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연애, 결혼, 남녀관계,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서양 남자와 연애하면서 고민인 분들께

블로그 업데이트를 자주 하지 못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계속 들러주시고 고민 상담을 해오신다. 그런데 최근 몇 달 간 받은 고민들 중 다수가 외국 남자와 사귀게 된 한국 여성분들의 고민이었다. 확실히 요즘은 외국에 나와 계신 분들도 많고 한국에서도 외국인을 만날… Continue Reading →

또 한 번의 이직

6월 말부터 새 직장으로 출근을 했다. (그래서 지난 두 달 간 포스팅이 뜸했으니 이해해 주시길..) 다니던 직장이 마음에 안 든 것은 아니었지만 새 직장이 연봉도 높고 테크놀로지쪽에선 내노라 하는 회사라 기회가 왔을 때 옮기는 것이 맞다는 생각에 성큼 이직을 했다…. Continue Reading →

사연: 국제연애와 영어

온라인상으로 알게된 외국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4개월 동안 꾸준히 거의 매일 연락을 했고 자연스럽게 연인사이처럼 되었죠. 원래는 그가 한 달 후에 한국에 올 계획이어서 금방 만날 사람이니까 저도 쉽게 마음을 열었는데 좀 계획이 변경되면서 4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린거에요. 아무래도 채팅만 하다보니… Continue Reading →

사연: 몸매 컴플렉스와 섹스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유학생입니다. 현재 6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진도가 굉장히 빨리 나간 편이고 저에겐 이 친구가 첫경험이었어요. 관계를 가질 때 제가 어쩔줄 몰라서 목석 마냥 가만히 있었고, 실은 지금도 체력이 안돼서 여성상위는 오래 못하는 편이에요. 섹스 경험이 많은… Continue Reading →

사연: 부모님께 외국인 남친 소개

저는 한국 나이로 갓 21살 된 대학교 여학생입니다. 부모님 직업 때문에 9살때 외국으로 나와 살게 됐고, 지난 가을부터 독일로 대학을 가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지난 11년 동안 외국에 살고 자랐기 때문에 겉은 한국사람이지만 속은 외국사람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한국어보다 독일어가 훨씬… Continue Reading →

내 남편의 끝없는 한국 문화 사랑

블로그에 일주일에 한 번씩 글을 올리던 때가 언제였던가. 블로그 업데이트를 자주 안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물론 시간이 예전만큼 없어서다. 역시 혼자 살 때가 시간이 훨씬 많았다는 얘기. 하지만 S와 같이 살기 시작했던 초반에는 글을 꽤 자주 썼었다. 그러다 언제부턴가 나의…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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