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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남자친구 한국말 가르치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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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에 제가 느끼는 바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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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남자친구 한국말 가르치기 &#124;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title>
		<link>http://mybink.com/2009/12/07/teaching-korean2/comment-page-1/#comment-700</link>
		<dc:creator>남자친구 한국말 가르치기 &#124;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dc:creator>
		<pubDate>Tue, 16 Feb 2010 04:35: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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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8212; 남자친구 한국말 가르치기 (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8212; 남자친구 한국말 가르치기 (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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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2/07/teaching-korean2/comment-page-1/#comment-439</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Tue, 08 Dec 2009 16:32: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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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ie98: 글쎄요.. 전 손가락에는 별로 거부감이 없는데요. 다른 이물질은 넣어본적도 없구 넣어보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요. ㅎㅎ

임신이라.. 전 한번두 애기를 갖고 싶은 생각이 없었답니다. 아가들도 안 좋아했구요. 그래서 결혼에 대해서도 시큰둥했나봐요. 그러다가 나이가 좀 들면서는 미래의 남편이 정말로 원하면 낳아줄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절대 안 낳겠다라고는 말하지 않게 된거죠. 특히 미국에 와서 살면서는 그런 생각이 좀 더 커지더군요. 아직도 한국같으면 애 낳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만 애기를 낳는 것은 너무 큰 일이고 아직도 저는 제 인생에 대해 안심할 수 없는 단계라 아직까지도 임신은 생각하지 않지요. 나이도 이젠 많다는 생각이 들구요. 지금 남친도 애기에 대해선 저와 비슷한 입장이라 다행이지요. 

여자친구분과 애기에 대해선 너무 늦기 전에 진지하게 얘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pie님 생각에 아직 애를 낳아 키우는 것이 무리라면 그런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타협점을 찾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여자친구분이 왜 그렇게 임신하고 싶어하는지는 혹시 아세요?  두 분이 현실적인 여건들에 대해 성인다운 대화를 해보신적이 있는지요?  

이런 얘기를 여자친구와 나눌 때 중요한건 절대 짜증스런 말투나 애를 달래는듯한 말투로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그녀를 정말 사랑한다는 걸 보여주시되, 차분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얘기를 하세요. 

저는 이런 경우에 처해본적이 없지만 상상만 해도 힘들것 같긴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ie98: 글쎄요.. 전 손가락에는 별로 거부감이 없는데요. 다른 이물질은 넣어본적도 없구 넣어보고 싶은 생각도 없지만요. ㅎㅎ</p>
<p>임신이라.. 전 한번두 애기를 갖고 싶은 생각이 없었답니다. 아가들도 안 좋아했구요. 그래서 결혼에 대해서도 시큰둥했나봐요. 그러다가 나이가 좀 들면서는 미래의 남편이 정말로 원하면 낳아줄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요. 절대 안 낳겠다라고는 말하지 않게 된거죠. 특히 미국에 와서 살면서는 그런 생각이 좀 더 커지더군요. 아직도 한국같으면 애 낳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만 애기를 낳는 것은 너무 큰 일이고 아직도 저는 제 인생에 대해 안심할 수 없는 단계라 아직까지도 임신은 생각하지 않지요. 나이도 이젠 많다는 생각이 들구요. 지금 남친도 애기에 대해선 저와 비슷한 입장이라 다행이지요. </p>
<p>여자친구분과 애기에 대해선 너무 늦기 전에 진지하게 얘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pie님 생각에 아직 애를 낳아 키우는 것이 무리라면 그런 생각을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타협점을 찾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여자친구분이 왜 그렇게 임신하고 싶어하는지는 혹시 아세요?  두 분이 현실적인 여건들에 대해 성인다운 대화를 해보신적이 있는지요?  </p>
<p>이런 얘기를 여자친구와 나눌 때 중요한건 절대 짜증스런 말투나 애를 달래는듯한 말투로 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그녀를 정말 사랑한다는 걸 보여주시되, 차분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얘기를 하세요. </p>
<p>저는 이런 경우에 처해본적이 없지만 상상만 해도 힘들것 같긴 합니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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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pie98</title>
		<link>http://mybink.com/2009/12/07/teaching-korean2/comment-page-1/#comment-438</link>
		<dc:creator>pie98</dc:creator>
		<pubDate>Tue, 08 Dec 2009 02:44: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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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질안에 손가락넣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없으세요? 제 여친은 자위하더라도 크리토리스밖에 안만지고 제꺼 이외에 어떤게 들어가도 싫다고 경계하는편인데 손가락넣는거 느낌이 다른가요?? 그리고 하나 더, 솔직녀님은 임신하고 싶다는 생각 든 적 있으세요?

저랑 제 여친이랑은 결혼을 내년 여름에 약속해서 그런지, 여친이 콘돔쓰는걸 극도로
싫어하네요. 이물질이 들어오는 것 같아서 싫다고하나? 그리고, 사정을 하더라도 꼭
안에다 해달라고 하고, (계산상 거의 안전한 날부근) 하고나면 나 닮은 이쁜 아기를
가지고 싶다고 하는데, 아직 결혼하려면 몇개월 남았는데 벌써부터 임신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니 이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학업상 지금 비행기로 두시간
거리에 떨어져 있는데, 이번 클스에 가면 분명 배란기인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_-
결혼전엔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그럴텐데 -_-;;; 지난번에 아리까리한 날에 한번
질외사정했다가 내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 삐져서 달래느라 힘들었는데,
관계하고 난 다음에 계속 임신하고 싶어 이 노래를 부르니 할 때마다 긴장이 더되고
그러네요. 같이 그렇게 하고 자고 며칠 지나도, 오빠게 아직도 여기 내 몸에서
돌아다닐까? 하며 행복하게 웃는 모습에 결혼해서도 피임을 어떻게 할지 막막하네요.
내가 여자라면 내 몸에서 정액냄새나면 불쾌할텐데 행복해하는 모습보니 여자를
이해하기란 멀었다란 생각이 드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질안에 손가락넣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없으세요? 제 여친은 자위하더라도 크리토리스밖에 안만지고 제꺼 이외에 어떤게 들어가도 싫다고 경계하는편인데 손가락넣는거 느낌이 다른가요?? 그리고 하나 더, 솔직녀님은 임신하고 싶다는 생각 든 적 있으세요?</p>
<p>저랑 제 여친이랑은 결혼을 내년 여름에 약속해서 그런지, 여친이 콘돔쓰는걸 극도로<br />
싫어하네요. 이물질이 들어오는 것 같아서 싫다고하나? 그리고, 사정을 하더라도 꼭<br />
안에다 해달라고 하고, (계산상 거의 안전한 날부근) 하고나면 나 닮은 이쁜 아기를<br />
가지고 싶다고 하는데, 아직 결혼하려면 몇개월 남았는데 벌써부터 임신하고 싶다는<br />
이야기를 하니 이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학업상 지금 비행기로 두시간<br />
거리에 떨어져 있는데, 이번 클스에 가면 분명 배란기인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_-<br />
결혼전엔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그럴텐데 -_-;;; 지난번에 아리까리한 날에 한번<br />
질외사정했다가 내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 삐져서 달래느라 힘들었는데,<br />
관계하고 난 다음에 계속 임신하고 싶어 이 노래를 부르니 할 때마다 긴장이 더되고<br />
그러네요. 같이 그렇게 하고 자고 며칠 지나도, 오빠게 아직도 여기 내 몸에서<br />
돌아다닐까? 하며 행복하게 웃는 모습에 결혼해서도 피임을 어떻게 할지 막막하네요.<br />
내가 여자라면 내 몸에서 정액냄새나면 불쾌할텐데 행복해하는 모습보니 여자를<br />
이해하기란 멀었다란 생각이 드는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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