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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털이 없어서 고민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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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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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0/02/pubic-hair/comment-page-1/#comment-210</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Sun, 18 Oct 2009 02:42: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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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런가요.. 사실 전 머리털도 가늘고..모든 털이 가늘긴해요.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런가요.. 사실 전 머리털도 가늘고..모든 털이 가늘긴해요.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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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easoner</title>
		<link>http://mybink.com/2009/10/02/pubic-hair/comment-page-1/#comment-208</link>
		<dc:creator>seasoner</dc:creator>
		<pubDate>Sat, 17 Oct 2009 18:51: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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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 봤을 때 모근이 두꺼우면 밀고 나서 다시 날때 아픈거라고 하더군요. 운이 아니라, 솔직녀님은 모근이 얇으셔서가 아닐까요. 안 아프시다면 역시 면도가 제일 간단하죠. 저는 참으로 사면초가. 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 봤을 때 모근이 두꺼우면 밀고 나서 다시 날때 아픈거라고 하더군요. 운이 아니라, 솔직녀님은 모근이 얇으셔서가 아닐까요. 안 아프시다면 역시 면도가 제일 간단하죠. 저는 참으로 사면초가. 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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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0/02/pubic-hair/comment-page-1/#comment-203</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Fri, 16 Oct 2009 14:14: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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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별로 아팠던 경험이 없는데.. 운 좋은거라고 해야겠네요. ㅎㅎ 
말씀하신 이유 때문에 저도 왁싱보다는 면도가 좋아요. 사실 왁싱은 한 번도 안해봤습니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 별로 아팠던 경험이 없는데.. 운 좋은거라고 해야겠네요. ㅎㅎ<br />
말씀하신 이유 때문에 저도 왁싱보다는 면도가 좋아요. 사실 왁싱은 한 번도 안해봤습니당.</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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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seasoner</title>
		<link>http://mybink.com/2009/10/02/pubic-hair/comment-page-1/#comment-200</link>
		<dc:creator>seasoner</dc:creator>
		<pubDate>Fri, 16 Oct 2009 05:07: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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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밀면 다시 날때 아프더라구요.. 왁싱이 제일이긴 한데. 금액도 매달 하기엔 부담되고.. 그건 그렇다 쳐도 한번 받고 다음에 다시 왁싱 받으려면, 다시 꽤 자랄 때까지 둬야하는데.. 그렇게 놔두긴 성격 상 다 밀어버리고 싶고.. 정답이 없는 거 같아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밀면 다시 날때 아프더라구요.. 왁싱이 제일이긴 한데. 금액도 매달 하기엔 부담되고.. 그건 그렇다 쳐도 한번 받고 다음에 다시 왁싱 받으려면, 다시 꽤 자랄 때까지 둬야하는데.. 그렇게 놔두긴 성격 상 다 밀어버리고 싶고.. 정답이 없는 거 같아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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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Jennifer</title>
		<link>http://mybink.com/2009/10/02/pubic-hair/comment-page-1/#comment-108</link>
		<dc:creator>Jennifer</dc:creator>
		<pubDate>Sun, 04 Oct 2009 17:10: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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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키니 왁스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특히 여름철에 비키니 입을때 그곳에서 &#039;숲&#039;이 무성하면 창피하니까요 ㅋ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비키니 왁스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특히 여름철에 비키니 입을때 그곳에서 &#8216;숲&#8217;이 무성하면 창피하니까요 ㅋㅋㅋ</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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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0/02/pubic-hair/comment-page-1/#comment-107</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Sun, 04 Oct 2009 16:43: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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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adeinfinger: 2번의 이유 - 별 미신을 다 믿는 사람들이 있군요. 

Luxferre: 동감이예요. 특별히 느낌이 다르지는 않지요. 겨드랑이야 여름에 노출되는 부위니까 어쩔 수 없지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adeinfinger: 2번의 이유 &#8211; 별 미신을 다 믿는 사람들이 있군요. </p>
<p>Luxferre: 동감이예요. 특별히 느낌이 다르지는 않지요. 겨드랑이야 여름에 노출되는 부위니까 어쩔 수 없지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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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luxferre</title>
		<link>http://mybink.com/2009/10/02/pubic-hair/comment-page-1/#comment-103</link>
		<dc:creator>luxferre</dc:creator>
		<pubDate>Sun, 04 Oct 2009 12:48: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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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확실히 오럴때 불편하기는 하더군요. 그런데 없다고 해서 확실히 더 편하다거나 좋다거나 하는 느낌은 못받았던 것 같아요. 음모는 다듬든 안다듬든 어떻다라는 느낌은 없는데..시각적으로 익숙해서 그런지 겨드랑이는 신경쓰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확실히 오럴때 불편하기는 하더군요. 그런데 없다고 해서 확실히 더 편하다거나 좋다거나 하는 느낌은 못받았던 것 같아요. 음모는 다듬든 안다듬든 어떻다라는 느낌은 없는데..시각적으로 익숙해서 그런지 겨드랑이는 신경쓰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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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madeinfinger</title>
		<link>http://mybink.com/2009/10/02/pubic-hair/comment-page-1/#comment-101</link>
		<dc:creator>madeinfinger</dc:creator>
		<pubDate>Sat, 03 Oct 2009 03:01: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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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모가 병균을 필터링하는 역할을 한다지만, 요즘처럼 잘 씻고 위생상태도 좋은 현대인들에겐 더 이상 큰 역할을 못 하지 않을까요? 

음모가 나지 않는 게 단지 체질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음모가 나는 이유는 여성에게 있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이라고 합니다. 즉, 여성호르몬이 왕성하고 남성호르몬이 미약하다는 이야기 일수도 있지요. 여성이 나이를 먹으면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늘고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든다고 하니 나이가 드시면 풍성한 숱(?)을 가지게 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이론상의 얘기구요.

여자의 그곳에 털이 없는 것에 대하여 남자들의 반응은 두가지 정도인 것 같아요.
1) 아직 성숙이 덜한. 즉, 털이 나기 이전의 여자와 한다는 성적 판타지를 가진 부류.
2) 빽*지라는 말이 있는데 그런 여자를 만나면 3년간 재수가 없다는 둥. 오히려, 불쾌해 하는 부류.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1번의 이유로 없는 게 좋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음모가 병균을 필터링하는 역할을 한다지만, 요즘처럼 잘 씻고 위생상태도 좋은 현대인들에겐 더 이상 큰 역할을 못 하지 않을까요? </p>
<p>음모가 나지 않는 게 단지 체질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음모가 나는 이유는 여성에게 있는 남성호르몬의 영향이라고 합니다. 즉, 여성호르몬이 왕성하고 남성호르몬이 미약하다는 이야기 일수도 있지요. 여성이 나이를 먹으면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늘고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든다고 하니 나이가 드시면 풍성한 숱(?)을 가지게 될지도 모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이론상의 얘기구요.</p>
<p>여자의 그곳에 털이 없는 것에 대하여 남자들의 반응은 두가지 정도인 것 같아요.<br />
1) 아직 성숙이 덜한. 즉, 털이 나기 이전의 여자와 한다는 성적 판타지를 가진 부류.<br />
2) 빽*지라는 말이 있는데 그런 여자를 만나면 3년간 재수가 없다는 둥. 오히려, 불쾌해 하는 부류.</p>
<p>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1번의 이유로 없는 게 좋더군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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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10/02/pubic-hair/comment-page-1/#comment-100</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Fri, 02 Oct 2009 19:44: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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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런.. 너무 살 가까이 미셨나요. 편하긴 해도 그 부위는 좀 조심을 해야하죠. 
아니면 면도기가 문제였을까.. 여성용 면도기는 웬만하면 상처날 정도로 밀어지지 않던데요. 

안 밀어도 생활하는데에는 전혀 지장없답니다. 남자들은 오럴섹스시 털이 많으면 힘들어하죠. 사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인데.. 오럴 할 때마다 입에 털 들어가는거 싫거든요. 아뭏든 면도하는 이유는 1) 섹스를 위해서 (이것도 남자마다 다르긴 해요) 2) 비키니 입을 때 안보이게, 이 두 가지가 큰 이유인 것 같아요. 그렇지 않다면 굳이 면도하지 않으셔도 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런.. 너무 살 가까이 미셨나요. 편하긴 해도 그 부위는 좀 조심을 해야하죠.<br />
아니면 면도기가 문제였을까.. 여성용 면도기는 웬만하면 상처날 정도로 밀어지지 않던데요. </p>
<p>안 밀어도 생활하는데에는 전혀 지장없답니다. 남자들은 오럴섹스시 털이 많으면 힘들어하죠. 사실 그건 여자도 마찬가지인데.. 오럴 할 때마다 입에 털 들어가는거 싫거든요. 아뭏든 면도하는 이유는 1) 섹스를 위해서 (이것도 남자마다 다르긴 해요) 2) 비키니 입을 때 안보이게, 이 두 가지가 큰 이유인 것 같아요. 그렇지 않다면 굳이 면도하지 않으셔도 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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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눈꽃</title>
		<link>http://mybink.com/2009/10/02/pubic-hair/comment-page-1/#comment-99</link>
		<dc:creator>눈꽃</dc:creator>
		<pubDate>Fri, 02 Oct 2009 19:18: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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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면도기 썼다가 다 다쳤어요. 생채기가 생기더라구요. 날도 새거고 면도크림도 발랐는데.. 근데 정말 밀면 편한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 면도기 썼다가 다 다쳤어요. 생채기가 생기더라구요. 날도 새거고 면도크림도 발랐는데.. 근데 정말 밀면 편한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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