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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다이어트와 거식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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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9 Feb 2012 07:56:4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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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678</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Thu, 11 Feb 2010 13:33: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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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평소에 꾸준히 운동하고, 단백질과 채소, 과일 등 몸에 좋은 음식으로 적당히 먹는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몸매 유지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봐요. 방송연예계 일이 몸이 날씬하긴 해야겠지만 체력도 있어야 되잖아요.  
과자나 단게 먹고 싶어지는건 평소에 너무 그런 음식을 억제하기 때문일거예요. 일주일에 한 번씩은 먹고 싶은 걸 먹도록 하세요. 그리고 열심히 운동하면 되죠. 너무 참으면 뭐든 병이 되더라구요. 
부디 건강조심하시면서 몸매 유지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건강이 제일 중요하죠. 평소에 꾸준히 운동하고, 단백질과 채소, 과일 등 몸에 좋은 음식으로 적당히 먹는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몸매 유지는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봐요. 방송연예계 일이 몸이 날씬하긴 해야겠지만 체력도 있어야 되잖아요.<br />
과자나 단게 먹고 싶어지는건 평소에 너무 그런 음식을 억제하기 때문일거예요. 일주일에 한 번씩은 먹고 싶은 걸 먹도록 하세요. 그리고 열심히 운동하면 되죠. 너무 참으면 뭐든 병이 되더라구요.<br />
부디 건강조심하시면서 몸매 유지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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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just do it</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677</link>
		<dc:creator>just do it</dc:creator>
		<pubDate>Thu, 11 Feb 2010 05:11:0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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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렇게 와닿는 글은 정말이지 처음이네요..

저와 비슷하신 분이 있다는게... 놀랍구요

저는 12kg를 왔다갔다 2번 찍고나니까 탈모에 몇달째 생리도 끊겨버렸습니다

병원에서 호르몬주사에 약을 얼마나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효과는 못보고있습니다

저는 요즘 다시 돌아오는 폭식증상으로 걱정도 되고 하지만

예전보다야 많이 먹고 식탐이 조금씩은 줄고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도 사람이 간사하게 정상체중 범위안에 들어와 버리니 무섭고 다시 빼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제가 방송연예과에 재학중이라서 그런지 주위에 온통 낙엽같이 마른애들뿐이거든요

고등학교때부터 공부해오던 전공분야를 계속 하려면  날씬한게 유리한게 사실이고

얼마전 미팅때만난 감독님은 키와 몸무게 부터 물으시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는 직업관계상 포기할 수는 없는 부분이니..

좀더 건강하게 소식하면서 빼야하고 유지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폭식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는 아주 수없이 경험했거든요

집에 혼자 남겨지면 편의점에서 몇만원어치 과자와 빵을 사고

집에 와서 다 먹고 밥을 먹고 그걸 보고 식구들이 기절할까봐 몰래

밖에 쓰레기통에 버리고.. 제 스스로가 역겨워질 무렵

이글을 읽고 다시 생각하게되었습니다..

건강하게 소식하면서 마음의 병을 고쳐야겠다구요..

무튼 정말 힘이되는 글이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렇게 와닿는 글은 정말이지 처음이네요..</p>
<p>저와 비슷하신 분이 있다는게&#8230; 놀랍구요</p>
<p>저는 12kg를 왔다갔다 2번 찍고나니까 탈모에 몇달째 생리도 끊겨버렸습니다</p>
<p>병원에서 호르몬주사에 약을 얼마나 먹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효과는 못보고있습니다</p>
<p>저는 요즘 다시 돌아오는 폭식증상으로 걱정도 되고 하지만</p>
<p>예전보다야 많이 먹고 식탐이 조금씩은 줄고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p>
<p>근데도 사람이 간사하게 정상체중 범위안에 들어와 버리니 무섭고 다시 빼야겠다는 생각을 </p>
<p>하고 있답니다..</p>
<p>제가 방송연예과에 재학중이라서 그런지 주위에 온통 낙엽같이 마른애들뿐이거든요</p>
<p>고등학교때부터 공부해오던 전공분야를 계속 하려면  날씬한게 유리한게 사실이고</p>
<p>얼마전 미팅때만난 감독님은 키와 몸무게 부터 물으시더라구요</p>
<p>저같은 경우는 직업관계상 포기할 수는 없는 부분이니..</p>
<p>좀더 건강하게 소식하면서 빼야하고 유지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답니다..</p>
<p>폭식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는 아주 수없이 경험했거든요</p>
<p>집에 혼자 남겨지면 편의점에서 몇만원어치 과자와 빵을 사고</p>
<p>집에 와서 다 먹고 밥을 먹고 그걸 보고 식구들이 기절할까봐 몰래</p>
<p>밖에 쓰레기통에 버리고.. 제 스스로가 역겨워질 무렵</p>
<p>이글을 읽고 다시 생각하게되었습니다..</p>
<p>건강하게 소식하면서 마음의 병을 고쳐야겠다구요..</p>
<p>무튼 정말 힘이되는 글이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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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살안찌는 몸이 되려면 &#171; 솔직녀의 섹스와 연애 이야기</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454</link>
		<dc:creator>살안찌는 몸이 되려면 &#171; 솔직녀의 섹스와 연애 이야기</dc:creator>
		<pubDate>Sun, 13 Dec 2009 04:21: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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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올린 글, 다이어트와 거식증을 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다. 44 사이즈를 입기 위해 눈물나는 다이어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올린 글, 다이어트와 거식증을 꽤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다. 44 사이즈를 입기 위해 눈물나는 다이어트를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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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442</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Wed, 09 Dec 2009 14:37: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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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헐: 지금은 완전 정상인이죠. 생리도 정상이구요. ㅎㅎ 
요즘은 적어도 하루에 밥 두끼는 제대로 먹구요, 많이 먹었다 싶은 날은 다음날 꼭 운동을 합니다. 
먹고 싶은거 못 먹고 살면 무슨 낙이 있겠어요..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헐: 지금은 완전 정상인이죠. 생리도 정상이구요. ㅎㅎ<br />
요즘은 적어도 하루에 밥 두끼는 제대로 먹구요, 많이 먹었다 싶은 날은 다음날 꼭 운동을 합니다.<br />
먹고 싶은거 못 먹고 살면 무슨 낙이 있겠어요..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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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헐</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440</link>
		<dc:creator>헐</dc:creator>
		<pubDate>Wed, 09 Dec 2009 11:50: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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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도 비슷해요.. 저정도로 내려갔던적은 없지만 몸무게가...
저도 800먹고 운동하고.. 한달 정도... 그리고 무월경 오구요.. 그래서 폭식하고... 그래도 평소에는 적게먹고... 1년 지나고서야 겨우 보통 사람처럼 먹고 외식을 두려워하지 않는거 같아요 ㅠ_ㅠ 지금도 좀 무섭긴 하지만 가끔은 괜찮아요.. 월경은 돌아오셨나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비슷해요.. 저정도로 내려갔던적은 없지만 몸무게가&#8230;<br />
저도 800먹고 운동하고.. 한달 정도&#8230; 그리고 무월경 오구요.. 그래서 폭식하고&#8230; 그래도 평소에는 적게먹고&#8230; 1년 지나고서야 겨우 보통 사람처럼 먹고 외식을 두려워하지 않는거 같아요 ㅠ_ㅠ 지금도 좀 무섭긴 하지만 가끔은 괜찮아요.. 월경은 돌아오셨나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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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316</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Mon, 16 Nov 2009 14:38: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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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눌프: 먹는데 관심이 없는 분들은 절대 안 찌더군요. 전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리...
살찌는 것을 골라 드세요. 제 남친도 크눌프님 같은 체질인거 같아요. 근데 5-6년간 근육운동 열심히 하고 하루에 밥을 5끼씩 먹고 해서는 보기 좋은 상태죠. 보니까 살찌우려고 할 때는 땅콩 버터를 하루에 몇 숫갈씩 퍼먹더라구요.

Roadcat: 근데 나이가 드니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살이 붙어야 할 곳은 빠지고 붙지 말아야할 곳에만 붙더군요. 흑... 
그래서 요샌 엉덩이 운동량을 늘렸답니다. ㅎ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크눌프: 먹는데 관심이 없는 분들은 절대 안 찌더군요. 전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리&#8230;<br />
살찌는 것을 골라 드세요. 제 남친도 크눌프님 같은 체질인거 같아요. 근데 5-6년간 근육운동 열심히 하고 하루에 밥을 5끼씩 먹고 해서는 보기 좋은 상태죠. 보니까 살찌우려고 할 때는 땅콩 버터를 하루에 몇 숫갈씩 퍼먹더라구요.</p>
<p>Roadcat: 근데 나이가 드니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살이 붙어야 할 곳은 빠지고 붙지 말아야할 곳에만 붙더군요. 흑&#8230;<br />
그래서 요샌 엉덩이 운동량을 늘렸답니다. ㅎ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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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Roadcat</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313</link>
		<dc:creator>Roadcat</dc:creator>
		<pubDate>Mon, 16 Nov 2009 13:36: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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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9cm에 45kg 정도면 BMI 기준으로도 마른 체형에 들어가시는 거 맞아요.

자기 관리가 철저하신 것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ㅁ+)b</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59cm에 45kg 정도면 BMI 기준으로도 마른 체형에 들어가시는 거 맞아요.</p>
<p>자기 관리가 철저하신 것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ㅁ+)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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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크눌프</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311</link>
		<dc:creator>크눌프</dc:creator>
		<pubDate>Mon, 16 Nov 2009 03:34: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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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윗분들과 상반되는 고민을 하고 있죠.
즉 살이 잘 안찐답니다.
이게 죽을 맛이죠.
마른 체형은 옷입은 테도 잘 안나고, 사람들이 약하게 보는 문제가 있죠.
찐 살은 운동으로 뺄 수 있지만요,
없는 살은 운동으론 불가능하답니다.ㅎㅎㅎ
문제는 제가 먹는 데 큰 관심이 없다는 점이죠.
운동은 좋아하는데.
쩝...</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윗분들과 상반되는 고민을 하고 있죠.<br />
즉 살이 잘 안찐답니다.<br />
이게 죽을 맛이죠.<br />
마른 체형은 옷입은 테도 잘 안나고, 사람들이 약하게 보는 문제가 있죠.<br />
찐 살은 운동으로 뺄 수 있지만요,<br />
없는 살은 운동으론 불가능하답니다.ㅎㅎㅎ<br />
문제는 제가 먹는 데 큰 관심이 없다는 점이죠.<br />
운동은 좋아하는데.<br />
쩝&#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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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307</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Fri, 13 Nov 2009 05:17: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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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잇살..무섭죠. 나이들면 살도 잘 안빠져요. 찌기 전에 예방하는게 최고입니다. 

전 일이 바쁘면 찌고 한가하면 빠지는 스타일인데.. 한가하면 많이 돌아다니고 운동도 더 많이하게 돼서 그런거 같아요. 일할때는 이상하게 더 배가 고프구요..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나잇살..무섭죠. 나이들면 살도 잘 안빠져요. 찌기 전에 예방하는게 최고입니다. </p>
<p>전 일이 바쁘면 찌고 한가하면 빠지는 스타일인데.. 한가하면 많이 돌아다니고 운동도 더 많이하게 돼서 그런거 같아요. 일할때는 이상하게 더 배가 고프구요..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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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하늘엔별</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306</link>
		<dc:creator>하늘엔별</dc:creator>
		<pubDate>Fri, 13 Nov 2009 02:59: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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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이 한번 찌기 시작하니 기하급수적으로 찌더라고요.
또 빠지기 시작하면 엄청 빠지는데, 이게 아무래도 일과 연관이 있는 것 같더군요.
일이 바빠지면 살이 빠지고, 한가해지면 찌기 시작하는데, 요즘은 나잇살로 찌는 것 같아요.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살이 한번 찌기 시작하니 기하급수적으로 찌더라고요.<br />
또 빠지기 시작하면 엄청 빠지는데, 이게 아무래도 일과 연관이 있는 것 같더군요.<br />
일이 바빠지면 살이 빠지고, 한가해지면 찌기 시작하는데, 요즘은 나잇살로 찌는 것 같아요. ㅎㅎ</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305</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Thu, 12 Nov 2009 17:55: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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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동 덕분에 지금도 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고마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운동 덕분에 지금도 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고마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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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눈꽃</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304</link>
		<dc:creator>눈꽃</dc:creator>
		<pubDate>Thu, 12 Nov 2009 16:42: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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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9에 45면 마르신 체형인데.... 부러우시네요...
저도 살좀빼려고 운동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59에 45면 마르신 체형인데&#8230;. 부러우시네요&#8230;<br />
저도 살좀빼려고 운동중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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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솔직남</title>
		<link>http://mybink.com/2009/11/11/diet-anorexic/comment-page-1/#comment-302</link>
		<dc:creator>솔직남</dc:creator>
		<pubDate>Thu, 12 Nov 2009 10:58:0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mybink.com/?p=569#comment-302</guid>
		<description>에휴~
뭐든 올바르지 않은 꼼수로 어떻게 해보려고 하면 뒤탈이 있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에휴~<br />
뭐든 올바르지 않은 꼼수로 어떻게 해보려고 하면 뒤탈이 있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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