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연애, 결혼, 남녀관계,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사연: 부모님이 반대하는 남자친구와의 결혼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77년생입니다. 같은 회사에서 선배 후배하다가 띠동갑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금은 1년째 연애 중입니다. 6개월 전 프로포즈를 받고 난생 처음 다이아 반지를 받았죠. 저는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저희 집에서도 결혼은 생각지도 않고 있었죠. 한동안 고민… Continue Reading →

연말 맞이 공지

우선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들어 포스팅도 뜸하고 이메일 답장도 꽤 지연되고 있는 점 사과 드립니다. 직장일도 좀 많아졌고, 잦은 여행으로 주말을 빼앗겨서 그렇게 되었네요. 밀린 이메일은 꼬옥 답장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연말이 지나야 할 듯해서… Continue Reading →

사연: 첫경험 후 받은 상처

24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첫경험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사람이어서 첫번째 연애때도 두번째 연애때도 사랑했어도 안하고 참아왔어요. 그런데 이번 남자친구를 사귈 때는 모든 힘든 일이 겹치고 더더욱 그를 의지하게 되면서 결국 사귄지 6개월만에 첫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그가 저에겐 마지막 사람일거라는 확신도 있었고요…. Continue Reading →

서양 남자와 연애하면서 고민인 분들께

블로그 업데이트를 자주 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계속 들러주시고 고민 상담을 해오신다. 그런데 최근 몇 달 간 받은 고민들 중 다수가 외국 남자와 사귀게 된 한국 여성분들의 고민이었다. 확실히 요즘은 외국에 나와 계신 분들도 많고 한국에서도 외국인을 만날… Continue Reading →

또 한 번의 이직

6월 말부터 새 직장으로 출근을 했다. (그래서 지난 두 달 간 포스팅이 뜸했으니 이해해 주시길..) 다니던 직장이 마음에 안 든 것은 아니었지만 새 직장이 연봉도 높고 테크놀로지쪽에선 내노라 하는 회사라 기회가 왔을 때 옮기는 것이 맞다는 생각에 성큼 이직을 했다…. Continue Reading →

사연: 국제연애와 영어

온라인상으로 알게된 외국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4개월 동안 꾸준히 거의 매일 연락을 했고 자연스럽게 연인사이처럼 되었죠. 원래는 그가 한 달 후에 한국에 올 계획이어서 금방 만날 사람이니까 저도 쉽게 마음을 열었는데 좀 계획이 변경되면서 4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린거에요. 아무래도 채팅만 하다보니… Continue Reading →

« Older posts

© 2017 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 Powered by WordPress

Theme by Anders Noren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