두부 5000원. 02-379-6100.

21. 석파랑=대원군 별장 가운데 사랑채 부속 건물을 옮겨다 지어 조선말기 양반가의 풍류를 엿볼 수 있다. 종로구 홍지동. 점심 4만5000원부터. 02-395-2500.

22. 소반=1층에 노천카페를 연상케 하는 테라스 자리를 설치해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한정식집. 강남구 역삼동. 3만원부터. 02-561-0038.

23. 소천지=1000여평 대지에 펼쳐진 정원이 있어 가족 외식 나들이에 적합한 곳. 구로구 고척동. 양념갈비(250g) 2만2000원. 02-2688-5500.

24. 신선설농탕=깊고 깔끔한 맛의 설렁탕과 촉촉하게 삶아낸 모둠수육으로 단골손님을 확보한 곳. 송파구 송파동. 설농탕 6000원. 02-424-7567.

25. 예당=음식을 담는 식기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곳. 편안한 한식밥상을 만날 수 있다. 강남구 신사동. 풀내음밥상 2만3000원. 02-563-5085.

26. 오발탄=허름한 곱창집의 고정 개념을 확 바꿔버린 집. 세련된 분위기에서 양·대창을 즐길 수 있다. 송파구 오금동. 양구이 2만5000원. 02-404-0090.

27. 용수산=세계미식가협회가 한국 전통음식점으로 인정한 업소. 음식의 골격은 개성 한정식. 서초구 반포동. 한정식 3만8000원부터.02-596-0336.

28. 우래옥=60년 동안 한결같은 맛과 서비스로 골수 손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평양냉면집, 중구 주교동. 평양냉면 8500원. 02-2265-0151.

29. 원할머니본가=30년 전통의 보쌈명가. 부드럽게 삶은 돼지고기와 매콤한 맛의 김치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중구 황학동. 보배보쌈 3만9000원. 02-2232-3232.

30. 자하문=토속적인 반찬을 바탕으로 다양한 우리네 음식을 차려내는 한정식집. 종로구 신영동. 특정식 7만8000원. 02-396-5000.

31. 자하손만두=뒷맛이 개운한 만두전문점. 어머니가 만든 만두처럼 천연재료로 손수 빚어낸다. 종로구 부암동. 만둣국 8000원. 02-379-2648.

32. 조은복집=복요리가 새롭게 변신한 된장복국(점심·1만원)을 선보인 복요리 전문점. 서초구 반포동. 참복된장지리(1인분) 3만5000원. 02-547-1133.

33. 지화자=‘나라가 태평하고 국민이 평안한 시대에 부르는 노래’의 순우리말을 상호로 쓰는 궁중음식점. 중구 장충동. 4만5000원부터. 02-2269-5834.

34. 질시루=한국 전통의 떡과 차가 있는 떡카페다. 떡으로 케이크도 만들고, 도시락도 꾸며냈다. 종로구 와룡동. 떡종류 1500~3500원. 02-741-0258.

35. 참누렁소=1등급 한우고기를 내는 곳. 베이커리숍이 함께 있어 식사후 간식거리도 챙겨갈 수 있다. 노원구 하계동. 눈꽃등심(150g) 3만8000원. 02-979-6400.

36. 청해진=해물전골·낙지불고기로 소문난 집. 모든 손님에게 와인 한 잔을 기본 서비스로 제공. 강동구 성내2동. 해물전골 1만7000원. 02-484-1551.

37. 토속촌=노무현 대통령이 단골집으로 소개하면서 한층 유명세를 높인 곳. 뽀얀 국물이 특징. 종로구 체부동. 삼계탕 1만2000원. 02-737-7444.

38. 풍년명절=황해도식 한정식집. 코스 메뉴의 모든 음식 사진을 메뉴판에 넣어 그림책처럼 만들었다. 은평구 응암3동. 점심특선 1만원. 02-388-2973.

39. 필경재=500년 역사의 전통 가옥에서 맛보는 한정식. 안채와 사랑채 등에 13개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강남구 수서동. 정식 3만8000원부터. 02-445-2115.

40. 한국의 집=남산 자락 고풍스러운 분위기에서 한식은 물론 다양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중구 필동2가. 정식 5만7200원부터. 02-2266-9101.

41. 한미리=현대식으로 차려내는 한정식. 돌잔치·회갑연 등의 잔치 장소로도 인기. 강남구 대치동. 궁중정찬 5만8000원. 02-556-4834.

42. 한일관=60여년간 불고기(2만3000원)·갈비탕(9500원)·냉면(8000원) 등의 맛을 이어가는 명소. 종로구 청진동. 02-732-3735.

지방으로 먹을 것을 가실 수 있다면 전라남도 항구도시 목포를 추천드립니다.(가실수 있다면 메일 주세요. 음식점 추천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회를 드시려면 항구 가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p>
<p>서울 호텔급 어쩌고 해도 항구에서 바로 들어온 고기랑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p>
<p>산낙지의 경우 목포 세발낙지가 가장 유명하지만 요새는 양이 별로 없어서 제대로 된 낙지는 찾기 힘들고 산낙지보다 신선도를 속일 수 있는 낙지 볶음을 많이 하는 추세입니다.</p>
<p>꼭 서울에서만 먹어야겠다! 라고 하시는 것이라면 산낙지보다는 낚지 볶음쪽을 추천드립니다.</p>
<p>삼계탕은 논현삼계탕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은 오늘 다녀왔는데 기름기가 적은 담백한 맛의 삼계탕이 일품이더군요.</p>
<p>다른 서울의 맛집은 대충 이렇습니다. </p>
<p>서울<br />
1. 강강술래=안창살·토시살·치마살·제비추리·살치살 등을 고루 맛볼 수 있는 한우모둠구이(2만9000원). 강남구 역삼동. 02-567-9233.</p>
<p>2. 고려삼계탕=‘음식과 약의 근원은 같다’는 약식동원(藥食同原)을 확인할 수 있는 삼계탕전문점. 중구 서소문동. 삼계탕 1만1000원. 02-752-9376.</p>
<p>3. 곰국시집=설렁탕 같은 진한 고기국물에 부드러운 면발의 국수를 말아내는 곳. 중구 무교동. 곰국수 7000원. 02-756-3249.</p>
<p>4. 궁연=드라마 ‘대장금’의 감사를 맡았던 궁중음식연구원 한복려 원장이 운영하는 곳. 종로구 가회동. 궁연반수라 2만8000원. 02-3673-1104.</p>
<p>5. 금밭=전채요리로 쑥인절미가 나오는 곳. 돼지고기(1만2000원)와 쇠고기(1만5000원)로 만든 떡갈비정식. 강동구 성내3동. 02-488-1980.</p>
<p>6. 놀부명가=외국인 단체 손님이 끊이지 않는 한식당. 점심과 저녁엔 전통공연. 서초구 반포동. 명가상차림 3만원. 02-596-5851.</p>
<p>7. 놀부유황오리진흙구이=오리 배 속에 찹쌀·흑미·서리태 등을 넣고 진흙을 발라 구운 것. 한 마리에 5만원. 송파구 잠실본동. 02-425-5292.</p>
<p>8. 늘봄공원=1~4층 1400석에 이르는 넓은 공간이 있어 인원에 상관없이 회식이나 연회를 열 수 있다. 강남구 논현동. 갈비(180g) 2만5000원. 02-543-8804.</p>
<p>9. 대장금=원래 상호는 ‘토방’이었으나 드라마 ‘대장금’이 뜨자 개명했다. 강남구 삼성동. 토방정식 3만9000원. 02-562-5972.</p>
<p>10. 따뜻한 집 춘천막국수=푸짐하게 담은 쟁반막국수(1만4000원)와 솔잎으로 요리한 솔오리(3만9000원)가 주특기. 은평구 갈현동. 02-353-7307.</p>
<p>11. 명월관=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운영하는 숯불구이전문점. 한우를 사용한 숯불양념구이는 180g에 6만원. 02-450-4595.</p>
<p>12. 바달비=‘넓은 뜰’이란 상호답게 넉넉한 공간에서 푸짐한 퓨전 한정식을 차려낸다. 관악구 신림5동. 정겨운상차림 1만5000원. 02-889-2600.</p>
<p>13. 배나무골 오리집=다양한 오리요리를 선보이는 곳. 비즈니스 모임엔 코스요리(3만원) 추천. 강남구 도곡동. 02-3463-5292.</p>
<p>14. 배동받이=두부 안에 다진 느타리버섯을 넣어 만든 두부소박이를 맛볼 수 있는 한정식집. 종로구 삼청동. 배동정식(점심) 1만7000원. 02-777-9696.</p>
<p>15. 벽제갈비=명품한우로 꼽히는 ‘백운한우설화육’의 생갈비(6만3000원)를 취급하는 곳. 송파구 방이동. 갈비탕 1만2000원. 02-415-5522.</p>
<p>16. 봉래정=발산동 메이필드호텔의 한식당. 청와대 조리장으로 일했던 문문술씨가 음식 책임자다. 점심 상차림 3만7000원. 02-6090-5800.</p>
<p>17. 사리원=황해도 사리원 출신의 할머니가 당뇨병을 앓는 남편에게 해먹이던 것을 3대째 판매 중이다. 강남구 도곡동. 불고기(130g) 2만3000원. 02-573-2202.</p>
<p>18. 삼원가든=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폭포와 푸른 나무를 벗 삼아 갈비를 즐길 수 있는 곳. 강남구 신사동. 양념갈비 3만원. 02-548-3030.</p>
<p>19. 삼청각=오랜 세월 ‘요정 정치의 산실’이란 이미지를 벗고 한정식집으로 변신. 성북구 성북2동. 최고급 상차림은 15만원. 02-765-3700.</p>
<p>20. 서가네옛날민속집=두부요리전문점으로 출발해 한방제육보쌈과 간장게장으로도 명성을 날리는 곳. 종로구 구기동. 검정손두부 5000원. 02-379-6100.</p>
<p>21. 석파랑=대원군 별장 가운데 사랑채 부속 건물을 옮겨다 지어 조선말기 양반가의 풍류를 엿볼 수 있다. 종로구 홍지동. 점심 4만5000원부터. 02-395-2500.</p>
<p>22. 소반=1층에 노천카페를 연상케 하는 테라스 자리를 설치해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한정식집. 강남구 역삼동. 3만원부터. 02-561-0038.</p>
<p>23. 소천지=1000여평 대지에 펼쳐진 정원이 있어 가족 외식 나들이에 적합한 곳. 구로구 고척동. 양념갈비(250g) 2만2000원. 02-2688-5500.</p>
<p>24. 신선설농탕=깊고 깔끔한 맛의 설렁탕과 촉촉하게 삶아낸 모둠수육으로 단골손님을 확보한 곳. 송파구 송파동. 설농탕 6000원. 02-424-7567.</p>
<p>25. 예당=음식을 담는 식기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곳. 편안한 한식밥상을 만날 수 있다. 강남구 신사동. 풀내음밥상 2만3000원. 02-563-5085.</p>
<p>26. 오발탄=허름한 곱창집의 고정 개념을 확 바꿔버린 집. 세련된 분위기에서 양·대창을 즐길 수 있다. 송파구 오금동. 양구이 2만5000원. 02-404-0090.</p>
<p>27. 용수산=세계미식가협회가 한국 전통음식점으로 인정한 업소. 음식의 골격은 개성 한정식. 서초구 반포동. 한정식 3만8000원부터.02-596-0336.</p>
<p>28. 우래옥=60년 동안 한결같은 맛과 서비스로 골수 손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평양냉면집, 중구 주교동. 평양냉면 8500원. 02-2265-0151.</p>
<p>29. 원할머니본가=30년 전통의 보쌈명가. 부드럽게 삶은 돼지고기와 매콤한 맛의 김치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중구 황학동. 보배보쌈 3만9000원. 02-2232-3232.</p>
<p>30. 자하문=토속적인 반찬을 바탕으로 다양한 우리네 음식을 차려내는 한정식집. 종로구 신영동. 특정식 7만8000원. 02-396-5000.</p>
<p>31. 자하손만두=뒷맛이 개운한 만두전문점. 어머니가 만든 만두처럼 천연재료로 손수 빚어낸다. 종로구 부암동. 만둣국 8000원. 02-379-2648.</p>
<p>32. 조은복집=복요리가 새롭게 변신한 된장복국(점심·1만원)을 선보인 복요리 전문점. 서초구 반포동. 참복된장지리(1인분) 3만5000원. 02-547-1133.</p>
<p>33. 지화자=‘나라가 태평하고 국민이 평안한 시대에 부르는 노래’의 순우리말을 상호로 쓰는 궁중음식점. 중구 장충동. 4만5000원부터. 02-2269-5834.</p>
<p>34. 질시루=한국 전통의 떡과 차가 있는 떡카페다. 떡으로 케이크도 만들고, 도시락도 꾸며냈다. 종로구 와룡동. 떡종류 1500~3500원. 02-741-0258.</p>
<p>35. 참누렁소=1등급 한우고기를 내는 곳. 베이커리숍이 함께 있어 식사후 간식거리도 챙겨갈 수 있다. 노원구 하계동. 눈꽃등심(150g) 3만8000원. 02-979-6400.</p>
<p>36. 청해진=해물전골·낙지불고기로 소문난 집. 모든 손님에게 와인 한 잔을 기본 서비스로 제공. 강동구 성내2동. 해물전골 1만7000원. 02-484-1551.</p>
<p>37. 토속촌=노무현 대통령이 단골집으로 소개하면서 한층 유명세를 높인 곳. 뽀얀 국물이 특징. 종로구 체부동. 삼계탕 1만2000원. 02-737-7444.</p>
<p>38. 풍년명절=황해도식 한정식집. 코스 메뉴의 모든 음식 사진을 메뉴판에 넣어 그림책처럼 만들었다. 은평구 응암3동. 점심특선 1만원. 02-388-2973.</p>
<p>39. 필경재=500년 역사의 전통 가옥에서 맛보는 한정식. 안채와 사랑채 등에 13개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 강남구 수서동. 정식 3만8000원부터. 02-445-2115.</p>
<p>40. 한국의 집=남산 자락 고풍스러운 분위기에서 한식은 물론 다양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중구 필동2가. 정식 5만7200원부터. 02-2266-9101.</p>
<p>41. 한미리=현대식으로 차려내는 한정식. 돌잔치·회갑연 등의 잔치 장소로도 인기. 강남구 대치동. 궁중정찬 5만8000원. 02-556-4834.</p>
<p>42. 한일관=60여년간 불고기(2만3000원)·갈비탕(9500원)·냉면(8000원) 등의 맛을 이어가는 명소. 종로구 청진동. 02-732-3735.</p>
<p>지방으로 먹을 것을 가실 수 있다면 전라남도 항구도시 목포를 추천드립니다.(가실수 있다면 메일 주세요. 음식점 추천드리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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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poeong</title>
		<link>http://mybink.com/2010/02/17/recommendation-restaurants/comment-page-1/#comment-720</link>
		<dc:creator>poeong</dc:creator>
		<pubDate>Thu, 18 Feb 2010 12:32: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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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수역에서 홍익대학교 방면으로 오는길 골목에 하카다분코라는 일본라면집이 있어요..
오후6시이후에 문열던가 그럴거에요(하여튼 저녁때 문엽니다)
줄서서 기다리지(30~60분) 않으면 먹기 힘든곳입니다. 하루에 일정량만 팔기때문에 너무 늦게 가면(오후11시이후정도) 다 떨어져서 못먹을수 있구요. 맛은 정말 좋지요. 

상수역2번출구-&gt;2번출구와 1번출구사이의 길로 직진--&gt;할리스커피지나있는 골목에서우회전--&gt;10m정도가면있는 일본스러워보이는 라면집이 하카다분코입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글들 많이 부탁드릴께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상수역에서 홍익대학교 방면으로 오는길 골목에 하카다분코라는 일본라면집이 있어요..<br />
오후6시이후에 문열던가 그럴거에요(하여튼 저녁때 문엽니다)<br />
줄서서 기다리지(30~60분) 않으면 먹기 힘든곳입니다. 하루에 일정량만 팔기때문에 너무 늦게 가면(오후11시이후정도) 다 떨어져서 못먹을수 있구요. 맛은 정말 좋지요. </p>
<p>상수역2번출구-&gt;2번출구와 1번출구사이의 길로 직진&#8211;&gt;할리스커피지나있는 골목에서우회전&#8211;&gt;10m정도가면있는 일본스러워보이는 라면집이 하카다분코입니다.</p>
<p>앞으로도 즐거운 글들 많이 부탁드릴께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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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도플겡어</title>
		<link>http://mybink.com/2010/02/17/recommendation-restaurants/comment-page-1/#comment-716</link>
		<dc:creator>도플겡어</dc:creator>
		<pubDate>Thu, 18 Feb 2010 02:19: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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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해군이라 한 2년을 바다에 있었는데 전역하고 서울와보니 활어의 급이 다르더라구요. 회는 서울이 좀 그렇고 음식을 깔끔하게 하는 곳이 좋아보여요 ㅋ

서울에 종로3가 굴보쌈골목 종로5가 닭칼국수골목 왕십리 곱창골목 신도림순대타운 이 좀 유명해요.

한정식집은 청와대뒤에 홍제동인가 홍지동인가에 한옥에서 하는 집이 있는데 
반찬20가지이상나오고 맛있어요. 다만 많이..비싸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해군이라 한 2년을 바다에 있었는데 전역하고 서울와보니 활어의 급이 다르더라구요. 회는 서울이 좀 그렇고 음식을 깔끔하게 하는 곳이 좋아보여요 ㅋ</p>
<p>서울에 종로3가 굴보쌈골목 종로5가 닭칼국수골목 왕십리 곱창골목 신도림순대타운 이 좀 유명해요.</p>
<p>한정식집은 청와대뒤에 홍제동인가 홍지동인가에 한옥에서 하는 집이 있는데<br />
반찬20가지이상나오고 맛있어요. 다만 많이..비싸서&#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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