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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익숙함 속의 새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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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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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솔직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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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Sun, 25 Oct 2009 16:14: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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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긴 사실 힘들어요. 너무 연애 초반에 편해져버리는 것도 좋지는 않지요. 하지만 관계가 오래 지속되면 자연히 생얼도 보게 되고 부시시한 모습도 보게 되는게 당연하죠.  항상 너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상대방을 숨막히게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편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긴 사실 힘들어요. 너무 연애 초반에 편해져버리는 것도 좋지는 않지요. 하지만 관계가 오래 지속되면 자연히 생얼도 보게 되고 부시시한 모습도 보게 되는게 당연하죠.  항상 너무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상대방을 숨막히게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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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Jennifer</title>
		<link>http://mybink.com/2009/10/19/used-to-new/comment-page-1/#comment-230</link>
		<dc:creator>Jennifer</dc:creator>
		<pubDate>Sat, 24 Oct 2009 22:41: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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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 저는 언제쯤 그런 익숙한 연애를 할까요 ㅋㅋ 지금까지 남친을 3번 사귀어 봤지만.. 안타깝게도 제 편한 모습을 보여준 적은 한번도 없는 것 같아요. 심지어 침대에서도 화장을 ...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남친들이 나를 떠날것 같아 빈틈을 보이기가 두려워서 그랬던것 같아요. 어차피 끝날 바에는, 차라리 잠옷바람 그리고 생얼로 편하게 대할걸.
언젠가는 저두 남친 생기면 갈비찜을 꼭 해주고 싶네요 ㅋㅋㅋ 
그럼 많이 행복하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잘 지내시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 저는 언제쯤 그런 익숙한 연애를 할까요 ㅋㅋ 지금까지 남친을 3번 사귀어 봤지만.. 안타깝게도 제 편한 모습을 보여준 적은 한번도 없는 것 같아요. 심지어 침대에서도 화장을 &#8230;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남친들이 나를 떠날것 같아 빈틈을 보이기가 두려워서 그랬던것 같아요. 어차피 끝날 바에는, 차라리 잠옷바람 그리고 생얼로 편하게 대할걸.<br />
언젠가는 저두 남친 생기면 갈비찜을 꼭 해주고 싶네요 ㅋㅋㅋ<br />
그럼 많이 행복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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