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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내가 생각하는 정말 중요한 배우자의 조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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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섹스, 연애,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거리낌없이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stBuildDate>Thu, 09 Feb 2012 07:56:4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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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내가 생각하는 중요한 배우자의 조건들 (2) &#124;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title>
		<link>http://mybink.com/2009/08/27/criteria-for-partner/comment-page-1/#comment-1244</link>
		<dc:creator>내가 생각하는 중요한 배우자의 조건들 (2) &#124;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dc:creator>
		<pubDate>Thu, 30 Sep 2010 20:40: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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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내가 생각하는 정말 중요한 배우자의 조건들에 이어 내가 생각하는, 그 조건들 만큼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중요한 배우자의 조건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내가 생각하는 정말 중요한 배우자의 조건들에 이어 내가 생각하는, 그 조건들 만큼은 아니지만 나에게는 중요한 배우자의 조건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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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08/27/criteria-for-partner/comment-page-1/#comment-980</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Thu, 13 May 2010 20:09: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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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yomi: 스물 다섯이라니 부럽기만 하네요. ^^;   음.. 여러 사람을 만나본다고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다고 단정짓기는 힘들어요. 첫 남자친구와 결혼해서 잘 사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그 중에 어떤 친구들은 여러 남자를 못 만나 본 것을 후회하기도 하지만, 모든 여자들이 다 그런것도 아니구요.  지금 남자친구가 정말 괜찮은 사람이고 서로 사랑한다면 정말 행운인거라고 생각하세요. 물론 아직 나이가 많지 않으시니까 결혼에 대해서는 보다 신중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있겠죠. 

개인적인 고민도 들어드립니다. 댓글로 남기기 힘드시면 이메일 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yomi: 스물 다섯이라니 부럽기만 하네요. ^^;   음.. 여러 사람을 만나본다고 더 나은 결정을 할 수 있다고 단정짓기는 힘들어요. 첫 남자친구와 결혼해서 잘 사는 친구들도 있거든요. 그 중에 어떤 친구들은 여러 남자를 못 만나 본 것을 후회하기도 하지만, 모든 여자들이 다 그런것도 아니구요.  지금 남자친구가 정말 괜찮은 사람이고 서로 사랑한다면 정말 행운인거라고 생각하세요. 물론 아직 나이가 많지 않으시니까 결혼에 대해서는 보다 신중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있겠죠. </p>
<p>개인적인 고민도 들어드립니다. 댓글로 남기기 힘드시면 이메일 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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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yomi</title>
		<link>http://mybink.com/2009/08/27/criteria-for-partner/comment-page-1/#comment-979</link>
		<dc:creator>yomi</dc:creator>
		<pubDate>Thu, 13 May 2010 14:57: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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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의 요즘 최대 관심사 입니다~
올해 스물다섯이 되었는데, 저 개인적으로 배우자선택에 대한 고민이
작년과는 많이 다름을 느껴요ㅜ
일단 곧 있으면 사회진출을 해야하는 것 때문에도 그렇겠지만,
대학 입학하자마자 만난 친구와 연애를 너무 길게 한 탓에 
여러사람을 못 만나본 것도 걱정이고,
그래서 괜찮은 사람을 못 알아볼까봐 걱정이고..
자꾸 이런 글들을 더 열심히 읽어야 되겠다는, 마치 무슨 시험 공부하듯,,
그런 압박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ㅠ 

저도 언니처럼,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가 되고 싶네요. 

혹시, 개인적인 고민도 들어주시나요? 큭큭</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의 요즘 최대 관심사 입니다~<br />
올해 스물다섯이 되었는데, 저 개인적으로 배우자선택에 대한 고민이<br />
작년과는 많이 다름을 느껴요ㅜ<br />
일단 곧 있으면 사회진출을 해야하는 것 때문에도 그렇겠지만,<br />
대학 입학하자마자 만난 친구와 연애를 너무 길게 한 탓에<br />
여러사람을 못 만나본 것도 걱정이고,<br />
그래서 괜찮은 사람을 못 알아볼까봐 걱정이고..<br />
자꾸 이런 글들을 더 열심히 읽어야 되겠다는, 마치 무슨 시험 공부하듯,,<br />
그런 압박이 생기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ㅠ </p>
<p>저도 언니처럼,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가 되고 싶네요. </p>
<p>혹시, 개인적인 고민도 들어주시나요? 큭큭</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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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08/27/criteria-for-partner/comment-page-1/#comment-624</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Fri, 29 Jan 2010 14:59: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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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댓글 감사합니다!

Yeony님이 생각하는 조건들, 제가 나열한 조건들이 정말 중요해요. 사실 돈많고 잘생긴거 누가 싫어합니까. 문제는 그런 외향적인 조건만 너무 따지는 분들이죠. 일단 이런 조건들이 갖춰지지 않으면 외향적인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소용없더라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댓글 감사합니다!</p>
<p>Yeony님이 생각하는 조건들, 제가 나열한 조건들이 정말 중요해요. 사실 돈많고 잘생긴거 누가 싫어합니까. 문제는 그런 외향적인 조건만 너무 따지는 분들이죠. 일단 이런 조건들이 갖춰지지 않으면 외향적인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소용없더라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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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Yeony</title>
		<link>http://mybink.com/2009/08/27/criteria-for-partner/comment-page-1/#comment-622</link>
		<dc:creator>Yeony</dc:creator>
		<pubDate>Fri, 29 Jan 2010 04:01: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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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번 솔직녀님 블로그 글을 정독했는데 이번에서야 처음으로 댓글을 답니다.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적어주셨네요!! ^^ 
물론 외적인 조건이 갖추어 진다면야 좋겠지만, 외적인 조건과 내적인 조건이 모두 충족된 사람을 찾기란 힘들더라구요. 저도 이상형을 말해보라면 딱히 뭐라고 이야기 하기 어렵고 사람들에게 공통된 가치관과 신념, 건강한 사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취미가 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말하니 사람들이 뻥치지 말라고 하더군요.ㅠㅠ 아무래도 제가 연령대가 20대 초반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물론 연애 몇번 해봤는데, 외적인 거 진짜 한 순간이고.. 성격이 잘 맞고 가치관이 잘 맞고 이런게 정말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저는 이성관에대해서는 잘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이 글을 읽고나니 정말 이성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성관이 다른 남녀가 만나서 교제를 하면 엄청난 충돌이 생길테니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매번 솔직녀님 블로그 글을 정독했는데 이번에서야 처음으로 댓글을 답니다.<br />
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적어주셨네요!! ^^<br />
물론 외적인 조건이 갖추어 진다면야 좋겠지만, 외적인 조건과 내적인 조건이 모두 충족된 사람을 찾기란 힘들더라구요. 저도 이상형을 말해보라면 딱히 뭐라고 이야기 하기 어렵고 사람들에게 공통된 가치관과 신념, 건강한 사람, 같이 공유할 수 있는 취미가 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말하니 사람들이 뻥치지 말라고 하더군요.ㅠㅠ 아무래도 제가 연령대가 20대 초반이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물론 연애 몇번 해봤는데, 외적인 거 진짜 한 순간이고.. 성격이 잘 맞고 가치관이 잘 맞고 이런게 정말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ㅎㅎ<br />
그런데 저는 이성관에대해서는 잘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이 글을 읽고나니 정말 이성관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성관이 다른 남녀가 만나서 교제를 하면 엄청난 충돌이 생길테니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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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솔직녀</title>
		<link>http://mybink.com/2009/08/27/criteria-for-partner/comment-page-1/#comment-106</link>
		<dc:creator>솔직녀</dc:creator>
		<pubDate>Sun, 04 Oct 2009 16:36: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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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사람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눈에 꽁깍지가 쓰이지 않으면 결혼 못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제가 여기에 적은 기준들은 어떤 분들에겐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저에겐 무척 중요해요. 그래서 남들 보기에 (객관적인 시각엔) 훌륭한 남자라도 저에겐 맞는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짝찾기 만큼 힘든일이 어디 있을까 싶어요.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좋아하는 사람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눈에 꽁깍지가 쓰이지 않으면 결혼 못한다는 말도 있잖아요. 제가 여기에 적은 기준들은 어떤 분들에겐 그다지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저에겐 무척 중요해요. 그래서 남들 보기에 (객관적인 시각엔) 훌륭한 남자라도 저에겐 맞는 않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p>
<p>짝찾기 만큼 힘든일이 어디 있을까 싶어요.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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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Jennifer</title>
		<link>http://mybink.com/2009/08/27/criteria-for-partner/comment-page-1/#comment-102</link>
		<dc:creator>Jennifer</dc:creator>
		<pubDate>Sat, 03 Oct 2009 22:39: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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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블로그를 읽을때 마다, 님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그러면서도 긍정적인 생각들이 참 보기에 좋아요! ^^

남자들을 볼때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 참 햇갈릴때도 있네요.. 남자들도 아마 여자들을 볼때 그러겠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블로그를 읽을때 마다, 님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그러면서도 긍정적인 생각들이 참 보기에 좋아요! ^^</p>
<p>남자들을 볼때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 참 햇갈릴때도 있네요.. 남자들도 아마 여자들을 볼때 그러겠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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