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녀의 솔직한 블로그

연애, 결혼, 남녀관계, 그 밖의 삶의 단면들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하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사연: 싱글인 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저는 78년생이구요 지금은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아직 미혼으로 남자친구도 아직 없고, 제 친구들은 다 결혼을 했구요. 주변의 동생들, 친구들 들러리, 도우미 역할을 많이 해주면서 제 결혼에 대한 많은 믿음이 흔들리네요. 열등감도 생기고, 피해의식도 생기고, 자존감도 낮아지고.. 나의 외모와 성격과 문제가… Continue Reading →

사연: 이별의 상처가 너무 큽니다

저는 해외에서 오랜 생활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지내면서 그 곳에서 제가 외국 여자라는 이유로 쉽게 접근하던 현지인들과 현지 한국인들에 상처 받았던 적도 많았고, 그러다보니 저도 더더욱 닫히게 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마음을 안 열고 가볍게 만나거나 거부했어요. 그런데 그런… Continue Reading →

사연: 일상생활이 너무 계획적인 남자친구

저는 미국에서 유학 중인 학생이고 백인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저에겐 대체 누가 맞는지 틀리는지 보다는 어떻게하면 저와 남자친구 사이의 논쟁이 없어질 수 있을까가 더 큰 고민입니다. 그와 헤어지더라도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 같은 일이 번복될까 무서워서 여쭤봅니다. 제 남친은 펄스널 트레이너이며… Continue Reading →

사연: 부모님이 반대하는 남자친구와의 결혼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 직장인이고 남자친구는 77년생입니다. 같은 회사에서 선배 후배하다가 띠동갑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금은 1년째 연애 중입니다. 6개월 전 프로포즈를 받고 난생 처음 다이아 반지를 받았죠. 저는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저희 집에서도 결혼은 생각지도 않고 있었죠. 한동안 고민… Continue Reading →

연말 맞이 공지

우선 제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들어 포스팅도 뜸하고 이메일 답장도 꽤 지연되고 있는 점 사과 드립니다. 직장일도 좀 많아졌고, 잦은 여행으로 주말을 빼앗겨서 그렇게 되었네요. 밀린 이메일은 꼬옥 답장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연말이 지나야 할 듯해서… Continue Reading →

사연: 첫경험 후 받은 상처

24살 대학생입니다. 저는 첫경험에 굉장히 의미를 두는 사람이어서 첫번째 연애때도 두번째 연애때도 사랑했어도 안하고 참아왔어요. 그런데 이번 남자친구를 사귈 때는 모든 힘든 일이 겹치고 더더욱 그를 의지하게 되면서 결국 사귄지 6개월만에 첫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그가 저에겐 마지막 사람일거라는 확신도 있었고요…. Continue Re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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